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의 사연이 어떤 것이든
자기 분노로 상관없는 댓글쓰고 비꼬고
시비조의 말투들...
사는게 힘들긴하죠
그렇다고 익명의 그늘에 숨어서 이렇게까지 하는지. 쭉 보다보면 정신이 피폐해질것 같아요
위로하고 공감하고 따뜻하고 지혜로운 글 써주시던 분들은 거의 떠났나봐요
자정작용도 없고...
틈만나면 82게시판 보느라 책을 멀리했는데 이제 82를 좀 떠나있어야겠어요
원글의 사연이 어떤 것이든
자기 분노로 상관없는 댓글쓰고 비꼬고
시비조의 말투들...
사는게 힘들긴하죠
그렇다고 익명의 그늘에 숨어서 이렇게까지 하는지. 쭉 보다보면 정신이 피폐해질것 같아요
위로하고 공감하고 따뜻하고 지혜로운 글 써주시던 분들은 거의 떠났나봐요
자정작용도 없고...
틈만나면 82게시판 보느라 책을 멀리했는데 이제 82를 좀 떠나있어야겠어요
종종 보여서 저도 놀랄 때가 있어요.
그래도 82 아주 떠나지는 마시길요...
근데 제눈에는
본인이 완벽한 화목한 가정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계속 새글 파고 분노하네요? 왜 그러죠?
분노로 해소하는 사람들을
분조장이라죠
성숙하지 못한..에휴..
가족중
특히 부모나 배우자일경우..지옥이 펼쳐진다는..
유독 기혼이나 유자녀인 사람들이
미혼이랑 애 없는 사람들한테
노년 불안 자극하고 훈계하는 글을 올리는 거 같아요.
현실에서 대놓고 그런 얘기하면 손절당할 텐데...
오늘 저도 그런 댓글 읽고
이글이 이렇게까지 심하게 댓글이 달릴 일인가
싶어 놀랐어요
현정부 비난을 아주 저급한 말로 조롱하는 글을
여러개 읽은 후라
어디서 온 사람들일까 싶고
그 사람들이 다른글들에 이렇게 댓글로
저급하게 일부러 물을 흐리나 싶은 생각을 했어요
심지어 의견도 제대로 없이 남한테 돌 던지러 기웃대는 느낌의 댓글도
미혼이랑 애 없는 사람들한테
노년 불안 자극하고 훈계하는 글을 올리기 22222222
다시 82 난장판 만들기중 ㅎㅎㅎ
어떤 세력이 일부러 난장질 하려고 그러는거면 슬프진 않겠어요 소위 알바라고 하는.
그런데 대부분은 아닌것 같아요
그냥 분노. 내삶과 타인에 대한 분노를 익명이라서 마구 배설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짧은 댓글 한두줄도 극단적인 말로 쓰고 욕을 아무렇지 않게 써놔도 그냥 두니까 점점 수위가 더하고
현실에서 저런 단어를 말을 하는 사람이면 평생 안볼것같은데요
댓글 소위 극우 일베 들일거예요
그 사람들 매우 공격적입니다
정신 이상한 사람들 여기 꽤 있어요
이재명 대통령 지금 잘못 하고 있는거 많아서 민주당.지지자들이
비판 하니 얼씨구나하고
인신공격으로 조롱하며 비난하는 사람들 나타나듯이요
이번 주식 시장의 여파라고 생각해요.
주식들 많이 하시던데 최악의 변동성에 신경 곤두서고
쌓여있던 분노 스트레스등이 이제 이런 식으로 표출되는거죠.
자신도 모르게.
가끔씩 놀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