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7.22 11:19 AM
(118.235.xxx.36)
졸업하고 바로 독립하는 애들 얼마 안 돼요
취업이 안 되는데...
2. 아니
'26.7.22 11:20 AM
(1.239.xxx.246)
내가 싫다는데 누구한테 혼날일인가요?
3. 플럼스카페
'26.7.22 11:21 AM
(218.236.xxx.156)
결혼 전까진 부모랑 살지 않나요. 직장이 멀지 않은 한.
4. 음..
'26.7.22 11:21 AM
(121.190.xxx.190)
취업어렵고 물려줄거 없으면 나가라고 하는건 힘들고
직장취업 했어도 집값이 얼만가요
키워준게 그리고 뭐가 고마워요
저도 애하나 돈 엄청 들여 애지중지 키워도 그런 생각 안가져요
낳았으면 키우는게 당연한건데 낳아서 버려요?
5. 그리고
'26.7.22 11:22 AM
(1.239.xxx.246)
회사를 다른 지역으로 가게되거나 미혼으로 40살이 넘은것도 아니고 같은 지역에서 회사 다니면 그걸 왜 독립시키나요. 밥 해준다고 상전으로 모시는것도 아니고요
6. ᆢ
'26.7.22 11:22 AM
(125.137.xxx.224)
독립은 할텐데
고마움은 강요할수없죠...
고마우면 알아서 고맙겠고
고마움을 느끼게 키우는건 부모몫이구요
자타공인 멋진두뇌몸외모
부모가 한밑천 줘서 독립시키고
너를응원한다 포지션이면 고맙지말래도고맙겠고
독립해 각자도생이야 치대지마
고마워해 하면 아 누가낳아달랬나 싶겠죠
7. ...
'26.7.22 11:22 AM
(58.149.xxx.170)
밥하다 말고 애 독립까지가요?? ㅋㅋ
8. 이건
'26.7.22 11:23 AM
(211.51.xxx.3)
밥해주는 사람이 결단해야 해요.
생까고 안해줘야 하는데 그게 어렵죠
9. 에고
'26.7.22 11:24 AM
(14.32.xxx.68)
독립하면 돈도 많이 들잖아요.
아직 졸업전이지만
저희도 직장이 멀지 않으면
집에서 다닐 것 같은데요..
여유가 없는 집이라서요.
10. ㅋㅋ
'26.7.22 11:24 AM
(223.38.xxx.153)
아침부터 은은하게 꼰대향이 퍼지네요
11. ㅇㅇㅇ
'26.7.22 11:28 AM
(182.215.xxx.32)
밥해주는 사람이 결단해야 해요.
생까고 안해줘야 하는데 그게 어렵죠222
그래도 죽는 것보다는 쉬울 듯...
12. ....
'26.7.22 11:34 AM
(61.78.xxx.218)
-
삭제된댓글
고마움을 강요하는게 아니라
부모가 낳아주고 20년 넘게 본인인생 갈아넣어서 금이야 옥이야 길렀는데
그게 안고마우면 세상에 뭐가 고맙습니까? 부모만큼 자신한테 해준사람이 없는데
세상에 고마울거 없을거 같은데요? 다 당연한거지
고마움 모르는 사람은 사회나가서 진상됩니다. 사회성의 기본이
자기가 받은것에 대해 고마워할줄알고 그걸 표현하는건데
그걸 못하는 사람이 사회에 나가서 무슨 사람역할 하나요.
이기적이고 자기만 아는 사람이 되죠.
13. ...
'26.7.22 11:34 AM
(61.78.xxx.218)
-
삭제된댓글
고마움을 강요하는게 아니라
부모가 낳아주고 20년 넘게 본인인생 갈아넣어서 금이야 옥이야 길렀는데
그게 안고마우면 세상에 뭐가 고맙습니까? 부모만큼 자신한테 해준사람이 없는데
세상에 고마울거 없을거 같은데요? 다 당연한거지
고마움 모르는 사람은 사회나가서 제대로 적응하기 힘들어요. 사회성의 기본이
자기가 받은것에 대해 고마워할줄알고 그걸 표현하는건데
그걸 못하는 사람이 사회에 나가서 무슨 사람역할 하나요.
결혼해도 자기만 알고 다 당연하다 하지.
이기적이고 자기만 아는 사람이 되죠.
14. ...
'26.7.22 11:42 AM
(61.78.xxx.218)
고마움을 강요하는게 아니라
부모가 낳아주고 20년 넘게 본인인생 갈아넣어서 금이야 옥이야 길렀는데
그게 안고마우면 세상에 뭐가 고맙습니까? 부모만큼 자신한테 해준사람이 없는데
세상에 고마울거 없을거 같은데요? 다 당연한거지
고마움 모르는 사람은 사회나가서 제대로 적응하기 힘들어요. 사회성의 기본이
자기가 받은것에 대해 고마워할줄알고 그걸 표현하는건데
그걸 못하는 사람이 사회에 나가서 무슨 사람역할 하나요.
결혼해도 자기만 알고 다 당연하다 하지.
그렇게 키워진 사람은 결혼생활 못하잖아요. 상대방에게 아무 고마움이 없는데 어떻게 믿고 의지하고 살아요. 다 당연하고 못해준거만 상대방 잘못 지적하게 되고..
이기적이고 자기만 아는 사람이 되죠.
15. 성인 자식 없죠?
'26.7.22 11:43 AM
(58.29.xxx.131)
이분 성인 자식 없는것 같아요.
20년 키워 대학생인데 무슨 경제적 능력이 있어 독립을 합니까?
독립하려면 돈이 있어야죠.
우리나라 고딩이 알바할 상황도 아니고 방값이 얼마인데
쪽방이나 고시원 같은 곳도 방값과 생활비가 얼마인데 독립운운 합니까.
16. 돈
'26.7.22 11:44 AM
(61.105.xxx.17)
돈이 문제죠
17. 반찬 배달도
'26.7.22 11:58 AM
(119.71.xxx.160)
한 두 번이지 날이면 날마다 그렇게 먹어봐요
질려서 못먹어요 거기다 영양실조 걸립니다.
18. 독립
'26.7.22 12:05 PM
(211.60.xxx.163)
말은 쉽죠
19. .....
'26.7.22 12:05 PM
(61.78.xxx.218)
둘다 대학생이고 취직하면 다 내보낼겁니다. 구직안해도 내보낼거구요.
반찬배달 싫으면 동네 식당가서 먹어도 되고 영양실조 안걸립니다.
무슨 대식가들 아니고서야.
그리고 우리나이에 2끼만 먹어도 충분해요. 애들이나 3끼 먹지.
20. ㅁㅁ
'26.7.22 12:10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꼰대티를 냄
낳아줘 고마워요?
어느시절얘기를 ㅠ
살아보니 아이는 아이를 위해 낳은게 아님
21. 흠
'26.7.22 12:31 PM
(1.237.xxx.19)
저도 직장인 아들 밥해주고 살지만
할 만하면 하고 내가 힘들면 못하고
그렇게 편하게 삽니다.
자기 기준을 낮추면 돼요.
내 책임은 학교 졸업하고 사회인 만들었으면 거기서 끝난거라 생각하고요.
그담에 밥을 뭘 먹든 크게 신경 안씁니다.
내가 여력이 되면 기쁘게 해준다.. 기준을 삼고 편하게 살아요.
자식 밥해주는 기쁨이 유독 큰 사람들이 괴로움도 그만큼 큰 거 같다는 느낌을 받아요.
22. 바깥
'26.7.22 1:35 PM
(1.250.xxx.105)
안좋은 음식 자주 먹어서 아이가 아프면
나는 행복할까요?
힘들어도 집밥해서 먹이는 이유예요
23. 자녀에게
'26.7.22 5:55 PM
(175.123.xxx.226)
키워준 고마움을 가지라는건 납득이 안되는 말이예요.부모가 낳았으니 책임지고 좋은 부모 역할하며 키워야 마땅한데 무슨 자식에게 고마움을 느끼라고 하나요? 그리고 독립을 시키는건 각 가정이 알아서 할 일이죠. 끼고 사는게 좋지 않다. 독립시켜야 한다. 이걸 누가 정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