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폰 보느라 제가 놓쳤나봐요.
강태주가 왜 환자 목록에서 범인을 찾은거예요?
잠깐 폰 보느라 제가 놓쳤나봐요.
강태주가 왜 환자 목록에서 범인을 찾은거예요?
목소리가
기억났나? 휴 오늘도 너무 정신없네요
리스트를 보면서 목소리를 기억해낸거 같구요.
왜 환자 리스트를 보러 간건지를 놓친거 같아요.
저 범인 진짜 소름끼치네요.
뭔가요? 그부분 놓쳤어요
왠지 단추는 cctv 같은걸지 쫄깃하네요 옆장여자
미친듯
떨어진 단추에도 무슨 의미가 있나보네요.
전에 형사 부인 사건 기록에 단추가 있었어요
강태주가 환자 단추가 떨어졌던걸 기억해낸거구요
박병은(전직형사)가 죽은후 그집에 가서 형사 부인의유품중 단추를 발견했는데 그때 범인이 옷에 똑같은 단추를 달고 병원에 와 떨어뜨리고 간 기억을 떠올림
그랬었군요. 감사합니다.
역시 드라마는 집중해야지 잠깐 딴짓하면 놓치는게 있네요.
다른 거 하면서 본다고 봤는데 아무것도
못 본 거네요.
박병은 오늘 죽었어요?
결혼의완성이 훨 재밌는데 시청률은 경쟁작보다 떨어지네요 아쉽..
오늘 부인 반격할때 넘 놀랐는데
예고에서 차태워준 여자 좀 이상해요
이선자 생각도 나구요 이선자도 이상했어요
네 범인이 박병은 차로 쳤어요ㅠ
차태워준 여자가 이선자 아닌가요?
옆방여자였을때 목소리가 딱 그 배우였었는데요.
그 분이 원래 경상도 출신인지는 모르겠지만
경상도 사투리 쓰는 역할로 종종 나오던 분이잖아요.
여자도 공범 같아요. 남자와 한패.
종일 아빠 아빠 거리며 우는 딸 김부장 재미없어 결혼의완성으로 돌렸어요. 1회부터 못 봐서 찾아서 봐야겠어요
박병은 아직 안 죽었다고 했어요
이드라마도 보다가 김부장 넘어가다가...아주 저도 집중을 못해요, ㅋㅋㅋ둘다 잼나서..
맞아요. 차 태워주는 여자가 옆방 여자 목소리 배우였어요.
둘이 한패일까요? 그렇다면 ㅎㄷㄷ
박병은 아직 안죽은거예요?
결혼의완성 끝나고 jtbc 틀면 아파트에 나오길래 여기는 잠깐만 출연한건가 했었어요.
이제 금방 6회 시작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