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안깨고 푹자고
자고 일어나면 개운한건
프로포폴 뿐인가...ㅠㅠ
이제 안깨고 푹자고
자고 일어나면 개운한건
프로포폴 뿐인가...ㅠㅠ
그럴리가요
운동도 하시고 맛사지도 받으시고
한의원가셔서 보약도 지어드시고
방법을 찾아보세요
새벽수영다닌지 3년 이제 안가는 날도 5시엔 개운하게 눈이 떠지는 60초반입니다.
잘자고 잘 일어나고 다 되시는구나.ㅠㅠ
근육통 느끼며 일어나는 게 젤 기분좋은데 출근준비로 서둘러 일어나려니 다리에 쥐나고 온몸이 다 뻣뻣하고 아휴 ㅠㅠ
젊은 날 늘 피곤하고 힘들었어요
거의 기본적인 생활만 하고 살았어요
그런데 어깨가 아파서 병원다니고 허리가 아파서 또 병원다니고 이렇게 주3회 병원 한의원 맛사지 다니다보니 완전히 나은건 아닌데 2.3.40대 젊은 날보다 건강해진 느낌입니다
운동을 안해도 너무 안했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위내시경할때 수면마취하고 오면 좀 어지럽고
그날은 누워서 계속 잤어요
지금은 프로포폴을 안쓰는걸로 아는데
예전에
저희남편은 검진받으면 개운하게 잘 잤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원글님이 오히려 건강한 사람으로 느껴집니다
직장 그만두니까 세상 개운하게 일어납니다.
놀러가는 날에는 개운하게 일어납니다
서너번 혹은 심하면 시간마다 깼었는데
필라테스 시작하고 맥주 자제하니
두세번으로 줄었어요.
밤8시에 나가서 한시간 뛰고 샤워하고 누우면 기절입니다
어제는 비맞으면서 뛰고 왔네요^^
저 워낙 건강하고 운동도 많이 하는데 아침은 힘들어요~ 일어나서 한시간 정도까지는 허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그래요. 오죽하면 이런것때문에 새벽배송이 싫다니까요~ 눈 뜨자마자 허리아픈데 물건 질질끌고 들어와서 정리해야돼서요…
필라테스를 3년째 하고 있어도
자주 깨서
멜라토닌 먹고 좀 나아졌어요
햇볕 받으면서 산책하면 좋다는데 날이 너무더워 힘드네요.,
햇볕이 천연 비타민 D
건강하게 먹고
운동 필수로 하고
저녁에 15~20분 반신욕 일주일에 3번이상 하고
아침에 가볍게 일어납니다
단독주택으로 이사하고 푹 잡니다.
그러니 아침에 일찍 잘 일어나고요
저는 평생 불면증이었는대 1-2시 이전엔 잠을 못자거나 꼴 딱 하거나,
정말 가만히 누워서 하얗게 날 새운날도 있었는대
단독주택 이사온지 9년차
잘 잡니다,
아주푹
그래서 난대없이 아침형 인간이 됐어요
예전에도 엄마나 시골집 가면 푹 자곤 했어요, 10시만 되면,
일단 조용하고 아늑하니 잘 자는거 같아요
아파트는 뭔가 들뜬 분위기거든요
저고 밤에 11시 전후로 졸려서 쓰러져 자고 아침 5:30이면 알람없이 눈떠요
일어나면 루틴이 있어서 두시간 정도 스트레칭, 외국어공부, 글쓰기, 책읽기 하고요
50대 초부터 운동 열심히 해왔고 지금도 주 2회 빡세게 필라테스하고 걷기는 기본이고 자전서도 타고 그래요
개운하게 잘일어나요..
저요~
눈번쩍 떠서 바로 일어납니다 아무리 힘든일해도 다음날이면 개운하게 눈뜹니다 평소에 엄청 움직이고 6시30분이후론 먹는거 자제하는 편입니다
음 저는 10시반~11시에 잠 자서 2시 조금 넘어서 깰 때가 좀 있고 다시 자서 5시면 바로 눈이 확 떠져요. 10시반에 자기 전까지 뭐 먹다가 자기도 하고 ㅋ
전 주3회 수영하는데,
확실히 수영한날은 피곤해서인지 푹~ 잘 잡니다.
운동 열심히 해보세요.
59살..
밤운동 10시에 나가 11시 30분에 들어와
샤워하고 핸드폰 30분 보다가 2시경 자요.
새벽 5시에 깨요.
아주 힘들어요
피곤할땐 방광얌약 잔뜩 타다 임의로 복용해요.
점심까지만 먹고 굶으시면 다음날 개운합니다
운동이 답이예요 나이들면 운동은 그냥 삶이예요
운동하고 자면 푹 잡니다 낮에 15분-30분 정도만 낮잠자고
입테이프 붙이고 자면
밤에 안깨고 숙면해요.
저녁밥 6시전에 먹고
바로 저녁산책하고 10층 계단 걸어서 집에 와요
몸을 많이 움직이는 편이라
9시30분전에 곯아떨어져서 잡니다
5시쯤 개운하게 깨어납니다
50대후반
과식 안하고
몸이 가벼워요
아직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