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암 잘이겨냈다생각했는데 재발소견받아 다시 수술 항암해요 저 살수있죠? 꼭 살고싶어요
잘이겨냈는데 재발이라하니 무너집니다
1. ...
'26.7.22 8:04 PM (118.37.xxx.223)수술 잘 받고 꼭 나으실거예요!!
2. ..
'26.7.22 8:06 PM (118.219.xxx.162)잘 이겨내실 겁니다.
무엇보다 스트레스 받지마시구요.
잠시 기도했습니다.
힘내세요3. 네,,,
'26.7.22 8:07 PM (218.39.xxx.130)속상하지만..
희망을 놓지 않는 것이 제일 중요한 마음 같아요.
기도 드립니다..4. 이겨내실거예요
'26.7.22 8:08 PM (223.38.xxx.67)함께 기도하고 응원할게요.
꼭 이겨내실겁니다.5. 삶은
'26.7.22 8:09 PM (59.1.xxx.109)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연습의 연속인거같아요
다시 용기내시길 기도드릴께요6. 루시아
'26.7.22 8:09 PM (121.125.xxx.64)힘내시고, 꼭 다시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화살기도 드릴게요.7. 희망
'26.7.22 8:09 PM (125.186.xxx.123)친한 언니가 난소암 두번 재발하고 수술, 항암하고 이제 5년이 넘어가서 잘 살고 있어요.
힘들더라도 잘 버티시면 됩니다
걱정마세요8. . . .
'26.7.22 8:10 PM (180.70.xxx.141)저 아는분
재발, 재발 총 수술 3번하시고 꾸준히 항암하셔도
일상 잘 사십니다
아들 장가가는것 못보겠네.. 하셨는데
아들 둘 다 장가보내고 손녀가 유치원 다녀요
원글님도 잘 이겨내실겁니다
화이팅 ~9. 응원
'26.7.22 8:10 PM (106.101.xxx.151)저희 엄마 20년 전에 재발해서 큰수술 하셨는데 지금도 살아계세요.
자잘허 질환은 있지만 그나마 건강하십니다.
꼭 이겨내실 거에요.10. 기돕
'26.7.22 8:11 PM (223.38.xxx.135)분명 좋아지실거에요.!!
힘내세요!11. ㅇㅇ
'26.7.22 8:15 PM (218.147.xxx.59)화살기도 드렸습니다
꼭 다시 건강해집니다!!! 걱정마세요12. 응원합니다
'26.7.22 8:17 PM (182.210.xxx.178)꼭 다시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13. ..
'26.7.22 8:17 PM (114.203.xxx.229)잘 이겨내실겁니다.꼭 건강해집시다~~!!
14. ..
'26.7.22 8:18 PM (1.247.xxx.192)수술 항암 잘이겨내실거에요ㆍ
힘내세요15. 반드시
'26.7.22 8:27 PM (211.197.xxx.153)꼭 이겨내실꺼에요 !!!!
그리고 예전의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실꺼에요
제 마음 보탭니다16. ,,,,,,
'26.7.22 8:28 PM (118.235.xxx.185)좋아지실겁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꼭 회복되세요17. ㅇㅇ
'26.7.22 8:33 PM (61.73.xxx.204) - 삭제된댓글원글님 힘내세요.
지금은 무섭고 두렵지만 이 ㅅ18. hhgf
'26.7.22 8:33 PM (61.101.xxx.67)할 수 있는 노력은 다 해보시고 교회나 성당나가셔서 기도하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꼭 들어주세요. 신앙으로 암극복한 경우 많이 봤어요
19. ㅇㅇ
'26.7.22 8:36 PM (61.73.xxx.204) - 삭제된댓글원글님 힘내세요.
지금은 무섭고 두렵지만 의료진 믿고 치료하다 보면 시간은 가고 나으실 거예요.
힘든 시간이지만 낫는다는 믿음으2로 이겨내세요.
화살기도 합니다.20. ㆍ
'26.7.22 8:36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양희은씨 ㅡ30대 때 난소암 지금까지 잘 살고 있죠
신해철씨 와이프 ㅡ20대 때 난소암 아주 잘 살고 있죠 이 분은수술도 여러 번 항암도 여러 번 했다고 알고 있어요
마음 굳게 먹고 꿋꿋하게 이겨내세요21. ㅇㅇ
'26.7.22 8:37 PM (61.73.xxx.204)원글님 힘내세요.
지금은 무섭고 두렵지만 의료진 믿고 치료하다 보면 시간은 가고 나으실 거예요.
힘든 시간이지만 낫는다는 믿음으로 치료하셔요.
꼭 나으실 거예요.
화살기도합니다.22. 난소암 환자
'26.7.22 8:40 PM (211.226.xxx.39)원글님께 댓글 달아드리려고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저도 난소암 3기였는데 거의 4년만에 재발해서 낙담했었고 다시 수술, 항암치료하고 잘 살아온지 7년 되어가요. 재발했을 때는 정말 암담했었지만 지금 이렇게 건강하게 살고 있고 재취업해서 사회생활도 잘하고 있답니다. 이번에도 이겨내실 거에요~
23. 이겨내셔서
'26.7.22 8:42 PM (118.235.xxx.181) - 삭제된댓글82에서 지금처럼 서로 얘기 나눠요.
자손들 손주들 볼때까지 ... 80살까지만 살자구요.24. 꼭
'26.7.22 8:56 PM (39.118.xxx.243)이겨내셔서 완쾌하시길 빕니다. 힘내세요.
25. 기도할께요
'26.7.22 9:08 PM (49.164.xxx.241)얼마나 속상하고 두려우실까요
저도 유방암 걸렸었어요
그래서 그기분 알것 같아요
저 이런 댓글 잘안쓰는데
맘 아퍼서 댓글 남겨요
꼭 치료 열심히 잘하시고 완쾌되시길 빌께요26. 꼭
'26.7.22 9:10 PM (180.228.xxx.184)이겨내시길요!!!!!!!!!
27. 암요
'26.7.22 9:12 PM (14.41.xxx.27)잘 이겨내실겁니다.
제가 82쿡에 웃긴 얘기 자주 올릴테니
여기 오셔서 웃으며 이겨내세요28. 믿어요.
'26.7.22 9:13 PM (59.7.xxx.113)두번째도 첫번째보다 훨씬 더 씩씩하게 이겨내실 겁니다.
29. ...
'26.7.22 9:15 PM (219.255.xxx.142)이번에도 이겨내실수 있어요!
치료 잘 받으시고 건강한 일상 회복하시길 기도합니다.30. ᆢ
'26.7.22 9:43 PM (124.63.xxx.183)치료 잘받고 이겨내실거예요
평온한 일상으로 금방 복귀하시길 기도합니다31. dd
'26.7.22 9:49 PM (1.240.xxx.39)수술 잘받으시고 건강되찾으시길요
암환자가 주변에 너무 많아서 참 마음아프네요32. ㅇㅇ
'26.7.22 9:53 PM (211.234.xxx.139)암이란 놈이 그렇게 짖궂어요.
님 절대 무너지고 포기하지 마세요.
질때 지더라도 인생을걸고 한번 잘
싸워보겠다 맘먹으시고 .
지금부터 다시 시작합시다.33. 녹차
'26.7.22 10:05 PM (61.39.xxx.172)당연히 금방 완치되실 거에요.
34. 이겨낼 수 있어요
'26.7.22 10:24 PM (211.235.xxx.193)수술 잘 받으시고
이겨내시고
행복하게 사시길 기도합니다35. 꼭
'26.7.22 10:50 PM (118.44.xxx.90)완치 되실꺼예요
36. ....
'26.7.22 10:54 PM (114.203.xxx.111)기도드립니다
37. ..
'26.7.22 11:06 PM (39.123.xxx.39)치료 잘 받으셔서 건강 되찾으시길 기도합니다
원글님 힘내세요38. 토닥토닥
'26.7.22 11:56 PM (180.229.xxx.164)많이 힘드시겠지만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틀림없이 건강해지실거니까 치료 잘 받으세요.
저도 유방암 수술받고 잘 살아가고 있답니다39. 힘내세요!
'26.7.23 12:15 AM (14.42.xxx.99)지도 기도할게요!
40. 완치후
'26.7.23 12:49 AM (49.1.xxx.69)성공 후기담 꼭 올려주세요. 그럴거라고 믿습니다!!!!
41. 완치
'26.7.23 1:48 AM (119.64.xxx.176)다 나으실 거에요!
꼭 오래오래 사실거에요~ 걱정마시고 치료 잘 하세요!!42. ..
'26.7.23 3:28 AM (183.99.xxx.187)큰 도움이 될 거에요 꼭 읽어보세요.
누군가의 운명이 된다 생각하고 이 글 올림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1078243. ㅇㅇ
'26.7.23 6:10 AM (1.224.xxx.72)얼마나 힘들고 막막하실지요...
치료 잘받으시고
반드시 쾌차하시길 바랍니다44. 힘 내세요
'26.7.23 7:13 AM (93.225.xxx.61)요즘 약 좋아요.
항암도 잘 버티실거에요.45. wood
'26.7.23 7:31 AM (220.65.xxx.17)이렇게 응원 해주는 82 언니.친구,동생들이 많은데 암요 잘 이겨 내실겁니다
화이팅!!46. 화이팅
'26.7.23 7:44 AM (180.65.xxx.139)이겨내세요
힘내시고!
응원합니다47. 아자아자!!
'26.7.23 8:11 AM (121.144.xxx.77)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얼른 쾌차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48. 00
'26.7.23 8:13 AM (221.140.xxx.59)친한 언니 친정 어머니 난소암으로 성모병원에서 거의 장기를 꺼냈다 다시 집어넣는 수준에 수술을 2번이나 하셨다 들었어요
수술하신지 30년 훨씬 더 됬구요. 지금 친정어머니 나이가 90이 넘으셨습니다. 의학기술도 더 발전했고 나으실수 있습니다. 힘내세요!49. ..
'26.7.23 8:22 AM (58.79.xxx.147)화살 기도 드립니다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맘 편히 갖고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50. ..
'26.7.23 8:25 AM (183.98.xxx.127)원글님 위해 기도드립니다.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 무엇보다 중요해요. 잘 하실 수 있을거예요.51. 네
'26.7.23 8:25 AM (221.153.xxx.121)다 잘될거예요.
52. 네
'26.7.23 8:46 AM (112.164.xxx.151)주님 살고 싶으시대요
주님께서 살려주세요,53. 은.
'26.7.23 8:52 AM (175.115.xxx.219)잘 이겨내실거에요
54. ㅇㅇ
'26.7.23 8:58 AM (112.154.xxx.18)마음이 중요해요. 또 이겨내면 됩니다.
55. 울엄마도
'26.7.23 9:13 AM (121.182.xxx.113)자궁암 재발했고 그때 저 임신중이었고
우리애 낳는거 못보고 죽는구나 하고 엄마가 슬퍼하셨는데
지금 아이는 25살.
울엄마 92세. 여전히 목소리가 카랑카랑 파워풀 하십니다
잘되실겁니다
긍정 마인드 장착.
다시 시작한다 생각하시고 화이팅입니다!!!56. ㆍㆍ
'26.7.23 9:48 AM (58.236.xxx.72)잠시 기도드렸어요 원글님 꼭 또 완치하실거에요
잘 이겨내세요57. 음..
'26.7.23 10:01 AM (202.14.xxx.175)저도 난소암 환자에요.
작년 수술하고 항암하고 제줄라 먹은지 1년 지났네요.
난소암은 워낙 재발이 많은 암이라 저도 재발 항상 염두해 두고 있어요.
같이 힘내봐요. 한번 해봤으니 이번에는 더 잘 이겨내실 수 있어요58. ..
'26.7.23 10:34 AM (39.123.xxx.114)힘내세요ᆢ꼭 이겨내실거에요
맘속으로 기도할께요59. 기도합니다
'26.7.23 10:49 AM (175.202.xxx.46)맘이 산란하고 고통스럽겠지만 기도드리겠습니다.
가톨릭에서는 보속이라는 것이 있어요. 희생과 연결된 봉헌인데.
원글님 위해서 제가 기도 드리면서 희생을 찾아 자매님위해 봉헌드리겠습니다.
한번 이겨냈으니 이번에도 반드시 이겨내시고 회복하시리라 믿습니다.
힘드시겠지만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즐겁고 행복한 것만 생각하셔요 ~
중재기도로 힘 보태겠습니다.60. 함께 기도합니다.
'26.7.23 12:54 PM (203.237.xxx.73)원글님, 모든 수술과 치료과정을 잘 이겨내시고, 좋은 결과를 소식 전해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의사선생님 믿고, 자기자신의 무한한 긍정의 힘을 모아서,
힘든 고난의 과정들을 씩씩하게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꼭 소식 주세요 화이팅 !!!!!61. 꼭
'26.7.23 1:02 PM (121.174.xxx.32)화살기도 드렸습니다
제가 기도빨이 좀있어요 ㅎ62. 저도 기도 했어요
'26.7.23 1:11 PM (119.71.xxx.160)예수님이 그러셨죠 이미 이루어진 줄 알라고요
63. 그린
'26.7.23 1:34 PM (221.155.xxx.199) - 삭제된댓글원글님도 삶의 의지가 있으시니까
꾸준히 기도하세요
살려달라고 신에게 매달리세요64. 반드시
'26.7.23 2:11 PM (106.249.xxx.156)완치하실꺼에요.요즘에는 재발해도 완치되시는분들 많아요. 힘내세요.
65. 속상
'26.7.23 2:16 PM (211.234.xxx.33)속상한 마음이네요.
이번에 잘 이겨 내시고
앞으로는 더 건강하시길~~
마음으로 에너지를 보냅니다~~66. ㅇㅇ
'26.7.23 2:19 PM (61.80.xxx.232)완치하실겁니다 힘내세요
67. 비급여
'26.7.23 2:20 PM (211.235.xxx.145)비급여 항암제가 많아서...경제력 있고..의지와 관리 잘하심됩니다.
진짜 산정특ㅇ례되면 뭐합니까..재발하고 하면 전에도 비급여 몇천약 먹거나 주사에 또 그거하라면 ..ㅠ68. . .
'26.7.23 2:23 PM (1.225.xxx.102)하나님의 치유의 은혜가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69. 화이팅 힘내세요
'26.7.23 3:06 PM (106.240.xxx.157)꼭 이겨내시리라 믿어요
70. 그마음
'26.7.23 4:38 PM (112.169.xxx.180)그 마음이해해요
저 두번째 암 8년 지났어요.
저는 암 다시 걸리지 않을거라는 굳은 확신(?)이 있었어요
그런데 암이라니... 또 암이라니...
내가 이제 좀 살아보겠다고 사회생활도 하고 사람들과 어울리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다시 암이라니...
그땐 그게 진짜 억울했어요.
지금 8년되었고.
가끔 불편하지만 잘 지내고 있어요.
잘 치료 받으시길71. 반드시
'26.7.23 4:56 PM (124.50.xxx.9)완쾌되실 거예요.
그리고 82 자게에 다 나았다고 글쓰실 거고요.
마음을 다해 기도합니다.72. ..
'26.7.23 5:16 PM (112.148.xxx.139)원글님 바람대로 꼭 이루어 질겁니다.
응원하고 기도드립니다.~
유튜브에서 이상구박사의 뉴스타트강의
들어보시면 많은 도움과 힘이 되실겁니다.73. 원글님
'26.7.23 5:26 PM (211.234.xxx.146)완쾌되실 거예요.
그리고 82 자게에 다 나았다고 글쓰실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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