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한 타입이라 나이가 들수록 사람만나기가 어렵더라고요.
친구로 지내다가 사귈지말지 결정하고 싶은 유형인데요.
딱 저같은 스타일을 회피형이라고 말하는 심리학자 영상을 봤어요. 병원치료까지 받으라는데 그렇게 심각한건가요?
사실 제가 그러다가 나이가 들어버리긴했어요ㅜㅜ
다들 세번정도만에 사귈지 결정하시는건가요?
영상링크 남겨볼게요.
신중한 타입이라 나이가 들수록 사람만나기가 어렵더라고요.
친구로 지내다가 사귈지말지 결정하고 싶은 유형인데요.
딱 저같은 스타일을 회피형이라고 말하는 심리학자 영상을 봤어요. 병원치료까지 받으라는데 그렇게 심각한건가요?
사실 제가 그러다가 나이가 들어버리긴했어요ㅜㅜ
다들 세번정도만에 사귈지 결정하시는건가요?
영상링크 남겨볼게요.
어릴 때는 원글님 말이 맞지만
나이들어 소개팅은 그야말로 몇번 만나고 결혼도 결정할만큼 서로에게 시간이 없고 급한 일이니 그렇죠.
결혼까지는 오바여도 한두번만에 빨리 결정해야 상대도 이게 아닐경우 시간 낭비없이 다른 사람을 찾아보죠
네다섯번 만나도 모르겠음
아닌거예요
아닌데 신중하다고 포장 하면서 계속 잡고 있으면
어장치는것
어젠가 그젠가 어떤 커뮤니티에서 글을 읽었는데,
그 내용이 치과의사인 남자가 어떤 여자랑 소개팅을 한거예요.
세번인가를 만났는데 별다른 진전이 없었대요.
근데 그다음에 만날때 그 여자가 가슴이 엄청 부각되는 옷을 입고 왔는데
이 치과의사 남자가 뇌정지가 와서 어떻게든 사귀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래요.
웃자는 글이었긴 한데..
여튼 좀 이성적인 텐션이 올라가는 상황을 만들어보시면 어떨지? ㅋㅋ
소개팅 / 미팅 / 선.. 남여가 연애 목적으로 만나는건데, 뭔 친구인가요..친구 만나려고 소개팅하나요.
3~4번 만났는데, 호감 안 생기고, 두근거림 없으면 끝~! 연인으로 발전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섯번이나 만났는데도 이성적 감정이 안 생긴다는 거잖아요.
외모가 전혀 취향이 아닌 거고,
성격이나 조건에서도 별 매력을 못 느끼고 그런 상황 아닌가요.
그런 건 걍 텃다고 봐야죠..... 다음 소개팅을 기약하세요.
나자신을 먼저 알아야해요
나이들어 소개팅 선보면 몇번 만나면 본인이 느낌이 와요
조건중 이거이건 괜찮고 이건 좀 아니고
내가 기준이 서야해요
내가 포기할수없는조건 은 뭔가 좀 참을수있는조건은 이거
신중하다는게 다포기못하고 계속 재는거예요
다갖춘 사람은 없고 내가 뭘 포기할건지? 그걸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