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젊어서 40대 중반일 때 저한테 교통사고 또는 다른 사고들 나면 즉사가 낫지 중환자실 들어가면 돈 시간 노동이 엄청나게 들어간다고 왜 무슨 맥락으로 말했는지 모르겠지만 했었거든요
지금 와서 제가 그 나이 넘어서 생각해보면 맞는 말이에요
근데 아이러니는 본인이 능력도 없으시고 다쳐서 일도 못하시며 오래 살고 계시면서 저한테 도움 원하시는 상황이란거에요 전 못된 딸이라 칼같이 잘랐어요 여러가지 일들이 많지만 길어져서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요
밑에 장수는 재앙이란게 맞아요 낳아서 키우고 갈 때되면 가는게 자연의 섭리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