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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질 좋아하는 사람은

조회수 : 1,097
작성일 : 2026-07-24 01:21:24

결국에 남을 닞춰서 나를 높히려는 수단이었네오..

본심응 내 자존감이 약한 사람.

 

직장 직원중에 50대 미혼여자가 있는데

그렇게 지적질.. 뭐 그런걸 가지고 욕을 하나 싶을정도로

사람들 돌아가며 지적질 하는게 취미인데.

(그렇다고 자기자신은 완벽하냐? 그건 절대아니죠)

 

이 사람이 잘하는게

만민한 나이어린 직장 직원은 또 엄청 잘해주면서

이제 내 편이다 싶으면

남 지적질 하며 인생 스트레스를 푸는게 일상이더군요.

결국은 자기감정쓰레기통 역할 찾으면 한동한 잘해주고

잘해주다가 결국은 이용하려는 ..

이런 사람들은 다 보면

나이들어가니 진짜 능구렁이 노인처럼

몸은 무거우니 눈치는 엄청 빠르다는 거..

 

암튼 이 직원 뿐아니라 이런 소유자 성격이

은근 많더군요..

 

IP : 61.43.xxx.1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24 7:07 AM (223.38.xxx.252)

    통제욕도 강한 거 같아요

  • 2. ..
    '26.7.24 8:07 AM (115.143.xxx.22) - 삭제된댓글

    하급자 여자가 사사건건 트집잡더라고요.나이 비슷한 연배인데 어르신 행세하며 편한자리 찾고 일은 하기싫고 보상은 크게바라는 만년과장정도 여자 어디든 있는거 같아요.
    실무 자신있으면 보고 안하며 지잘났다 하고
    일 자신없음 부하 동료 상사 지 대신 일하게 일던지는데 멀쩡한척 하는데 그인성과 일 관심없는거 다 알죠.
    지 일시키는 무서운 남자상사에겐 기가 막히게 입을 다물고 피해다녀요.
    그런 부류는 평가나 이해관계가 있으니까 가벼운 물건 나누며 미끼를 던졌다가 어느날은 히스테리 부리며 세게 말했다 지딴에는 강약조절을 하는데 다 보이고 승진하는 자리에는 절대 못가고 까내리던지 배째라로 나오죠.

  • 3.
    '26.7.24 8:10 AM (115.143.xxx.22)

    하급자 여자가 사사건건 트집잡더라고요.나이 비슷한 연배인데 어르신 행세하며 편한자리 찾고 일은 하기싫고 보상은 크게바라는 만년과장정도 여자 어디든 있는거 같아요.
    실무 자신있으면 보고 안하며 지잘났다 하고
    일 자신없음 부하 동료 상사 지 대신 일하게 일던지는데 멀쩡한척 하는데 그인성과 일 관심없는거 다 알죠.
    지 일시키는 무서운 남자상사에겐 기가 막히게 입을 다물고 피해다녀요.
    그런 부류는 평가나 이해관계가 있으니까 가벼운 물건 나누며 미끼를 던졌다가 어느날은 히스테리 부리며 세게 말했다 지딴에는 강약조절을 하는데 다 보이고 승진하는 자리에는 절대 못가고 지보다 잘난사람 까내리던지 대충하겠다 배째라로 나오죠. 나를 걸러주세요 하는 나르 여자들.

  • 4. . .
    '26.7.24 8:11 AM (223.39.xxx.207) - 삭제된댓글

    맞아요맞아요.저희직장에도 그런사람 있어요
    자기잘못은 숨기기 바쁘고 남이 하는거는 티끌하나라도 딴사람 다 들리게 지적질해서 자기는 잘하느냥
    모르는 사람들은 그 소리만 듣고 일 잘하나보네 싶지만 다른 받쳐주는 동료들 없으면 실수투성

  • 5. . .
    '26.7.24 8:12 AM (223.39.xxx.207) - 삭제된댓글

    맞아요맞아요.저희직장에도 그런사람 있어요
    자기잘못은 숨기기 바쁘고 남이 하는거는 티끌하나라도 딴사람 다 들리게 지적질해서 자기는 잘하느냥
    모르는 사람들은 그 소리만 듣고 일 잘하나보네 싶지만 소리소문없이 도와주는는 동료들 없으면 실수투성

  • 6. ..
    '26.7.24 8:14 AM (223.35.xxx.88)

    맞아요맞아요.저희직장에도 그런사람 있어요
    자기잘못은 숨기기 바쁘고 남이 하는거는 티끌하나라도 딴사람 다 들리게 지적질해서 자기는 잘하느냥
    모르는 사람들은 그 소리만 듣고 일 잘하나보네 싶지만 소리소문없이 도와주는는 동료들 없으면 실수투성이
    자기가 지적질 당하면 절대 못참고 구차한 변명에 뒤에가서 지적질 한 사람 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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