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음에 대한 훌륭한 영화이긴 하지만
어린 여자를 벗기지 않았다면
어린 여자의 자극적인 섹스장면이 없었다면
이만큼 화제도 흥행도 어려웠을거예요.
82 게시글 보니 더욱 그렇다는 생각 드네요
늙음에 대한 훌륭한 영화이긴 하지만
어린 여자를 벗기지 않았다면
어린 여자의 자극적인 섹스장면이 없었다면
이만큼 화제도 흥행도 어려웠을거예요.
82 게시글 보니 더욱 그렇다는 생각 드네요
찍었음 문제 되지만 다 알고 찍은거 아닌가요?
어린 여배우가 안됐다 싶었는데...
한편으론 노출 연기가 주연급으로 올라가는 가장 빠른 관문이었다 싶기도 해요.
조여정 박지현 임지연...노출 주인공 연기 후 주인공 배우가 되었더라구요.
고로, 그 또한 그들의 선택이었다 싶어요.
그렇지만 심한 노출은 안보고 싶어요.
기억도 안나네요.
김고은 노출이 있었나요.
최근에는 가능한 일인데
예전에는 같이 노출해도 여자 연예인은 사라졌어요.
순자 오지호랑 나온 그 여주인공
오인혜도 그렇고
나탈리에 나온 여주인공도 그렇고
나 왜케 잘 아냐
성인배우였고 동의하에 연기한거에요
왜 배우를 결정권이 없는 어린여자취급하세요
노출영화라고 무조건 나쁘다고 할건아니죠
저도 섹스신은 보기 불편해하는 사람이지만
싸구려 포르노가 아닌이상
영화의 노출신은 필요가 있으니 찍었으리라 생각해요
더구나 주제가 의미있고 작품성도 있는 영화들은요
김고은이니까 뜬거예요. 벗었다고 다 성공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 원작 자체가 지금이라면 도저히 베스트셀러가 될 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분위기가 그 책이 엄청나게 베스트셀러였어요
당연히 노출 연기 했다고 다 뜨는건 아니죠
작품성 흥행성이 있어야죠.
오지호 나욌던 영화는 그냥 3류 영화 아니던가요..
난 또 왜 잘 아냐...
여기서나 김ㅇㅇ 찬양이지
막상 남자들 별로라해요
도깨비서도 그렇고
예요 최근에 김고은 나온 작품들 보면서 감탄했는데
은연과 상중이나 자백의 대가 에서 연기하는 것 보면 그냥 평범한 배우가
아니던데. 또 영화 파묘에서도 대단했고요
하고 싶은 말은 은교도 김고은이라서 뜬 거 맞아요.
오지호 영화는 미인 말하는거죠
그영화 영화관에서 봤어요
도대체 왜 보게된건지 기억도 안나는데
아마 친구가 오지호를 좋아했나봐요
영화 내내 여배우가 신음하고 몸매 보여주고 섹스하고
그래요 줄거리가 없어요
이지현의 몸매 본것밖에 아무기억이 없어요
흥행 망했잖아요
아무리 노출수위 심해도 망하는 영화는 망할수밖에 없죠
그렇게 속되게 표현해야 좋아요?
김고은씨 디스해봐야 그녀의 오늘을 보면
대단하지요.
요즘 시대의 성인지감수성으로는 못나올 영화 아닐까 싶어요
요즘 시대엔 못나올 영화 아닐까 싶어요
개봉과 동시에 비판 많이 받고 논란도 많았을 듯
요즘 시대엔 못나올 영화 아닐까 싶어요
개봉과 동시에 비판과 논란 많았을 듯
-여고생이 왜 남자랑 자는 줄 알아요?
외로워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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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 있네 !!!
예전에는 같이 노출해도 여자 연예인은 사라졌어요.
순자 오지호랑 나온 그 여주인공 오인혜도 그렇고 나탈리에 나온 여주인공도 그렇고
나 왜케 잘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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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균동 영화 미인 동대문에 있던 극장에서 봤습니다
감독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무엇보다 노영심이 OST 를 담당해서 보러 갔는데
근데 예시로 든 영화들 전부 배우들이 연기가 꽝 이었죠
김고은이 참 불쌍하네요
심심하면 게시판에다 이상한 사람들이 껌처럼 씹어대니
음모 클로즈업은 너무 심했음
봤는데 뭔 털이며 맨몸 본 기억 하나도 안나고 -나중에 여기저기 쇼츠로 떠서 보고 이런 장면이 있었나 싶음-
젊음이 너희의 노력의 결과가 아니듯 늙음도 나의 잘못이 아니다?이 대사만 남았는데
요즘 시간 많아서 김고은 작품 쭉 보고있는데
정말 천의 얼굴이에요.
은교, 유미의 세포들, 파묘, 도깨비, 어쩜 이리 연기를 잘하는지
은교 역할을 댜체할 다른 여배우가 떠오르질 않어요
그 영화에서 음모를 언제 클로즈업해요?? 전 게시판에 글 올라왔을때도 그런 노출이 있었는지 기억도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봄. 그냥 지나가는 장면으로 봤지 영화내내 그 음모 노출씬의 비중이 절대 크지가 않았는데 다들 그 얘기만 하니 좀 과하다 싶을 정도에요. 숲은 보려고 하지 않고 달랑 나무 한그루에만 집착하는 느낌요.
주연배우급 됐죠.
조여정 임지연 박지현 이솜 이엘
80-90년대 이보희 이미숙 나영희 심혜진 정선경 전도연
이후 김서형도
저도 은근 많이 아네..ㅠㅠ
내용 자체가 재수없어요.
김고은 연기 보려고 봐봤는데
음흉하고 폭력적..
박해일 꼴도 보기 싫더라고요.
다 공개하고 공개 오디션.했다던데요.
남주도 벅해일이고 감독도 전도연 해피엔드 찍은 꽤 유명한 사람이더만요.
김고은 피해자로 보는 시선 너무 웃겨요
다 알고 찍은거일텐데
김고은이 모르고 찍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 영화가 아니었다면 뜨는데 훨씬 긴 시간이 필요 했을 수도 있고 아예 뜨지도 못하고 계속 조연급으로 하다 끝났을수도 있죠
어쨌든 현재의 김고은은 은교로 뜬 건 맞으니
내용 자체가 재수없어요.
김고은 연기 보려고 봐봤는데
음흉하고 폭력적..
박해일 꼴도 보기 싫더라고요.222222222222
언제적 영화인데, 아직도 얘기를해요??
남들은 호프 라던가 듄3같은걸 얘기하던데..
너무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영화 애기만 계속 하시면 할머니 같아요...
게다가 불쌍하다며 자꾸 얘기하니 오히려 뒷담화 같기도 하고..
이게 소위 말하는 '돌려까기'죠???
학창시절에 은따 시킬때 못된여자애들이 많이 쓰던 그 방법이요..
하기야..
은따, 왕따 시키던 애들이 어디갔겠어요..조용히 늙어서
못된 아줌마, 못된 할머니 되는 거죠..
역겹고 토나왔던 건 역시 여고생 - 남자조각가 나온
영화 거짓말 이죠. 이 소설가는 법정구속도 됐었고..
은교는 그나마 젊음에 대한 갈망 아쉬움 뭔가를 표현했지만
거짓말은 그냥 첨부터 끝까지 변태스런 성도착환자들의 섹스장면만..ㅠㅠ
영화감독 정지우
주연 박해일, 김무열이면
작품성있는 영화니까
생초짜 신인이었던 김고은 입장에서는 꼭 잡아야 할 기회였어요.
지금 김고은 위상을 보면 절대 어린 피해자가 아니에요.
가장 큰 수혜를 입은 사람이 김고은이에요.
그 영화를 발판으로 무명시절 1일도 없이 바로 주연 등극한 거니까.
써머타임이었나 똑같은 영화에 룰라 지현은 매몰되고 류수영은 뜬 게 특이하다 싶었어요.
박해일이 처음 은교를 마주하는 장면이 그무엇보다 인상적이고 헉 했어요
의자에 앉아서 자고 있는데 순백색의 뽀얀 살결, 청초한 얼굴, 깨끗한 소녀
정말 그 장면은 여자인데도 헉했네요
은교는 김고은때문에 성공한 작품입니다. 노출은 거들었던거고
게시글을 올리는 님이 너무 음흉해보여요.
이렇게 가십거리를 만들면 좋은가요?
전 영화 잘봤고 노출에 대하서도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배우도 선택을 한거고.
굳이 지난영화 노출이슈를 사람들에게 상기시키고 싶은건가요?
조보아도 장혁이랑 노출신 있는
영화 찍고 얼굴 알렸죠
내용 자체가 불편한건 맞지만 어쨌든 작품 이잖아요
조승우랑 춘향전 찍은 당시 여고생도 배우 안 하잖아요
대도시의 사랑법은 보셨나요
김고은 되게 매력적
은교 그다지 큰노출이 있었나요?
좀 행위가 예상되는 장면은 있었어도
히든이 좀...난 제정신에 못살듯
은교 안 봤지만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김고은
돌려까기 글 맞다고 봐요 김고은 한테 뭐 지저분한 질투 같은 것을 하던지
안 되길 바라던지 같은 업계에서 뜨지 못한 것이던지
그렇지 않고야 어떻게 이렇게 돌려까기를 계속하나요?
노출했더고 다 뜨는거 아니에요. 김기덕 감독 영화나 그외 무수한 영화에서 그냥 잠시만 이름 언급되다 사라진 배우 많아요. 심지어는 이름도 언급 못되고.. 운이든 실력이든 있어야 성공으로 이어지는거에요
성공으로 이어진 배우들도 나중에 그때 촬영과 그 이후 주변의 반응이 마음에 상처나 큰 그림자로 남았던 이야기하고 우는거 몇번 보지 않았나요? 신인도 그렇고 심지어 유명 배우도 계약과 달리 현장에서 협박하듯 을러대는 감독 이야기들도 있었죠.
제 생각에 김고은은 은교아니더라도 결국 캐스팅되고 스타되었을것같아요. 그런 마스크에 한예종 출신 흔하지 않아요.
김기덕, 홍상수, 임권택 등등 옜날 남성 감독들이 여성에 대한 존중이 없고 무식해요
그래도 적어도 은교는 어린여자에 대한 남성의 환상이 덧씌워져서인지 화면이 뽀얗고 아름답게는 나오죠-_-;
김기덕, 홍상수, 임권택 등등 옛날 남성 감독들이 여성에 대한 존중이 없고 접근법이 무식해요.
그래도 적어도 은교는 어린 여자에 대한 남성의 환상이 덧씌워져서인지 화면이 뽀얗고 아름답게는 나오죠.
그 옛날 8090년대 무식하고 거친 남성중심 영화판에서
강수연 배우가 혼자 얼마나 힘들게 버텨냈을지
지금 돌이켜 보면 새삼 존경스럽고 놀라워요.
신인이 영화판에서 주연급, 준주연 급으로 배역 얻을 첫 기회 얻는게 쉽지 않죠.
다른 길도 있었겠지만 다 전략적으로 한거예요.
부모님 멀쩡히 살아계셨고, 연기쪽으로는 엘리트교육 받아서 조언 받을 교수, 선배, 동료들 있었고 그 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 알고소 선택함 배역이었어요.
은교는 박범신 소설을 바탕으로 한 정지우감독 작품이었고 미인같은 처음부터 끝까지 성애가 중심인 그거 보여주는게 목적인 영화도 아니었어요.
김고은을 불쌍한 희생자 취급하면 김고은둥절입니다.
이게 뭔소리래요....
노출없이도 성공한 다른 여배우들이 남달라 보이긴 해요.
신혜선 공효진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