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 35000원에 해달라고 난리치면서
자식들이 다 의사, 교수, 전문직이라고....
근데 진짜 있는 사람들은 머리에 돈 안쓴다며
그래서 싼데 가라니 화나서 나가더니 또 하러 와요
파마 35000원에 해달라고 난리치면서
자식들이 다 의사, 교수, 전문직이라고....
근데 진짜 있는 사람들은 머리에 돈 안쓴다며
그래서 싼데 가라니 화나서 나가더니 또 하러 와요
90%가 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거뻥인가요
수영장할머니들도 다그래요
사실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자식 5명중 1명이 잘났을수도
무시받지 않으려고 과장에 과자을ㅠㅠ 웃프죠
ㅋㅋㅋ진짜이글에 공감요
저희 부모님도 자식자랑 많이 하는데,
자랑 내용이 사실이기는 해요.
없는 집에서 태어나 부모지원 못 받고 앞가림 하려니
저희도 잘났지만 힘들고, 회사 일 바쁘고,
애 키우는데도 직접 키워야 하니 힘들어서
시간 내기도 힘들고, 사업하는 것도 아니니
돈을 많이 벌어서 드릴 수 있는 형편도 아니고
그래서 딱히 부모님께 도움도 못 되는데,
말 하는 내용은 사실이에요. 저는 저희 부모님
같은 사람 많다고 봅니다. 그런 말을 안 하는 것이
낫다는 판단력이 있었다면 벌써 부자가 되어 있었을거에요.
부풀림 심해요
미혼인채로 70이 되면....부풀릴 자식조차도 없는데...미용실에서도 기죽어 누가 자식몇이냐 물을까봐 조마해하며 앉아있어야 할까요?
청소일 다니는 할머니가 식당에서 손주가 서울대 법대 다닌다는 말도 하는걸 옆자리에서 들었어요. 법대 없지 않나 싶은데 그러려니….
125님
외로운 사람들이 부풀려서 자랑하려고 한다고 생각해요.
부풀려야 자기 말을 들어준다고 생각하니까요.
나이들어서 어디가든 제가 엄청 인기가 있어요.
왜냐하면 제 말하는 것보다 듣고 칭찬만 해주니까요.
없는 집에서 태어난 전문직들은 부모 챙길 여유가 없습니다. 개업하고 학군지 진입해야 하고 자기네들 사는 것도 빡빡하죠
없는집에서 똑똑한자식 키워냈나본데
그자식들도 개천용 그럭저럭 먹고살기힘들테고
부모는 뭐 그형편그대로겠죠
그냥.입으로만 자랑거리되는 그런자식도 많을겁니다
개천룡 전문직들은 자기 살기도 바쁩니다..
부잣집 전문직들은 결론부터 강남에 자가 받아서 시작하는데
개천룡들은 전세부터 시작하니까요..
돈 벌어 집사고 뭐하고 하려면..
부잣집 회사원이 나을 지경...
서울대 법대가 왜 없어요
서울대 로스쿨이 있는데
옆에 여자가 계속 자기애 대학보낸 얘기
미술 전공인데 홍대는 어떻고 서울대는 어떻고
네일샵 직원에게 대학 레벨 이야기를 왜 하냐고요 ㅉㅉ
그런 얘기 다 들어줘야 하는 극한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