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보기에도 1년동안 정말 성과가 없나보다
있으면 그걸 칭찬했을텐데
보는 사람들이 그걸 못느낄까요
대통령이 보기에도 1년동안 정말 성과가 없나보다
있으면 그걸 칭찬했을텐데
보는 사람들이 그걸 못느낄까요
더 어이없는게 총리 마지막 날이라고 점심 준비했다고
정청래는 이재명 당대표때부터 최고위로서 일하고 법사위때 본인 사건관련 일 했었고 윤석열 탄핵선고에 큰 역활 했는데
밥은 커녕 수고했다는 말도 없었지 않나요?
강훈식도 그렇게 캐나다에 출장을 갔니 어쩌니 온언론이 난리법석이더니, 결국 잠수함 수주 못했잖아요
되고나서 홍보하면 될걸, 될거라는걸로 언론에서 계속 홍보해주는 미스테리.
트럼프 옆에 앉았다고 온 언론이 칭찬했는데 그래서 얻은 게 뭐가 있나요?
아니 실용적인 노선을 따른다고 하면서 뭔가 된 거, 확실한 거, 이루어진 거, 성과 위주로 이야길 해야 되는데, 계속 될거다. 멋지다 좋다.
무슨 국빈 방문은 그렇게 많이 하고.
보통 G7 가면 정상회담 한 열몇 개 하지 않나요?
그런데 정상회담을 누구랑 어떻게 언제 어디서 무엇을 했고 그래서 무엇을 체결했고 이런 게 나오는 게 아니라 그냥 계속 분위기만 띄우잖아요.
언론플려이 그만 좀하고
부동산 월세 전세 물가 환율 일자리 문제 좀 해결해주세요
해외출장들 좀 자제하고요
환율 나빠서 국민들은 여행도 가기 힘든데
대통령 고위공직자 국회의원 공무원들까지 얼마나 해외로 나다니는지.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93841?sid=100
총리 업적이 안 보이네..
도대체 그 많은 월급 받고 뭘 한 거냐고??
총리시절 지방 돌아가님서 이어마이크 차고 정책홍보랍시고 당원들 만나고 다닌 거밖에 샹각안남. 그때부터 선거운동 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