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로 청력이 약해지는지..집 전화 벨소리가 안들려요. 일상생활에는 문제가 없는데, 전화벨소리만 안들리네요. 검사를 받아보긴 해야할 것 같은데..
아들놈이 유난히 제 청력에 신경을 쓰면서, 관리해야한다, 관리하면 청력도 안 늙는다면서 일장 연설을 하더니...
엄마 90살되어도 대화해야하니까 잘 관리하라고.
허~지랄같은 사춘기가 끝났나...하는 기대를 또 품어보네요.
노화로 청력이 약해지는지..집 전화 벨소리가 안들려요. 일상생활에는 문제가 없는데, 전화벨소리만 안들리네요. 검사를 받아보긴 해야할 것 같은데..
아들놈이 유난히 제 청력에 신경을 쓰면서, 관리해야한다, 관리하면 청력도 안 늙는다면서 일장 연설을 하더니...
엄마 90살되어도 대화해야하니까 잘 관리하라고.
허~지랄같은 사춘기가 끝났나...하는 기대를 또 품어보네요.
일단 오늘은 기대를 품어보셔도 될듯합니다 ㅎ
내일에 폭풍이 불더라도 오늘은 효자아들과 맛있는 저녁밥 먹으면서 모자의 정을 나누어보세요
병원은 가보셔야 하셔야할것 같아요.
나이가 들면서 청력이 치매와 연관있다는 말을 들은것 같아요.
저희 시외숙모님도 본래 귀가 안좋으셨는데 치매가 빨리 오더라구요.
아들이 그래도 마음속으로는 엄마 걱정해주니 기특하네요.
아드님도 원글님도 재밌어요
현실모자 정답네요 ㅎㅎㅎ
아 너무 늦지 않게 병원은 꼭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