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 쎄하고 분위기 안 좋고
최민식이 당하는 거 알겠는데
한 번 당했으면 됐지
막판에 강이 ㅅㄲ 가 또 다시 던진 미끼를
덥석 무는 최민식 뭔가요.
물론 강이가 아닌 다른 좋지않은 유혹도
홀랑 삼키겠죠?
강이 쎄하고 분위기 안 좋고
최민식이 당하는 거 알겠는데
한 번 당했으면 됐지
막판에 강이 ㅅㄲ 가 또 다시 던진 미끼를
덥석 무는 최민식 뭔가요.
물론 강이가 아닌 다른 좋지않은 유혹도
홀랑 삼키겠죠?
어리석은 아저씨..
끝없이 특이한 이야기를 탐하는 탐욕의 존재니까요. 참새가 방앗간을 두고 어찌 그냥 지나치겠어요.
궁금한 게요. 막판에 최민식이 자기 소설 어디갔느냐고
막 찾는 거요. 그거 과제인데 최민식 소설인가요?
과제 내용의 방향 제시를 좀 했더라도
자기 소설이라고 주장할 수 없는거지요?
보조화가나 보조작가도 있겠지만
이건 분명 과제인데요.
최민식 역할이 한마디로 ㅂㅅ
그나이 쳐먹도록 첫사랑에 연연하는 꼴도 정말 못봐주겠고 정말 후진 캐릭터
클리셰죠. 첫사랑에 연연하는 찌질한 아저씨도 그렇지만 고아원에서 자라서 심성이 삐뚤어졌다는 설정은 또 뭔가요. 믿어지지 않던데요
사람이 그래요
당한 사람이 또 당하지
안당하는 사람은 안당해요
집착이죠
은주도 깅이도 집착,
원작 희곡은 안그렇던데 드라마는 ...어쩔수 없나봐요
저도 그 부분.
글은 강이가 다 썼는데 마무리만 해놓고
자기 책이라고 애착하는 거 이상해요
아무리 똘아이라도
희곡도 읽었는데... 저는 왜 전혀 다른작품처럼 느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