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식단들 보면 진짜 부실하기짝이 없던데...
한국인들은 먹는것에 진심이기도 하고 양도 가짓수도 많고
근데 그렇게 먹어도 뭔가 체력이나 근력이 떨어지는거같음...
저희 남편 얘기에요.
한끼라도 굶으면 큰일나고 많이 먹는데도 겔겔댐..;;
외국 식단들 보면 진짜 부실하기짝이 없던데...
한국인들은 먹는것에 진심이기도 하고 양도 가짓수도 많고
근데 그렇게 먹어도 뭔가 체력이나 근력이 떨어지는거같음...
저희 남편 얘기에요.
한끼라도 굶으면 큰일나고 많이 먹는데도 겔겔댐..;;
어릴때부터 운동 안해서 그런것도 있을것 같아요
운동 안해 근육이 없는데 힘이 어디서 나겠어요
외국애들이 타고나길 체력도 좋고
어릴때부터 운동을 해서...
운동을 애기때부터 생활화하고
먹는것도
우리보단 소식해요.
배달도 없고 방문포장이고
저녁 8시면 상점들 다 닫아 사먹을데 없어요.
반면 우리나란 24시간 하고 밤 10시 까지 해도 다들 병자가 많은거 보면
규칙적인 습관이 제일 중요한거지요
먹는데 진심이면 뭐해요
매운국물음식에 따라오는 고탄수 밥이 메인인걸
손만 많이가지
흑인 백인 황인종으로 보면 황인종인 체력이 약하죠.
그런데 몽골족은 좀 예외 같고요
외국도 배달 되고 기름진거 외식 많이 하고
밤새 술마시고 다 해요.
배달 안된다는건 다 옛날 얘기, 우리도 중국집뿐이 배달 안되던 시절 얘기에요
한국인이 지구력 끈기 머리 투지가 좋은거 보면 저는 어히랴 가성비 좋은 것 같아요.
외국도 도시는 배달 되고 기름진거 외식 많이 하고
밤새 술마시고 다 해요.
배달 안된다는건 다 옛날 얘기, 우리도 중국집뿐이 배달 안되던 시절 얘기에요
혹은 한국 서울과 미국 시골 비교하는 경우가 많은듯요
운동이요 2222
미국 잠깐 살 때 보니까 고도비만이어도 근육량이 많더라구요.
집 고치고 잔디 깎고 장도 대량으로 보고
유전자도 있겠지만 운동 영향이 엄청 커요.
총명함이 더 있는 느낌입니다.
백반스타일이 비효율의 끝판왕같아요. 가짓수만 많아 힘들면서 단백질을 부족함.
전 요즘 단백질 메인 한가지에 야채 두어가지만 섞어먹는식으로 하는게 좋아요.
뇌활동에 탄수화물이 필요하다더니 탄수화물 많이 먹어 뇌는 똑똑하고 단백질 안먹어 근육은 비실한가..
진짜 힘들어가여하는 色은 또 죽어라 밝힘
타고난 체력이 달라요
체력만 좀 더 있으면 뭐 하나요
결론적으로 저 큰 나라에서 소고기 빠다 먹고 자란 애들 수준 보세요, 김치찌개 먹고 자란 애들한테 발리잖아요?
아침- 콘후레이크
점심 - 샌드위치
저녁 - 어마어마한 폭식....
음식은 부실한데 양은 넘사벽이예요.
우리는 식단균형잡혀서 삼시세끼....골고루
여자가 죽어나는 식단이죠.
동양자체가 쌀 채소 풍부하다보니 갖가지 풍성하게
요리가 발달할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타고난 피지컬이 다르죠.
그나마 일본 중국보다는 훨씬 크고 우월합니다.
색을 발힌다고요?
스킬도 없고 몸도 그모양인데.
식사량으로 연비타령하는건 20세기 스타일인데..
식단보다는 평소 운동, 수면, 휴식, 휴가로 평가한지 꽤 됐어요.
평소 운동양도 그렇지만 서양 애들 단백질 챙겨 먹는 거 아직도 한국은 못따라가요.
얘네 집에서 좀 해먹는다는 집들은 저녁은 철저히 단백질 위주에요.
우리는 어쩌다 한 번 삼계탕, 통닭구이 그것도 가뜩이나 국산 닭 작은데 1인 1닭은 아니잖아요.
외국은 닭 1마리 어마무시하게 커요.
귀찮은데 라면이나 끓여 먹자가 아니라 닭이나 구워 먹자 이럼서 오븐에 띡 넣어요.
4인이 나눠 먹을 단백질을 이 사람들은 2인이 먹더라구요.
암튼.... 뭘 어떻게 먹냐가 중요하지 세 끼 챙겨 먹기만 한다고 되는 게 아녀요.
그리고 김치찌개 먹고 자란 애들한테 발린다니???
뭐가 발려요???
지금 모든 종목 불문하고 유럽 호주 미국 애들한테 다 발려요.
근육양으로만 인생 카운트하나요?
미국 애들 호주 애들이랑( 유럽 애들은 또 더 다양하니 포함 않갰음) 근육량으로만 우열을 다를 필요 있나요?
인생이 근육 몇 조각으로만 판가름나던가요?
외국 닭 한마리 어마무시하게 크긴하죠, 그래서요?
락스냄새 징한 징그럽게 큰 고깃덩어리, 맛도 없죠?
그니까 별에별 쏘스 다 쳐 발라야 간신히 먹잖아요?
햄버거가 왜 햄버건데?
100년 전 햄버거 먹던 조상들 자손들이랑 감히 암 나 비교말고,
역시나, 유럽이랑 미국, 캐나다, 호주는 수준에 다르니까 같은 카테고리 넣지 말길.
좀 뭐가뭔지 모르면 가만 들어 보세요
뭘 모르는건 윗님이네요
저 미국 포함 외국에서 27년 살았는데 체력이요? 한국사람 아니 동양 사람들이 서양 사람들 못 당해요
거긴 할머니도 아침에 고기 덩어리 먹어요
퀼트 세미나 한다고 미 전역에서 아줌마 할머니들 모였는데 하루 세끼 고기 덩어리 먹고 떠들고 조깅하고 자기 작품 얘기하는 80넘을 할머니 체력 보고 놀람
중고등 대학은 어떻고요
거기 애들 밤새는건 아무 것도 아니고 거기에 스포츠도 많이 하고 파티도 하고 그러면서 잠 안자고 공부할 거 다 하고 연애도 하고 봉사활동도 하고 장난 아니예요
엄마들도 한국 여자들처럼 나 힘들어서, 연약해서, 남자가 해야지.. 어쩌구 그런거 없어요
팔에 갓난애기 안고 장보고 마당 정리하고 할 거 다 합니다
애들도 그냥 잔디밭에 딩굴며 키우고요
먹는게 다르고 타고난 것도 다르고
근육량 하나갖고 따지는게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