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에 관심도 없다가 지금 뒤통수를 치고 있어요. 유책베우자이기도 합니다.
지금 또 뒤통수를 쳐서 서류 떼러 가는 중이에요. 그쪽이 원하는대로 서류가 안나왔길 바라는데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저에게 힘을 주시고 기도 부탁드려요.
양육에 관심도 없다가 지금 뒤통수를 치고 있어요. 유책베우자이기도 합니다.
지금 또 뒤통수를 쳐서 서류 떼러 가는 중이에요. 그쪽이 원하는대로 서류가 안나왔길 바라는데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저에게 힘을 주시고 기도 부탁드려요.
걱정마세요..자녀나이가 어찌되는지 모르지만 님이 학대하거나 자녀를 돌보지 않은 경우가 아니라면 님이 유리해요.특히 어릴수록 님이 경제력이 있고 자녀가 어리다면 거의 100% 님이 이기니까 걱정하지마세요.
그래도 기도 드립니다.
제가 아빠이고 제가 다 돌봤습니다. 엄마는 믿지 못하시겠지만 6개월까지만 돌봤습니다. 그 때도 제가 직장 다니며 많이 돌봤고 엄마는 제가 없을 때 분유 먹이는 것만 했습니다.
양육비를 최소로 주면,
애엄마가 애를 도로 내놓을수도 있습니다.
비정한 엄마라면.
힘내세요.상대가 유책배우자라니 원글님 유리하게 나올겁니다.
직장나가신 동안에 아기가 6개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녔나요? 아니면 부부모두 맞벌이었나요?
직장 갔을때 분유 먹이는것만 했다는 말이 무엇일까요?
아내분이 직장에 안 다니신것 같은데 아기가 분유만 먹여서 크지 않아요.그리고 아기때는 분유 먹이는 일이 큰일이기도 하구요. 평화롭게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양육비를 최소로 주면,
애엄마가 애를 도로 내놓을수도 있습니다.222
이방법이 직빵입니다
변호사 도움을 받고 있나 봅니다.
회사 후배도 양육에 관심도 없고 이혼한 친구들과 호스트바 다니느라 애들은 어린이집 종일반 넣고 밤에 찾아가지도 않아서 수소문해서 본가 할머니한테 연락오게 만들었던 전아내가 이혼하려니 양육권갖고 흥정하던데요. 나중에 재판에 불리해지니 성과금주기로 했던 변호사가 조종했다고 재판 포기할테니 돈 더 달라고 했답니다.
잘 해결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