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14년 묵은 편의점 상비약 규제 푼다…품목·판매처 동시 확대
댓글들이 하나같이 대 찬성.
더 풀어야죠.
일반약은 다 풀어야 해요.
복지부, 14년 묵은 편의점 상비약 규제 푼다…품목·판매처 동시 확대
댓글들이 하나같이 대 찬성.
더 풀어야죠.
일반약은 다 풀어야 해요.
일반약은 풀어야죠
이런걸 14년이나 묵혔다니,,,
약국 매약이 은근 돈이 돼죠.
일반약은 풀어야..대찬성
약사들 힘들어지겠
병원 갈때마다 약사는 왜 있나싶음
ai가 더 정확하게 약 주고 제조도 할텐데
10년 전 지인 중 약사 자격증만 빌려주고 200 받던 사람 있었는데
이건 찬성이긴한데
대 찬성해요…
약사들은 의약분업을 왜 하고싶어했던건가요.
그 당시 약사들은 대찬성 의사들은 반대하고 시위하고 난리였는데..
건보 재정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의료에서 약사는 배재시킬수 밖에 없는 상태로 몰릴수밖에 없어보여요.
그 많은 복약지도료 건보에서 어찌 충당하나요.
기계가 음성으로 지원해줄수 있고
약도 처방전 넣으면 자판기처럼 나올수 있는 상태인데요.
약사들 여기저기로 밥그릇싸움 하느라 본업보다 바쁘겠네
의약분업 밀어 붙여 수십년을 꿀 빨고 살다가
마트형 대형 약국도 막아야 하고,
다이소 영양제 판매도 막아야 하고,
편의점 일반약 판매 확대도 막아야 하고...
동네 약국에서 감기약 10통을 한꺼번에 비싸게 사도,
복약 지도라는거 제대로 해준 적 한번도 없으면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라는 명분으로 일반 판매를 막는 논리라면,
길거리에서 수많은 약들 파는 일본이라 미국 국민들은 벌써 다
약물중독으로 전부 저세상 가고 아무도 없었어야 함.
약사들 여기저기로 밥그릇싸움 하느라 본업보다 바쁘겠네
의약분업 밀어 붙여 수십년을 꿀 빨고 살다가
마트형 대형 약국도 막아야 하고,
다이소 건기식 판매도 막아야 하고,
편의점 일반약 판매 확대도 막아야 하고...
동네 약국에서 감기약 10통을 한꺼번에 비싸게 사도,
복약 지도라는거 제대로 해준 적 한번도 없으면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라는 명분으로 일반 판매를 막는 논리라면,
길거리에서 수많은 약들 파는 일본이라 미국 국민들은 벌써 다
약물중독으로 전부 저세상 가고 아무도 없었어야 함.
의료에서 약사는 배재시킬수 밖에 없는 상태로 몰릴수밖에 없어보여요.
그 많은 복약지도료 건보에서 어찌 충당하나요.
기계가 음성으로 지원해줄수 있고
약도 처방전 넣으면 자판기처럼 나올수 있는 상태인데요.22222
82쿡 할 정도로 똑똑한 분은 상관 없지만 안 그런 분들도 엄청 엄청 많답니다.
배아픈데 감기약 먹고
머리 아픈데 소화제 먹고
상처에 스테로이드 바르고 등등
약국에서 잠깐 직원으로 일한적 있는데 엉뚱하게 약 먹으려는 분이
상상 초월로 많아서 놀랐어요.
82쿡 할 정도로 똑똑한 분은 상관 없지만 안 그런 분들도 엄청 엄청 많답니다.
배아픈데 감기약 먹고
머리 아픈데 소화제 먹고
상처에 스테로이드 바르고 등등
용법도 엉망진창으로 복용하는 분도 수두룩
약국에서 잠깐 직원으로 일한적 있는데 엉뚱하게 약 먹으려는 분이
상상 초월로 많아서 놀랐어요.
현장에서 일해보면 아 그래서 약은 약국에서 파는거구나 느껴졌어요.
모든 국민이 82쿡 수준처럼 다 똑똑하지 않답니다.
일반약은 풀어야 된다고 봐요.
약국에서 일반약이든 메디폼이든 뭐든 다
넘 비싸게 팔아요.
그동안 약국 꿀 넘 많이 빨았어요.
전 잘 모르겠어요.
일반약 풀리고 나중에 예상치 못한 저든 제 주위 누구든 피해를 입을 수 있는 건데 이렇게 환영일색이 맞는건지요. 약사단체 혹은 꿀빠는 약국에 대한 반감과는 별개로 이런 문제는 충분히 숙고하고 예상되는 부작용에 대해 대비하고 진행해야 하는 게 아닐 까 합니다.
제가 사는곳이 백화점이나 마트가 없는 시골이라 약국도 많지않아서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겠지만요.
별거아닌 약들도 못찰게 꽉 잡고있었잖아요 어느나라가 우리나라처럼 폐쇄적인데요? 지방 조그만 병원건물 약구들어가는 권리금이 20억이래요. 그만큼 노다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