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4일 북유럽4개국(노르웨이,덴마크,스웨덴,핀란드) 패키지 여행갑니다.
날씨 예보를 보니 최저 12,3도~최고23도 정도에요.
비도 좀 계속 오는 것 같고.
짐 싸다 보니 봄,여름,겨울 옷 다 챙겨야 해서 옷이 한가득이네요.
머플러도 챙겨야 하나 싶어서 한 개 꺼내놨는데..
혹시 지금 그쪽에 사시거나 다녀오신 분들, 날씨 어떻던가요?
감이 전혀 안 잡히네요.ㅠ
7월24일 북유럽4개국(노르웨이,덴마크,스웨덴,핀란드) 패키지 여행갑니다.
날씨 예보를 보니 최저 12,3도~최고23도 정도에요.
비도 좀 계속 오는 것 같고.
짐 싸다 보니 봄,여름,겨울 옷 다 챙겨야 해서 옷이 한가득이네요.
머플러도 챙겨야 하나 싶어서 한 개 꺼내놨는데..
혹시 지금 그쪽에 사시거나 다녀오신 분들, 날씨 어떻던가요?
감이 전혀 안 잡히네요.ㅠ
12도면
경량패딩 가져가세요
춥다는거에요
우박도내리고
그시기 유럽호텔추워요
9월 느낍이라 겨울옷 필요 없었어요.
레인코트가 유용했어요.
접어지니 휴대 편하고 춥다 싶으면 목에 수건 묶고 입었는데
강추요.
반팔과 긴팔티는 준비하시고요.
작년 7월 10일경 북유럽4개국 다녀왔는데
겨울옷 한번도 못입었고 짐만 됐어요
경량패딩 핫팩 정도 비상용으로 갖고가시고
오히려 이상기온으로 33도가 넘었는데 호텔도 에어컨이없고 도심의 스벅조차 에어컨이 없어서 고생 ㅜㅜ
반팔옷이 부족했어요
생활방수되는 바람막이 꼭 챙기시구요
머플러 필수요 혹시 모르니 핫팩 하나 챙기세요
여러겹 겹쳐 입을수 있게 경량패딩보단 경량조끼요
경량조끼에 바람막이만 입어도 어지간한 추위는 안타요
북유럽서 왓어요. 생각보다 더워서 놀랏어요. 경량패딩은 가방 속에만 잇었고 이상고온에 땀 흘리며 다녓네요. 덕분에 사진은 잘 나왔어요. 호텔 식당 에어컨 없는건 당연이구요. 코펜하겐은 습하기까지 햇어요. 그나마 노르웨이는 나앗지만 반팔로 돌아다녓어요. 이번주부턴 비 예보가 잇던데 비가 오면 기온이 많이 떨어지기도 한다니 바람막이 정도는 가져가시고 반바지도 하나 정도 챙기세요.
그런 날씨면 우비가 유용할 듯 한데요?
비오면 입고 춥다 싶으면 바람막이 대용으로 입고..
무게도 가볍고 거추장스러우면 버려도 되고.
8월 초에 갔었는데 낮엔 햇볕이 찌르듯 따갑다가 소나기가 사정없이 내리기도 했어요. 아침,저녁엔 우리나라 초가을처럼 선선해서 긴팔 입었고요.
노르웨이 피오르 유람선 탈 때 대비해서 경량패딩을 챙겼는데, 그날은 포근해서 반팔티 위에 가을 셔츠 걸치면 됐습니다. 근데 유람선 내려서 산악열차를 타고 오르다가 중간역에서 오슬로행으로 환승 대기할 일이 있는데, 그땐 부슬부슬 비가 와서 경량패딩이나 점퍼 필요했어요. 아무튼 하루에도 여러번 날씨가 바뀌니까 특히 노르웨이는 고도변화에 따라(피오르 바다부터 잔설이 보이는 산꼭대기까지) 겹쳐입다가 벗을 수 있게 준비하는 게 좋아요.
목에는 부피 있는 머플러까진 과하고 휴대성 좋은 스카프 정도.
그리고 숙소가 저흰 4성급 정도 호텔에 묵었는데 객실에 슬리퍼와 전기포트가 없었어요(슬리퍼는 다른 유럽국가 호텔에도 없었네요). 슬리퍼 챙기시고 여름이었지만 저흰 소형 포트 챙겨가서 요긴하게 썼어요(차, 컵누룽지 먹을 때).
밤에는 춥고요.
경량패딩 꼭 챙기고 머플러 필수에요.
긴바지에 가디건도 하나씩 챙기세요.
지나치지 않고 답글 주셔서 감사해요.
주신 정보로 잘 챙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