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사료줄때 마당에서 주거든요.
밥 먹고 똥.오줌 싸고 들어와요
근데 강아지가 여름에는 입맛이 없는지 사료를 조금씩 남겨요
그러면 까치.이름 모를 새들이 와서 싹다 먹어요
그리고 빗물이 고여있는 통에 물도 마시구요
복숭아.포도도 익으면 제일 맛있는 걸로 귀신같이 먹구요
입은 짧은지 먹던건 또 안 먹고 새것만 먹네요
이쯤되면 양심있으면 흥부네 처럼 금나오는 박씨하나 물어다 줘야 하지 않나요?
강아지 사료줄때 마당에서 주거든요.
밥 먹고 똥.오줌 싸고 들어와요
근데 강아지가 여름에는 입맛이 없는지 사료를 조금씩 남겨요
그러면 까치.이름 모를 새들이 와서 싹다 먹어요
그리고 빗물이 고여있는 통에 물도 마시구요
복숭아.포도도 익으면 제일 맛있는 걸로 귀신같이 먹구요
입은 짧은지 먹던건 또 안 먹고 새것만 먹네요
이쯤되면 양심있으면 흥부네 처럼 금나오는 박씨하나 물어다 줘야 하지 않나요?
새들이 어떻게 알까요?
우리동네 언니도 집뜰에 심은 토마토 블루베리
새들이 와서 다 따먹는대요.
블루베리가 덜익어 며칠 더 있어야겠구나 하면
익을때쯤 나가보면 새들이 다 따먹어 없고
토마토도 빨갛게 익은 것만 쪼아놓는다고 해요.
그래서 덜 익은거 그냥 따다가 익힌대요.
저희 밭도 참새방앗간이에요..ㅋㅋ
하루만 더 익으라고 놓아두면 그 다음날 새벽에 다 따먹어버리고ㅜㅜ제일 맛있는 건 새들, 멧돼지, 고라니가 다 먹고 저희는 남은 거 겨우 먹어요ㅜㅜ
박씨 제발 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