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진어질
'26.7.22 12:04 PM
(61.105.xxx.17)
이글 그대로 복사해서
친구에게 카톡으로 보내세요
2. ㅁㅇ
'26.7.22 12:06 PM
(61.254.xxx.47)
-
삭제된댓글
친구님 그러지 마세요.
글만 봐도 피곤..
3. ..
'26.7.22 12:07 PM
(118.235.xxx.182)
보기 싫다고 안봐질 상황이 아니라
좋게좋게 수십번 수백번 말했어요.
저번에 보니 폰에서 82하는 거 봐서
저도 여기에 말해보는 거에요.
그만 징징!!!!!!!!! 그만 남 이용하기!!!!!!
4. 도긴개긴
'26.7.22 12:08 PM
(211.234.xxx.203)
이런 친구 진작에 손절할 텐데
손절 못한 님
더 이해 안 감..
5. 아니
'26.7.22 12:08 PM
(122.36.xxx.73)
그런 친구를 왜 만나요? 어느정도 선을 넘으면 대놓고 시정을 요구하거나 안만나면 될걸 이렇게 남들한테 구구절절 얘기하며 욕해달라는 님도 이상하긴 마찬가지네요
6. ㅇㅇ
'26.7.22 12:09 PM
(112.186.xxx.182)
아이고 고생많으세요
보통 이것저것 따지면 친구 하나 없을 것 같아 같이 하지만 이 경우는 좀 심하네요ㅠㅠ
7. 어후
'26.7.22 12:10 PM
(61.105.xxx.17)
저런거 아무렇지도 않게
부탁하는사람
진작에 손절이죠
당장 차단시켜요
8. ㅋㅋ
'26.7.22 12:10 PM
(118.235.xxx.182)
도긴개긴님...손절이 안되는 상황이라고
원글과 댓글에 적었어요.
최대한 거리두고 안만나는게 최선이에요.
사정이 있겠거니 이해해 주세요.
9. 이런
'26.7.22 12:13 PM
(211.243.xxx.169)
이런 인간들 더 열받는게
본인이 돈이없어서 그렇다고 하면서
가난 코스프레 하는거 웃겨요
니돈만 돈이고 내돈은 돈이 아니냐?
10. ㅋㅋ
'26.7.22 12:14 PM
(118.235.xxx.182)
아니님..그러게요 저도 여기 풀고 있네요.
친구가 이거 꼭 읽기를 바라는 마음 입니다.
클릭만 하면 본인 이야기인줄 알거에요.
11. 답답하다
'26.7.22 12:14 PM
(211.234.xxx.203)
돌직구도 못 날리는
고구마
구구절절
12. ㅋㅋ
'26.7.22 12:17 PM
(118.235.xxx.182)
맞아요. 호구인 제탓입니다.
여기서라도 풀고 싶네요.
13. ...
'26.7.22 12:20 PM
(175.223.xxx.90)
-
삭제된댓글
저런 친구 아니 짜슥~많아요.
안그런척...사람 이용해먹기...
가만 생각하다보면 저래놓고 자기는 친구라고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친구는 그런 존재로 보는건지...
다 아는데 친구라 구찮고 따지기싫어 모르는척해주는 것도
내가 너보다는 내가 위라는 위선으로 행하고있다는 것...
혼자는 외롭고 쓸쓸할 줄 알았지만
혼자가 젤 속편함.
혼자라고 만만히 보는 족속들이 더 우습긴하지만...
근데...아무도 혼자아님,..그냥 혼자 노는거임.
14. ...
'26.7.22 12:21 PM
(175.223.xxx.90)
저런 친구 아니 짜슥~많아요.
안그런척...사람 이용해먹기...
가만 생각하다보면 저래놓고 자기는 친구라고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친구는 그런 존재로 보는건지...
다 아는데 친구라 구찮고 따지기싫어 모르는척해주는 것도
내가 너보다는 내가 위라는 위선으로 행하고있다는 것...
혼자는 외롭고 쓸쓸할 줄 알았지만
혼자가 젤 속편함.
혼자라고 만만히 보는 족속들이 더 우습긴하지만...
근데...알고보면 아무도 혼자아님,..그냥 혼자 노는거임.
15. ㅇㅇ
'26.7.22 12:22 PM
(182.215.xxx.32)
진짜 고구마...
16. ㅇㅇ
'26.7.22 12:22 PM
(121.132.xxx.34)
우와아 화딱지나 !
17. 뭐랄까
'26.7.22 12:26 PM
(1.237.xxx.19)
님도 좀 답답하네요.
안 볼 수 있는 관계가 아니라니 친구 여럿 모임에 속해있어서 그런건가요?
저는 그냥 그 모임에서 나올 거 같은데 뭐 좋은 점이 있으니 모임을 지속하겠죠.
혼자 놀기 막막하면 저런 친구나마 서로 기대고 사는 게 나을 수도...
18. 아효
'26.7.22 12:30 PM
(211.234.xxx.90)
글로 읽는데도 정신이 어질어질 아득해 지네요 이쯤되면 그냥 대놓고 속시원하게 말하고 손절하는게..
19. 만약
'26.7.22 12:32 PM
(220.78.xxx.213)
그 여자(친구라하지도 마세요)가 이 글 보고
너냐? 하면 그렇다!고 꼭 말하세요 ㅎㅎ
20. ...
'26.7.22 12:37 PM
(118.235.xxx.182)
얼마전 제가 원글 내용의 거의다를
대놓고 (말투만 나긋하게) 말한 적이 있는데..
또 능글능글..인간사 다 그런거 아니냐
서로 좀 돕고 나누고 그러는거 아니냐
다들 아닌척 하지만 알고보면 다 이해관계다..
넘어가더라고요.
모임에서 낯뜨겁게 말을 하거나
무식하게 소리지를 사람이 없으니
그걸 적극 이용하는 느낌..
21. ...
'26.7.22 12:40 PM
(124.146.xxx.64)
원글님 친구님.
이 글을 보신다면 언짢아하지 마시고, 성찰의 기회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친구님에게 기회가 찾아온 거예요.
원글님에게 손절 당하지 않고, 반성해서 다시 좋은 친구로 남을 수 있는 기회.
원글님의 이 글은 어찌보면 미련입니다.
오랜 친구를 단칼에 자르지 못하고, 그래도 그동안 즐거운 일도 있었기에 친구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시간을 함께 했을테니, 원글님이 말씀하신 부분들 잘 생각해보시고
앞으론 다르게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친구는 귀합니다.
도움 받으시면 꼭 할 수 있는 선에서 보답하시고요.
자기가 살 땐 칼국수, 돈까스, 아메리카노 상대가 살 땐 비싼 거, 비싼 거, 비싼 거..
이게 무슨 말인가요?
여유가 있어도 그건 호구가 되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22. ...
'26.7.22 12:52 PM
(223.38.xxx.109)
한두번 그러는거 봤으면 더 사지 말지 그러셨어요.
남이 살 때 평소에 안먹는 비싼거 시켜먹는 못된 인간들한테 뭐하러 내 돈 써요?? 저는 그런 인간들한테 내 지갑 열지도 않고 그냥 이런 원망도 안해요. 내 정신만 피로해지니까요.
지금 님의 피로함을 불특정 다수에게 전염시키는 이런 것도 전 별로에요.
23. ..
'26.7.22 12:55 PM
(210.181.xxx.204)
염치가 없는 사람이 젤 싫다는 대사가 떠오르네요
이와중에 원글님 언니분이 일하시는 단체 알고싶은데 글의 요지가 아니라 힘들겠죠? 운영비 적고 내실있게 일하는 단체 있으면 후원하고 싶어서요
24. ...
'26.7.22 1:00 PM
(175.223.xxx.90)
-
삭제된댓글
5명 친구 아니 지인 모임이 있는데...
한 명이 자차오너인지라 돌아가며 쏘는데
3년동안 한번도 안 쏜 그녀.
공짜다싶으면 아인슈페너는 꼭 시키거나 잠안와서 오늘은 과일쥬스~는 필수.
남들 아아마실때 아인슈페너 쪽쪽거리며 요즘 나 이거에 빠졌음 그런소리.
평소 그런거마시는거 한번도 못봤고 혼자 카페갈 인간도 아님.
폐쇄증이 있어서 본인은 보조석에 앉아야하고 나머진 뒷좌석3명...
.
.
.
그래서 정리한게...
갹출이거나 1/n...뒷자리는 돌아가며로 제가 정함.
절 원수같이 봄.
25. ...
'26.7.22 1:03 PM
(175.223.xxx.90)
-
삭제된댓글
5명 친구 아니 지인 모임이 있는데...
한 명이 자차오너인지라 돌아가며 쏘는데
3년동안 한번도 안 쏜 그녀.
공짜다싶으면 아인슈페너는 꼭 시키거나 잠안와서 오늘은 과일쥬스~는 필수.
남들 아아마실때 아인슈페너 쪽쪽거리며 요즘 나 이거에 빠졌음 그런소리.
평소 그런거마시는거 한번도 못봤고 혼자 카페갈 인간도 아님.
폐쇄증이 있어서 본인은 보조석에 앉아야하고 나머진 뒷좌석3명...
.
.
.
그래서 정리한게...
갹출이거나 1/n...뒷자리는 돌아가며로 제가 정함.
절 원수같이 봄.
그후 3명으로 나랑 뒷자리에 앉게 되었는데
자꾸 복잡다고 댕겨라고 함.
3명자리를 1/3아니고 자기자린 오른쪽 자리선그어진데 까지이니
중간은 앞으로 당겨앉거나 좁게가라고...
즉 2인석같은 3석으로 가야한다고..
그 모임깨고 나옴.
26. 공감
'26.7.22 1:10 PM
(122.34.xxx.61)
남이 사주면 평소 먹지도 않는 스무디에 프라푸치노에 222
저 그런 사람있어서 진짜 손절했어요. 어쩌면 한번도 안빼고 매번 그러는지 모르겠더라구요.
27. ...
'26.7.22 1:19 PM
(175.223.xxx.90)
-
삭제된댓글
여기 저런 친구많을껄요.
고르라해놓고 비싼거 골랐다고 그럴꺼면 왜그러냐고
한번 그런 내용의 글 있었지요.
28. .....
'26.7.22 1:23 PM
(58.77.xxx.107)
일단 저 친구 초진상, 개진상인 건 맞는데요.
손절하지 못하고 봐야하는 관계라고 다 님처럼 살지 않아요.
저런 인간형인걸 애초에 진작 알았으면서도 계속 호구노릇 하신 님도 참 어지간하십니다. 친정 부모님 골프회원권, 여행지 등등 전부 님 입을 통해 나간 거고, 친구가 그런 무개념 거지마냥 주문해도 카드 꺼내 결재한 건 님 손이예요. 정보도 호의도 사람 봐가며 공개하고 베푸세요.
그리고 이 글 보는 친구씨. 거기 당신 얘기 맞아요. 저렇게 조목조목 야무진 상거지가 전국에 몇이나 된다고 모른 척하슈?
원글님이나 되니까 당신을 아직 친구 취급하지, 나같은 사람 만났으면 공개석상에서 만행 다 까발려서 얼굴도 못 들고 다녔어요.
내 판단으론 구제불능이지만 원글님은 아직 당신에게 일말의 개선여지가 있다는 기대와 희망이 있고 애정을 가진 사람인걸 행운으로 아세요. 원글님이 마지막 기회를 주는 거니 선택은 당신 몫입니다.
그리고 원글님. 나에게 독이 된다면 부모,형제도 연 끊는 세상에 끊을 수 없는 친구관계란 건 없어요. '못 끊는다'는 걸 전제로 하면 님도 괴롭고 저 친구(란 인간)에도 그걸 무기 삼기 때문에 절대 좋은 결과 못 얻어요.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29. 나원참....
'26.7.22 1:30 PM
(211.201.xxx.247)
원글에 분명히, 같은 단체에 멤버라서, 그 단체에서 탈퇴하지 않으면 끊을 수 없다고
분명히 나와있는데, 보라는 달은 안보고, 손가락만 보는 사람들 참 많네요....
원글님, 시원하게 글 잘 쓰셨습니다.
진상중에 개진상인 원글 친구야~ 이 글 보면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반성 좀 합시다.
남에게 민폐 끼쳐서 아낀 돈 몇 푼으로 너 절대 부자 못 된다.
오히려 더 큰 기회를 잃고 지금보다 가난해질 확률이 더 많지.
너의 진상짓 때문에 너를 손절한 사람들, 그 사람들을 잃은게 너한테는 훨씬 큰 손해야....
소탐대실 하면서 살지 말고, 남 돈은 아끼고 내 돈 쪼끔 더 쓰자....라는 마인드 좀 장착하자!
30. ...
'26.7.22 1:49 PM
(112.168.xxx.153)
가난하면 다 그렇다니. 제가 얼굴이 다 화끈 거리네요. 절대 아닙니다. 아무리 가난해도 그런 짓 해 본 적 없어요. 그냥 그 사람이 그런 인간일뿐입니다. 가난을 그런식으로 팔아 먹는 군요. 혐오스러워요.
31. 좋은 댓글
'26.7.22 2:23 PM
(39.124.xxx.15)
원글님 친구님.
이 글을 보신다면 언짢아하지 마시고, 성찰의 기회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친구님에게 기회가 찾아온 거예요.
원글님에게 손절 당하지 않고, 반성해서 다시 좋은 친구로 남을 수 있는 기회.
원글님의 이 글은 어찌보면 미련입니다.
오랜 친구를 단칼에 자르지 못하고, 그래도 그동안 즐거운 일도 있었기에 친구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시간을 함께 했을테니, 원글님이 말씀하신 부분들 잘 생각해보시고
앞으론 다르게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친구는 귀합니다.
도움 받으시면 꼭 할 수 있는 선에서 보답하시고요.
자기가 살 땐 칼국수, 돈까스, 아메리카노 상대가 살 땐 비싼 거, 비싼 거, 비싼 거..
이게 무슨 말인가요?
여유가 있어도 그건 호구가 되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222222222
32. ㅇㅇ
'26.7.22 2:29 PM
(118.129.xxx.226)
저런 인간 유형이 여기 저기 살고 있나봐요.
쟤는 뭘 먹고 입고 사나 궁금해서 못견디는 사람들
만나면 내내 그거 케묻는데 시간 다 쓰죠.
어쩌다 그러면 모르겠는데
가끔 만나는 시간이 돌이켜보면
정보 탈탈 털린 기분에 씁쓸하더라구요.
앞으론 적당히 함구하고 대비해서 만나야지
안그럼 진짜 해킹 당한 기분들어요.
33. ....
'26.7.22 6:10 PM
(152.37.xxx.207)
진짜 진상 중에 상진상이네요
저런 사람을 쳐내지 못하는 상황에 있는 원글님도 안타깝네요ㅠ 그 사람이 이 글을 꼭 읽고 자신의 행동의 역겨움을 깨닫고 멈추면 좋으련만 설사 이 글을 읽었다 하더라도 변화될 가능성은 낮아 보여요 그냥 여기에 속풀이 하셔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