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고구마순 김치 광고가 하도 떠서
500그램 15900원주고 샀어요
방금 도착한거 한입 먹었다가 깜짝 놀랐네요
이것이 정녕 고구마순 인가요?
핸드폰 충전선 씹은줄..
질기기가 말도 못해요
왜 이런거죠?
유튜브에 고구마순 김치 광고가 하도 떠서
500그램 15900원주고 샀어요
방금 도착한거 한입 먹었다가 깜짝 놀랐네요
이것이 정녕 고구마순 인가요?
핸드폰 충전선 씹은줄..
질기기가 말도 못해요
왜 이런거죠?
동네마트에서 한단 1980이래서 사다 담근
고구마순 김치 아삭하고 맛있어요.
잘못 데치면 질기기도 하는데 고구마순 김치는 생으로 절여서
담그면 더 아삭거리죠.
질기면 고등어 조릴 때 넣어보세요.
거기는 껍질을 안까는것 같더라구요
껍질안깐거 많아서리 ㅠ
저건 차마 못사먹겠더라구요
어제 한단 2천원 사서 담궜는데 전 껍질 벗기고 살짝 데쳐요
아마 껍질 안까서 그런거 아닐까요? 껍질까는게 진짜 힘들긴 하거든요
싸면 한번쯤 먹어보고 싶어요
광고에 홀려서 사보려다
문의 게시판을 보니 질겨서 먹을 수 없다는 글이 여럿.
진짜 후기가 거기에 있었어요. 그래서 안 샀어요.
고구마순 김치 중에선 싼 가격인데
껍질을 안 까서 파니 싼 거 같아요.
이게 손이 많이 가서 껍질 깐 김치는 비싸더라고요.
그래도 사먹고 싶어서 한참 고르다보니
어떤 곳은 리뷰 알바 동원한 거 알아보겠어서 패스.
고르고 고르다 좀 비싸도 괜찮아 보이는 곳에서
500그램만 시켜봤는데 양이 참ㅡㅡ
안 익은 거 바로 먹었는데도 맛있어서 밥 한 공기 먹었네요.
엇 배송비까지 500그램에 15900원이면
저도 비슷한 가격에 샀는데ㅡㅡ
껍질 고구마순 김치 이런 식으로 검색해서 골라보세요.
껍질벗기는 게 힘든 김치인데
벗기지도 않고 하더라고요.
거기꺼 질긴거 맞아요.
저는 맛있다고 사먹는데 ㅠㅠ
질기다는 후기가 많아서 패쓰했어요.
괜찮은 곳 어디 없을까요?
무조건 껍질까서 담궈야지
안까고 담글생각을 할수가 없어요…
안까고 팔다니 사기꾼들이네;;;
저 사먹은 거 맛있어요.
1킬로 시킬 걸 후회를ㅡㅡ
https://naver.me/F7FoxjeZ
저 사먹은 거 맛있어요.
네이버에서 한배꼽 김치로 검색하면 니올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