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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넘은 동서 ...

. . 조회수 : 16,749
작성일 : 2026-07-18 21:33:22

동서가 중학교 교사인데요 

오늘 가족 모임에서 저희 아이한테 지적을 너무 해서 기분이 드러워요.

저희애가 고등학생이고 

아이돌 하고 싶어하는데

그런 저희 아이에게 

이미 늦은 나이라는 둥

정신차리라는 둥 

아이돌하려면 진짜 외모가 전부라는 둥.

너는 비율이나 외모가 그쪽은 아니라고

공부하라고 끝도 없는 잔소리.

머리 탈색 지적하고요.

미친거 아닌가요.?

뒤집어 엎고 싶었는데 겨우 참았습니다.

부모가 괜찮다는데 왜 저러죠?

 

IP : 115.138.xxx.38
1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7.18 9:35 PM (211.119.xxx.153)

    때론 주변에서 현실을 말해주는 사람도 필요하죠

  • 2. ....
    '26.7.18 9:35 PM (58.29.xxx.4)

    누군가는 말해줘야 했겠지만 그게 동서는 아니죠
    부모도 말안하는데 동서가 나설일 아님

  • 3. ㅇㄷㄷ
    '26.7.18 9:36 PM (211.234.xxx.192)

    오죽했으면요.

  • 4. ㅇㅇ
    '26.7.18 9:36 PM (49.164.xxx.30)

    두분 사이 안좋죠?

  • 5. ....
    '26.7.18 9:38 PM (58.29.xxx.4)

    동서 말대로 외모 비율 안좋다면 노래와 춤실력은 어떤가요 그게 진짜 비범하다면 동서가 찐잘못이죠

  • 6. 꿈깨라고
    '26.7.18 9:39 PM (175.202.xxx.200) - 삭제된댓글

    때론 주변에서 현실을 말해주는 사람도 필요하죠 222222

    황당하고 비현실적인 꿈 꾸는 아이에게

    현실을 직시하게 해 줄 필요가 있어요. 나중에 후회할거니까요.

  • 7. 현실은
    '26.7.18 9:42 PM (221.149.xxx.157)

    스스로 깨닫는 겁니다.
    그렇게 말한다고 직시가 될거라고 생각하다니...

  • 8. 현실직시
    '26.7.18 9:44 PM (175.202.xxx.200)

    때론 주변에서 현실을 말해주는 사람도 필요하죠 222222

    황당하고 비현실적인 꿈 꾸는 아이에게

    현실을 직시하게 해 줄 필요가 있어요. 나중에 후회할거니까요.

    어른들의 몫도 있어요. 그냥 고스란히 겪다가 니가 스스로 깨달으라고 하는것은

    무책임한 부모 같아요. 시기적으로 너무 늦으면 다시 뭔가를 하기 어려워요

  • 9. ...
    '26.7.18 9:45 PM (118.235.xxx.171)

    아이돌을 꿈꾸든 배우를 꿈꾸든
    당사자인 아이도 부모도 현실을 잘 알아요
    저도 같은꿈 꾸는 아이 키우는 중이지만
    제 주변에선 저리 말하는 사람은 없네요
    내 아이에 대한 걱정과 고민은
    오롯이 부모몫인데
    굳이 확인사살 안해도 되는걸
    한다는건 조언을 가장한 무시 아닌가요?

  • 10.
    '26.7.18 9:46 PM (1.237.xxx.195)

    엄마가 있음에도 무례한 언행을 했는데 댓글이 요상하네요.

  • 11. 고마운
    '26.7.18 9:47 PM (220.65.xxx.99)

    동서네요
    맞말

  • 12. 부모가 보기엔
    '26.7.18 9:51 PM (211.244.xxx.188)

    어떤가요? 자녀가 아이돌 할만한 외모가 있나요? 아니면 춤, 노래가 뛰어나나요? 그리고 고딩인에 아이돌하기엔 넘 늦었죠. 요즘 초등부터 연습생 시작이던데..연예인이 꿈이라면 또 다른 얘기일꺼구요..
    올케도 보다 못해 얘기해준거일수도 있고, 아니면 선 넘은거일수도 있고요.
    부모가 보기엔 어떤지가 궁금하네요

  • 13. ..
    '26.7.18 9:55 PM (58.79.xxx.64)

    저라도 기분 나빴을 거 같은데요. 평소 동서랑 친자매처럼 친한가요? 암만 친하다고 해도 저도 언니 딸한테 저런 말은 안해요. 선 넘은 거 맞는데 댓글이 왜 이렇죠?

  • 14.
    '26.7.18 10:01 PM (115.138.xxx.177)

    오죽하면이라뇨.
    맞말이라뇨. 바른말이라뇨.
    애가 아이돌을 하고 싶어하고 부모가 지지하는 상황에서 왜 타인이 이래라 저래라인가요?
    아이돌 못 되고 인생 안풀려 평생 구렁텅이에서 산다 하더라도 본인과 부모 선택이에요.
    잘 되면 어쩔건데요. 선 넘은거죠.

  • 15. ..
    '26.7.18 10:02 PM (211.36.xxx.88)

    헛꿈꾸는데 어른이 돼서 쓴소리 해 줘야죠

  • 16. 보다못해
    '26.7.18 10:04 PM (121.168.xxx.246)

    보다못해 한마디 한 거 아닐까요?
    부모도 아이도 뜬구름 잡고있는거 지켜보다 답답해서요.
    이러다 조카가 대학도 못 갈거 같으니.
    그런거 아닐지!

    비슷한 입장이였어서 써봅니다.
    저도 진심으로 충고했었는데 아이는 결국 제 얘기 안듣더니 25세가 넘어 후회하고 찾아왔어요.
    대학 못갔거든요.

  • 17.
    '26.7.18 10:08 PM (115.138.xxx.177)

    보다못해 한마디 할 정도면 아이 없을 때 형님이랑 진지하게 상의할거 같아요. 선생님이기도 하니 봐왔던 여러 사례 들어주면서요…
    부모 앞에서 아이에게 직접 그러는건 아이 뿐 아니라 부모를 무시하는거죠.

  • 18. --
    '26.7.18 10:11 PM (210.178.xxx.164)

    현실을 직시하게 해준 사람 고마운 사람입니다. 그저 듣기 좋은 소리나 하고 속으로 는 비웃는 것보다는 나울 수 있어요. 그정도 쓴소리도 못듣나요?

  • 19. 뒤집지는
    '26.7.18 10:12 PM (1.236.xxx.114)

    마지고 지금이라도 톡보내세요
    걱정되서 한말인거 알고있다
    충분히 부모와 상의해서 결정한 거니까
    앞으로 더이상 상처주는말은 삼가해달라

  • 20. ....
    '26.7.18 10:12 PM (119.64.xxx.181)

    평소에 뭣같이 봤나봐요.
    시조카 뭐가 이쁘겠어요.
    동서지간 사이가 좋으셨나요?
    사이가 안좋았으면 저런말도 안할껄요.

  • 21. aaa
    '26.7.18 10:12 PM (122.45.xxx.145)

    과한 존중도 애를 망치더라고요..
    가끔..현실적 팩폭 날리는것도 참고해서 들을만 합니다.
    무시가 우선순위가 아니라, 본인이 봤을때는 그렇게 보이니
    진심을 얘기한겁니다.
    듣기싫긴해도 현실적 조언으로 받아들여야죠

  • 22. 미친거죠.
    '26.7.18 10:15 PM (211.234.xxx.211)

    말 그대로 부모가 괜찮다는데 왜 제3자가 나서서 면박을 주나요? 하다가 안 되면 다른 길을 가면 되는 거지 시작도 안 한 겨우 고등학생인 아이한테 바로 그게 언어 폭력이라고요. 다음에 또 그러면 한번 제대로 뒤집으세요. 월권 행위하지 말라고요.
    정말 조카를 위한다면 원글님에게 따로 연락을 하든지 둘만 있는 시간과 장소를 만들어서 조심스럽게 자기 의견을 전달하는게 맞는거죠. 동서가 방법이 틀려 먹었어요.

  • 23. 그럼에도
    '26.7.18 10:20 PM (221.153.xxx.127)

    동서는 입닫고있어야 해요.
    귓등으로 들어도 혈연관계가 낫고
    법적 가족은 조심해야죠.

  • 24.
    '26.7.18 10:20 PM (211.119.xxx.153)

    가족이니 걱정도 되고 저런 쓴소리도 하죠
    사실 전혀 신경안쓰는 관계면
    앞에서는 존중해주는척
    오~~해주면서 속으로 비웃고 마는
    경우가 많아요

  • 25. ......
    '26.7.18 10:22 PM (211.234.xxx.19)

    동서가 뭔대 시조카한테 오지랍부려요.
    웃기는 여자군요.
    참지말고 한마디 해줘야 다음에 참견질 안해요.

  • 26. 가지않은길
    '26.7.18 10:23 PM (1.227.xxx.69)

    고등학생이니 충분히 알아들을거라 생각하고 면전에 대고 말한것 같은데 이게 참 가지 않은길에 대한 포기가 쉽지 않으니 기분이 안좋고 자존심만 상하게 되는것 같아요.
    동서는 학교에서도 저런 꿈을 갖고 있는 애들을 부지기수로 볼테니 조언을 해줬을테구요.
    너무 기분 나쁘게만 듣지 마시고 원글님도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시고 아이랑 얘기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27. ㅇㅇ
    '26.7.18 10:24 PM (118.223.xxx.29)

    때론 충고가 고맙다는 분들은 선을 무지 막지 넘나보네요.

    동서가 내애 걱정해서 선넘는거 같으셔요???

    아니 그냥 비아냥인거잖아요.

    전 선넘는 사람은 손저립니다.
    동서니까 손절할수는 없으니 가끔씩 같은식으로 선으시거나 아니면 그것도 무쏠모시면
    만나지 마시길요.

  • 28. ㄴㄴ
    '26.7.18 10:25 PM (122.203.xxx.243)

    아이돌이든 뭐든간에 아이가 하고 싶다는데
    동서가 할 말은 아니죠
    선 넘은거 맞아요

  • 29. 추측
    '26.7.18 10:26 PM (153.176.xxx.223)

    원글님과 동서는 사이가 좋지 않죠?
    같은 말이라도 평소 불편한 관계의 사람이 말하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죠

    객관적으로 아이돌로 성공할 재능이나 외모가 안된다고 하더라도
    이웃집 순이 우리엄마 보고 할매라고 불렀다, 잠이 안온다
    내일 아침 먹고 따지러 가야겠다 라는 동요처럼...

  • 30. ??
    '26.7.18 10:37 PM (210.106.xxx.63)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외모가 안되몀 공부가 제일 낫죠

  • 31. ....
    '26.7.18 10:40 PM (49.229.xxx.47)

    얼마나 안타까우면 그랬겠어요
    더군다나 교사라니 조카 관계를 떠나 충고한 거겠죠
    전 제 아이에게 그런 직언을 해줄 진짜 어른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이돌이 되기란 정말 힘들거든요
    아이돌보단 공부해서 서울대 들어가는 것이 더 쉽다고 말할 정도니....

  • 32. ㅇㅇ
    '26.7.18 10:42 PM (122.43.xxx.217)

    애가 허송세월해도 뒷감당 가능한 집 경제력이면 동서가 헛소리 한거고요
    그게 아니면 그렇게라도 정신차리게 해야죠
    둥기둥가만 하다가 나중에 어쩌려고요

  • 33. ㆍㆍ
    '26.7.18 10:42 PM (118.220.xxx.220)

    남의일이라고 죽이되든 밥이되든 내버려둘수도 있죠
    애정이 없으면 저런 얘기도 안해줘요
    애 인생 허비할까봐 해주는 얘기죠
    그리고 요즘 아이돌은 외모가 다 맞아요

  • 34. ㅋㅋ
    '26.7.18 10:43 PM (211.235.xxx.3)

    이웃집 순이 우리엄마 보고 할매라고 불렀다, 잠이 안온다
    내일 아침 먹고 따지러 가야겠다 라는 동요처럼...

    이런 귀여운 동요가 있군요
    동요 제목이 뭔가요

  • 35. kk 11
    '26.7.18 10:46 PM (1.236.xxx.121)

    남한텐 좋은얘기만 해야죠
    들을것도 아닌데 인심만 잃어요

  • 36. 냉정하게
    '26.7.18 10:46 PM (58.29.xxx.142)

    그 동서가 옳을 겁니다
    부모가 괜찮다면 다 괜찮은 건 아니죠
    아이돌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고등학생이면 늦은 것도 맞고
    얼굴은 못 생겨도(성형수술로 바꿀 수 있으니까)
    비율이 안 좋은 건 바꿀 수 없습니다
    연습생 100명 오면 대부분 초등학생, 중학생입니다

  • 37. ....
    '26.7.18 10:47 PM (115.138.xxx.38)

    사이가 나쁘진 않았어요. 아이가 학교 안 가고 난리 부릴 때 동서한테 상담도 많이 했고요. 그런데 후회되네요. 이번에 우리 애한테 말하는 내용이나 표정보니 애정어린 충고라기보다는 한심해 죽겠고 네 주제에 무슨. 딱 이런 느낌. 네. 저희 아이 키작고 얼굴크고 평범합니다.그래도 어쩌나요.외동이라..얘말고는 대안도 없어요. 공부 싫고 아이돌하고싶다는데 무슨수로 말려요.저도 속이 썪어들어가지만 동서입으로 네 아들 못생겼다 소리 듣는 건 더 기가 막힙니다.

  • 38. 에구
    '26.7.18 10:50 PM (182.172.xxx.92)

    엄마도 아시네요 ...
    동서가 얘기해줘도 아이는 모르긴할텐데요...그래두 학생들 많이 접해봐서 요새 연습생들 어느정도인지 더 잘알거에요..

  • 39. ㅇㅇ
    '26.7.18 10:54 PM (118.223.xxx.29)

    애들 키워보면 애들말은 함부로 하는게 아니라는걸 굳이 현명하지 않더라도 잘알죠.
    동서가 애기 없나요?
    그렇다 해도 선넘었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 40. 미안한데
    '26.7.18 10:57 PM (14.50.xxx.158)

    미안한데 기획사 오디션은 보고 지망하는 건가요?

    일단 키작으면 안되요.
    얼굴 잘생기고 노래 정말 잘했는데 키작으면 데뷔 못하고 연습생 생활하다가 퇴소시킨다고
    하더라고요.

    기분 나쁜 것은 아는데 그쪽 세계가 공부세계보다 돈 더 들어가고 데뷔해서 뜨는 사람은 1%
    요즘 우리나라 아이돌 지망생이 너무 많아 길거리 캐스팅 되어도 연습생 생활 길대요.
    돈 엄청 들어간대요.ㅠㅠㅠ

    차라리 바로 기획사시험 보고 제 정신 차리게 하는 방법도 있어요.
    얼굴보다 끼나 능력이 넘치면 아이돌 포기하고 차라리 댄서 기획이나 작곡이나 뭐 그런 계통으로 재능 찾아 파 보라고 해보세요.

  • 41. ...
    '26.7.18 11:02 PM (115.138.xxx.38)

    오디션 안봅니다. 봐도 떨어지는거 애한테 상처만 주는 거라서요. 저도 알아요. 잘 생기지 않은 거. 엇나가지만 말라고 염색시켜주고 옷 사주고 달래며 살아요. 공부잘하는 모범생을 둘이나 키우는 동서니..제 아이가 한심하고 우습겠죠.너무너무 속이 쓰립니다.

  • 42. ....
    '26.7.18 11:04 PM (112.148.xxx.206)

    아들인데 키도 작고 얼굴도 크다구요?
    노래나 춤이나 끼가 있나요.
    재능 없어 보이면 부모가 나서서 다른 길을 찾아주든가 해야죠..
    공부를 못하니까 저거 말고 없다고 하시면 .....?

    오디션을 손 잡고 같이 보러 가주는 것도 아니고,
    아이돌 학원을 보내고 계시는 것도 아니고,
    연습생으로 넣어둔 것도 아니고......
    아이돌 지망인데 뭘 준비하고 계시는 거에요 그럼..?

  • 43.
    '26.7.18 11:06 PM (211.119.xxx.153)

    동서가 문제가 아니라 엄마가 문제네요
    아이가 상처받을까봐 실패나 좌절을 겪는 기회조차
    주지 않는것 또한 무책임하고 방임입니다

  • 44. ...
    '26.7.18 11:13 PM (118.235.xxx.161)

    아이돌 하고 싶다
    그냥 막연하게 꿈꾸는 중인듯요
    진지하게 적극적으로 준비중인게 아닌
    그냥 꿈만 꾸는....
    거기에 대고
    조언이랍시고 오지랍부린 동서가 선 많이 넘었군요

  • 45. 꿈꾸는
    '26.7.18 11:13 PM (211.244.xxx.188)

    아이돌은 그냥 지나가기만해도 알아서 스카우터들이 연락합니다.. 죄송하지만 아이돌하려는 그 어떤 노력도 안한채 타고난 재능(외모말고)이 얼마나 훌륭한지는 모르겠으나 뭘 하고 있다는건지.. 기획사에 연습생 가능한지 오디션부터 보라고 하세요.. 지금은 제 삼자가 보기엔 그냥 노는 학생같아보여요.. 아이돌한다는 명분으로.. 아이돌 엄청 치열하게 연습하며 사는것 같은데..

  • 46. 미안한데..
    '26.7.18 11:14 PM (14.50.xxx.158)

    아이돌스타일이 아니면 다른쪽으로 알아보셨으면 ㅠㅠㅠ

    옷이나 패션이나 미용쪽으로나 음악이나 노래에 관심있으면 악기쪽으로...
    뭔가 아이의 능력이 다른쪽으로 있을 수도 있는데 엄마가 먼저 겁내시는 것처럼
    보여요ㅠㅠ

  • 47. 그런데
    '26.7.18 11:16 PM (118.235.xxx.181)

    어떤 고딩이 수학이 2등급인데 공대ㅇ가고 싶다고 하면, 대학 미적분이 얼마나 어려운데 고등수학 2등급 받고 공대 가봐야 공부 못따라간다ᆢ

    피아노학과 가고 싶다는 아이에게, 명절날 너 피아노 치는 거 보니까ᆢ 그 정도로는 안 된다. 피아노로 대학 가려면 너댓 살에 시작했었어야 해 ᆢ 이러나요??

    아이들마다 자기 길을 찾는 순간은 다 각자 다릅니다. 그래도 뭐라도 해보겠다고 하는 아이들은 엇나가지 않고 중고등학교 생활 어떡하든 그냥 그럭저럭 보내니까,학교라도 보내야죠
    모범적이지 않고 우등생이 아니라고 해서 야단 치고 기죽이면 공부 더 열심히 하나요??
    20대때 자기 길을 찾을 수도 있는 겁니다 공동체 의식을 키우기 위해서라도 중고등학교는 다니는 게 좋고 이거 해보겠다 저거 해보겠다 할 때 상식도 키우고 사회성 기르려면 학교 다니는 게 좋으니까 학교 다니면서 연습 해봐라 할 수도 있는거죠

  • 48. 세상에
    '26.7.18 11:34 PM (221.141.xxx.97) - 삭제된댓글

    동서가 옳다느니 현실직시하게 해야한다느니하는 댓글들
    험한새상 꿈조차 꾸지말고 그저 현실적인 일만 하면서 삭막하게 살길 바래요
    맞말이면 다 해도 되나보죠?
    꿈이란게 자연스레 바뀌기 마련인데 피 한방울 안섞인 관계가 무슨 자격으로 저런 독설을 날리는지
    저게 정말 위해서 하는 조언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공부 잘해서 대학 잘가면 인생 성공하고 행복이 보장되은거 아니란걸 알만한 사람들이 참 후지네요
    원글님도 옷이나 사주면서 달랠게 아니라 제대로 부딪혀서 스스로 느낄수 있게 도와줘야하는거 아닌지 제대로 된 어른이 앖네요

  • 49. 동서가
    '26.7.18 11:41 PM (221.141.xxx.97) - 삭제된댓글

    옳다느니 현실직시하게 해야한다느니하는 댓글들
    험한새상 꿈조차 꾸지말고 현실적인 일만 하면서 삭막하게 살길 바래요
    맞말이면 다 해도 되나보죠?
    꿈이란게 자연스레 바뀌기 마련인데 피 한방울 안섞인 관계가 저런 독설을 함부로 날리는지
    그것도 아이엄마 앞에서
    설마 저게 정말 아이 위해서 하는 조언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부모 무시하고 앞에서 기싸움 하는 거잖아요
    그걸 그냥 듣고있는 원글님도 하.
    알아서 훈육하니 상처되는 말 함부로 하지 말라고 한마디 하셔야죠
    공부 잘해서 대학 잘가면 인생 성공하고 행복이 보장되는 세상 아니란거 알만한 사람들이 참 후지네요
    그리고 옷이나 사주면서 달랠게 아니라 뭐든 제대로 부딪혀서 스스로 느낄수 있게 도와줘야하는거 아닌지요

  • 50. ,,
    '26.7.18 11:45 PM (121.124.xxx.33)

    쓴소리는 지자식한테만 하는겁니다
    그동서가 옳다는 사람들은 본인 자식이 공부 잘 못하면 주위에서 너 공부는 틀렸으니 일찌감치 공고쪽으로가서 기술이나 배우라고 해도 수긍하나요

  • 51. 쓴소리?
    '26.7.18 11:51 PM (211.36.xxx.73)

    진짜 선 쎄게 넘었는데요?미친거 맞구요.
    지가 뭔데 쓴소리를 아무데서나 쳐 하는거죠?
    엄마는 거기서 왜 참는건데요? 애 한 맺히겠네

  • 52. 동서가
    '26.7.18 11:52 PM (221.141.xxx.97) - 삭제된댓글

    잘했다느니 현실직시하게 해야한다느니하는 댓글들
    험한새상 꿈조차 꾸지말고 현실적인 일만 하면서 삭막하게 살길 바래요
    맞말이면 다 해도 되나보죠?
    동서네 공부잘하는 애들 데리고 앞으론 사회성이 더 중요한데 그렇게 범생이처럼 공부만 해선 안된다고
    동서 앞에 두고 일장연설 해도 되죠?
    왜 안돼요 다 맞말 이잖아요
    공부 잘해서 대학 잘가면 인생 성공하고 행복이 보장되는 세상 아니란거 알만한 사람들 하는 짓이 참 후지네요
    꿈이란게 자연스레 바뀌기 마련인데 피 한방울 안섞인 관계가 어떻게 저런 독설을 함부로 날리는지
    그것도 아이엄마 앞에서
    설마 저게 정말 아이 위해서 하는 조언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저건 그냥 원글님 무시하고 앞에서 기싸움 자기과시 하는 거잖아요
    그걸 그냥 듣고있는 원글님도 하.
    알아서 훈육하니 상처되는 말 함부로 하지 말라고 한마디 하셔야죠
    그리고 옷이나 사주면서 달랠게 아니라 뭐든 제대로 부딪혀서 스스로 느낄수 있게 도와줘야하는거 아닌지요

  • 53. 동서가
    '26.7.19 12:04 AM (221.141.xxx.97)

    잘했다느니 현실직시하게 해야한다느니하는 댓글들
    험한새상 꿈조차 꾸지말고 현실적인 일만 하면서 삭막하게 살길 바래요
    맞말이면 다 해도 되나보죠?
    동서네 애들 데리고 앞으론 사회성이 더 중요한데 그렇게 범생이처럼 공부만 해선 안된다고
    동서 앞에 두고 일장연설 해도 되죠?
    또 그렇게 적당히해선 택도 없다 전교1등이어도 인서울 힘들수 있고 좋은대학 나와도 취업 어렵다 기를 싹 죽여도 되죠?
    왜 안돼요 다 맞말 이잖아요
    공부 잘해서 대학 잘가면 인생 성공하고 행복이 보장되는 세상 아니란거 알만한 사람들 하는 짓이 참 후지네요
    꿈이란게 자연스레 바뀌기 마련인데 피 한방울 안섞인 관계가 어떻게 저런 독설을 함부로 날리는지
    그것도 아이엄마 앞에서
    설마 저게 정말 아이 위해서 하는 조언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저건 그냥 원글님 무시하고 앞에서 기싸움 자기과시 하는 거잖아요
    그걸 그냥 듣고있는 원글님도 하.
    알아서 훈육하니 상처되는 말 함부로 하지 말라고 한마디 하셔야죠
    그리고 옷이나 사주면서 달랠게 아니라 뭐든 제대로 부딪혀서 스스로 느낄수 있게 도와줘야하는거 아닌지요

  • 54. 댓글들보고
    '26.7.19 12:15 AM (211.248.xxx.9)

    이제그만 자게를 떠날때인가 자괴감마저 들뻔했는데
    역시 82에는 현명한분들이 여전히 묵직하게 지키고 계시네요
    꿈을 왜 남이 평가하는지를 지적한건데
    본적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중학교교사라는 동서말에 편승하는거 웃기네요
    꿈을 이루지 못하면 실패한건가요?
    여기분들은 꿈을 다 이루신분들인가요?
    꿈을 이룬 자녀들만 두셨나요?
    자녀들의 꿈마저 주입식으로 꾸게 하셨나요?
    원글님의 아이가 어떤 인생을 살지 어찌 알구요?
    원글에 쓰인 단편적인 한면만 보고
    삳부른 지적들 그거 폭력이예요

  • 55. 친자매도 싫어요
    '26.7.19 12:30 AM (211.215.xxx.144)

    친자매가 조언이랍시고 내 자녀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는것도 싫은데 가족모임에서 엄마 아들 다 앞에 놓고 지 잘났다고 저런말 하는거 웃기네요. 정 얘기하고싶으면 둘만 있을때 조심스레 얘기꺼내야지요.
    안하무인에 노배려라는 교사의 대표주자가 원글님 동서네요

  • 56. 글쓴이님
    '26.7.19 12:40 AM (121.168.xxx.246)

    글쓴이님이 자격지심이 크신 거 같아요.
    선생님이라 학생들 남도 지도하는데 조카니 더 고민 많이하고 얘기했을거에요.
    어쩌면 그 자리 다른 가족들이 부탁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객관적으로 안된다는거 아시면 부모가 파생되는 다른걸 알아봐주는 것도 좋아요.

    패션쪽 작곡쪽 매니져등
    그런걸 위해 어느과를 가면 좋다.
    동기부여도 해줄 수 있구요.

    지금 자식 위하시는거 같은데 자식 위하시면 오디션 끌고 다니세요.
    그러다보면 연예인아니라도 길 찾든 영영과 간다고 연기 공부라도 하든 뭔가 열심히 하게 될거에요.

    그냥 이렇게 계시는건 나중에 자식에게 원망 들어요.
    엄마는 알고도 왜 나 그냥 뒀냐고.
    작은엄마도 나한테 관심갖고 그랬는데 엄마는 나한테 무슨 관심 있었냐고.

  • 57.
    '26.7.19 12:59 AM (210.183.xxx.68)

    동서가 말 실수했네요 저렇게 말 하면 안 되죠
    하지만 엄마 태도도 좋진 않아요 애한테 평소에 휘둘리시는 분인 듯

  • 58. 123
    '26.7.19 1:42 AM (182.219.xxx.35)

    동서가 미쳤네요.
    부모가 어련히 알아서 할까봐 왜 자기가
    나서서 입찬소리 하나요?

  • 59. 한심한 거
    '26.7.19 2:36 AM (211.208.xxx.87)

    맞죠. 거기에 엄마 질질 끌려가고 있는 거고요. 달래가며? 뭘 달래요?

    아이돌, 유투버, 게이머, 요즘 애들 저러고 있죠. 컨텐츠는 아무나 있나.

    그렇게 살살 달래 고등학교 졸업시키면요? 갑자기 사람 되나요?

    이미 진작부터 버릇 다 망쳐놨고. 보다보다 더 늦기 전에 터졌나본데

    그렇게 지 주제를 모르고 엄마가 우쭈쭈 해주고 앉았으니...

    조만간 집안의 골칫거리가 되겠네요. 상처 받을까봐 오디션도 안 보고?

    이러니 지 주제를 지 믿고 싶은대로 믿겠죠. 또래는 뭐라 생각할까요?

    학교 생활이 제대로 될 리가 없으니 때려친다 난리였겠죠.

    엄마는 우쭈쭈 해주는데 학교 가면 쩌리 쭈구리일 뿐이니까요.

    그러니 허황되게 아이돌 같은 소리나 하고 있는 거예요. 님도 그걸 알고

    그래서 듣기 싫은 거고요. 싹수의 ㅆ도 안 보이는 걸 붙들고 있으려니

    얼마나 조마조마하겠어요. 언제 무너져도 이상할 게 없죠.

    문제의 본질을 피하지 마세요. 정말 그 세계를 동경하면 진지하게

    악기나 작곡을 배우든 무대에는 나서지 못해도 춤을 꾸준히 노력하든

    뭐가 있겠죠. 기본적인 성실함도 없을 게 안 봐도 훤하네요.

  • 60. ㅇㅇ
    '26.7.19 3:12 AM (211.234.xxx.183) - 삭제된댓글

    저희 둘째 아이가 어릴때부터 아역 활동 하다 대형기획사에 발탁되서 연습생 하다 그만 뒀어요.그때가 초3
    음색 예쁘고 노래 잘하는 아이였는데 너무 어릴 때라 적응을 도저히 못하고 나왔네요
    대형 기획사라고 연습생이 많지 않습니다 소수를 관리하며 관찰하고 아니다 싶으면 한 두명 빼고 다시 채우고 그래요.지금도 비슷할 듯해요
    그 생활 절대 쉽지 않고 대형 기획사 연습생이라고 기회가 보장되지도 않고 어린 나이에 우울증 오기 쉽습니다
    어린 나이에 그런 경험들 때문인지 학교 적응은 쉽지 않았어요
    그래도 학교로 돌아온 시간이 빨라선지 s대 갔습니다만
    중간에 탈락하고 진로가 꼬인 연습생들 정말 많이 봤습니다 많이..힘든 길이예요

  • 61. ㅇㅇ
    '26.7.19 3:36 AM (61.80.xxx.232)

    아무리 현실적 조언이래도 기분나쁘죠

  • 62. 저는
    '26.7.19 5:11 AM (118.40.xxx.35)

    원글님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
    학교라도 다니게 다독이는 그 마음이
    이미 해볼것 다 해 보고
    마지막으로 잡은 지푸라기라는것을..

  • 63. 원글님이
    '26.7.19 6:05 A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자녀에게 너무 무르 세요
    동서가 나쁜사람 역활 기꺼히 맡아
    현실 직시 쓴소리 해줘서 다행입니다

    애 너무 감싸고 도시 면 되려 나중에
    부모 탓 하며 원망 들어요

    쓴소리 좀 듣는다고 그깟 상처가 대수인가요? 원글 님 아이를 나약하게 키우 시고
    계신것 같아요

    엄마부터 상담 받으시고 눈가리고 현실도피
    하지 않으시길 바래봅니다
    같아요

  • 64. 현실도피
    '26.7.19 6:10 A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원글님과 아이 모두 현실도피
    하고 있어요

    동서가 나쁜사람 역활 기꺼히 맡아
    쓴소리 해줘서 다행입니다

    애 너무 감싸고 도시 면 되려 나중에
    부모 탓 하며 원망 들을수 있어요

    무기력하고 우울증도 생길수도 있어요
    헛된 꿈인줄 아시면서 오히려 부모가 아이
    눈과 판단을 흐리게 하시면 어쩦니까?

  • 65. 현실도피
    '26.7.19 6:11 AM (39.118.xxx.228)

    원글님과 아이 모두 현실도피
    하고 있어요

    동서가 나쁜사람 역활 기꺼히 맡아
    쓴소리 해줘서 다행입니다

    애 너무 감싸고 도시 면 되려 나중에
    부모 탓 하며 원망 들을수 있어요

    무기력하고 우울증도 생길수도 있어요
    헛된 꿈인줄 아시면서 오히려 부모가 아이
    눈과 판단을 흐리게 하시고 계십니다

  • 66. ..
    '26.7.19 6:25 AM (175.119.xxx.68)

    그동안 가르쳐온 학생들 결과가 어땠는지 아니까 한 소리겠죠
    선생님이라면 고등이 탈색한것도 진짜로 맘에 안 드셨겠어요

  • 67. 얼마나답답했음
    '26.7.19 6:48 AM (180.228.xxx.213)

    동서도 알꺼예요
    말안해야된다는걸
    그런데 저렇게 직격탄 날린건 더이상은 안될거같으니
    총대 맨거 같네요
    댓글들에 좋은말 많네요
    특히 현실도피님글 잘 새겨들으시고
    지금이라도 어머님부터 정신챙기셔야겠어요

    쓴소리 기분나쁘게 받지말고 왜 그런말이 나오는지
    스스로 돌아보는 계기로 삼아보세요

  • 68. .....
    '26.7.19 7:05 AM (175.117.xxx.126)

    애한테 차라리,
    너 하고 싶은 아이돌 되게 한 번 힘껏 해보자,
    그런데 학교는 무조건 다니고 졸업해야되고,
    오디션 다 안 되면 포기하고 다른 길 찾아볼 줄도 알아야한다. 고 말하겠어요.
    댄스학원, 보컬 학원 등록하고
    3~6개월 뒤에 기획사 오디션 다 보고요.
    기획사 10개쯤 (또는 20개쯤) 봐도 안 되면 포기하고
    작사 작곡이나, 무대디자인, 매니저, pd 작가 등 그 계열 다른 분야 중에 아이가 적성 있는 분야로 틀어서 대학이나 전문대 입학 추진하세요.
    미리 아이에게 10개 오디션 보고 안 되면 진로 이러이러하게 틀어서 대입 진행하자 하시고요.
    그게 바로는 어렵다 하시면 오디션 10개 후에 군대 바로 다녀와서 대입 진행하자 하시고요.

    지금처럼 아이를 내버려만 두는 건
    나중에 20대 중반쯤 된 아이에게 원망 들을 것 같아요.
    아이돌 하게 제대로 밀어준 것도 아니고
    제대로 포기시킨 것도 아니고
    자기를 방치했다 할 듯요..

  • 69. 저기
    '26.7.19 7:15 AM (211.211.xxx.168)

    아이가 엇나갈까봐 꿈을 봐준다는 건 알겠고 그 뜻은 응원합니다.
    난의 자식에게 여기 막말하는게 잘했다는 분들, 놀랍고요.

    그런데 원글님도 문제네요.
    그러면 오디션도 보게 하고 도전하게 해야지요.
    오디션 전에 더 노력하고 실패해도 실패를 통해서 배우는게 있잖아요.
    물론 요즘 월 수강료 챙기는 목적 오디션도 있으니 주의 하셔야 하지만요.
    왜 엄마가 앞길을 가로 막아요?

    그리고 그렇게 생각이 확고하시면 동서가 막말할 때
    최소한 "그만해 동서" 라고 강하게 막으셨어야지요.
    왜 가만히 계셨어요?
    아이는 이게 더 상처였을 것 같아요.
    평소에 아이에게 니 꿈을 응원해라고 했던 엄마가 저기서 가만히 있었다?
    아이가 엄마를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지금이라도 동서에게 아이 앞에서 하부로 이야기 하지 말아라.
    라고 경고하시며 본문의 이야기 하세요

  • 70. ..
    '26.7.19 7:17 AM (211.210.xxx.63)

    아이유도 연습생 시절에 친척어른들한테 그런말 들었대요.

    애정이 담긴 충고와 그냥 비난은 듣는 사람이 구분이 되죠. 공부 잘한다고 사회적으로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동서가 선 넘었네요.

    내 아이한테 아이유 얘기해주면서 신경쓰지 말라고 아이유도 친척한테 그런소리 들었다더라 용기를 북돋아 주겠습니다.

  • 71. ...
    '26.7.19 7:33 AM (118.235.xxx.122)

    인간적으로는 기분 나쁠 수 있으나
    어른으로서 진정하세요

    선생님이라 학생들 남도 지도하는데 조카니 더 고민 많이하고 얘기했을거에요.
    어쩌면 그 자리 다른 가족들이 부탁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객관적으로 안된다는거 아시면 부모가 파생되는 다른걸 알아봐주는 것도 좋아요.

    패션쪽 작곡쪽 매니져등
    그런걸 위해 어느과를 가면 좋다.
    동기부여도 해줄 수 있구요.

    지금 자식 위하시는거 같은데 자식 위하시면 오디션 끌고 다니세요.
    그러다보면 연예인아니라도 길 찾든 영영과 간다고 연기 공부라도 하든 뭔가 열심히 하게 될거에요.

    그냥 이렇게 계시는건 나중에 자식에게 원망 들어요.
    엄마는 알고도 왜 나 그냥 뒀냐고.
    작은엄마도 나한테 관심갖고 그랬는데 엄마는 나한테 무슨 관심 있었냐고.222

  • 72. 그나마
    '26.7.19 7:46 AM (1.235.xxx.138)

    직업도 없는 작은엄마가 그런소릴 한게 아니고 학생가르치는 선생의 입장에서
    현실적인 조언을 한거라 그렇게까지 기분나쁘진않을거 같아요.

  • 73. 00
    '26.7.19 7:50 AM (119.204.xxx.8)

    왜 참으셨어요
    한마디 하셔야됐을것같은데요
    맞는말이든 아니든 과했어요

  • 74. ....
    '26.7.19 7:58 AM (125.177.xxx.20)

    원글님, 시간이 조금 더 흐르면 동서의 말보다 아드님의 말이 더 비수가 되어 돌아올 수 있어요. 양가 부유한 집안에서 외동 아들 키운 제 친구는 아들 낳고 편한 날이 없었어요. 학교 안간다가 18번이었어요. 이상은 높아서 하고 싶다는게 매번 달랐고 그걸 친구가 다 맞췄어요.
    친구 시동생 부부가 의사였는데 소아정신과 전문의인 동서가 친구 아들(시조카)을 가족모임 식사자리에서 보고 진단을 조심스럽게 내렸어요. 집안이 뒤집어졌지요. 제 친구가 동서한테 누가 내 아들 진단해 달라고 했냐고 선 넘었다고 거세게 항의를 한거예요.
    그후 10년이 지난 지금 친구 아들이 세상에서 제일 끔찍해서 보기도 싫은 사람이 엄마래요. 자기를 이렇게 웃음거리로 키웠다고요. 자식이 뭘 몰라서 중심 못잡으면 중심 잡아주는 사람이 어른이지 같이 부화뇌동하며 자식을 조롱거리로 만든게 무슨 어른이고 엄마냐고 마구 달려든대요. 꿈은 크게 꿀수록 깨진 조각도 크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엔 부모라도 같이 춤춰주면 안 된다는 걸 친구 아들보고 느꼈어요. 제게 너무나 소중한 친구인데 아들에 갇혀 50대를 힘들게 보내는 친구가 참 안타까웠어요. 원글님도 아드님이 그 분야에 경쟁력이 1도 없어서 오디션을 볼 수도 없다면(친구 아들은 많이 보러 다녔음) 지금이라도 꿈은 존중하되 플랜B를 발동해 주세요.

  • 75. ㅇㅇ
    '26.7.19 8:06 AM (118.40.xxx.140)

    엄마가 충고해달라고 부탁한거 아니면
    동서가 오지랍핀거죠
    그것도 적당히도 아니고 듣는 사람 민망하게 팩폭하는건
    무례한거구요

  • 76. ㅇㅇㅇ
    '26.7.19 8:09 AM (116.42.xxx.177)

    동서말이 뼈아픈 말이긴 하나... 그나마 선생이라..애도 한번 생각해볼만하다 여기지 않을지요. 아이가 예민흐다면 걱정이 많으시겠만 중상의 외모로 연예인꿈꾸다 몇년 소비한 사람 두엇 봤어요. 정말 시간 낭비에요. 그길이 아니면 혹독한 말을. 해줄 누군가도 필요하다고 봐요. 친척 아인 운동을 하다가 결국 사회나와선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됬는데.온집안 돈 다 들어갔고 그 아이가 그 운동을 했다면 다들 의아해할 체격이에요. 유난히 외소하거든오. 어릴때 공부도 나름 했던 아이라 공부 시켰음 사회에서 잘 살았을텐데..아무도 지적해준 사람이 없었죠. 전 그정도 돈이 많이 들어가는지는 몰랐어요. 집팔아 학비다대고 했거든요.

  • 77. 다떠나서
    '26.7.19 8:13 AM (175.199.xxx.36)

    평소 동서가 어떤사람인지에 따라 다르지않나요?
    정말 걱정되어서 하는 소리인지
    비꼬아서 하는 소리인지
    저희들은 동서를 모르니 원글 내용으로만 보면
    선생이랍시고 가르칠려고 하는 태도가
    굉장히 기분 나쁜건 맞아요

  • 78. 오이
    '26.7.19 8:35 AM (118.235.xxx.89)

    한마디 하셨어야지 왜 참아요
    아이만 고스란히 상처받았겠네요

  • 79. 교사들특징
    '26.7.19 8:41 AM (113.199.xxx.78)

    원치않는데 가르치려드는게있죠
    시조카 꿈이 그렇다면 입 봉하고 그런가보다 하면 될일을
    굳이 어쩌고 저쩌고는 왜 해서는...
    말해서 본전도 못 건졌네요

  • 80. 0000
    '26.7.19 9:08 AM (58.78.xxx.153)

    혈연이기에 해야죠 현실은 더 참담한데..

  • 81. ㅂㅅㄴ
    '26.7.19 9:13 AM (180.229.xxx.54)

    욜로족으로 32살인 조카도 있는데...
    아직도 올케가 지지하고있다는...
    아무도 말 못하고 지켜보고 있기만합니다.
    근데 그 아래 28살 27살 취준생으로 꿈만꾸고있는
    다른조카들도 있어요

  • 82. 시조카도
    '26.7.19 9:13 AM (221.161.xxx.195)

    오래보면 이쁘기도하고 정도 있고 한데
    잘못된 길을 가든 말든 그냥 입 꾹 닫고 있는게 최고네오ㅡ.
    고네요.
    부모들이 어련히 알아서 하겠죠.
    저도 안타까운 조카가 있는데 입 꾹 닫고 있는게 비겁하고
    책임감 없나 괴로웠는데 계속 남의 애 보듯이 입에 발린 소리만 해야겠어요

  • 83. ...
    '26.7.19 9:19 AM (223.39.xxx.87)

    원글님 댓글 보면...
    엄마도같이 구제불능인듯..
    본인도 안돼는거 알면서도 애 한테 절절매며
    시간과 돈 낭비하고 있으니....
    동서가 왜 엄마한데 조용히 얘기 안하고
    당사자에게 팩폭을 했는지 알겠네요.
    중간에 한 명 쯤은 그런 어른이 있어야 하는데
    동서가 악역을 했네요.

    원글님.. 지금 애 엇나가지 않게 달래고 기 세워 주느라
    계속 끌려 가는데....이 결과가 나중에
    어떻게 될거 같으세요?
    (목표인 아이돌, 연얘인은 진작에 텃고)

  • 84.
    '26.7.19 9:25 AM (175.197.xxx.135)

    동서랑 사이도 좋고 하니 상담도 하고 하셨나본데 자식의 허물은 가급적 얘기 안하씨는게 낫죠 동서도 말을 예쁘게 안한것도 있지만 아이에대해 이얘기저얘기 안하시는게 죻을 듯 합니다

  • 85. ..
    '26.7.19 9:38 AM (121.182.xxx.113)

    오디션 보면 떨어지는거 아니까 안본다면서요
    애를 어찌 키우는겁니까.
    동서말도 들어봐야 겠네요
    이 글은 엄마 위주로 쓴 글이라서
    동서를 욕할수 없다 생각이 드네요

  • 86. 교사
    '26.7.19 9:50 AM (183.97.xxx.35)

    하루라도 설교를 안하면
    존재감이 사라질까봐 겁이나서 그러는거 같애요

    자기 애들이나 잘 키우지
    남의집 애한테까지 설교질

  • 87. 이런
    '26.7.19 9:53 AM (110.14.xxx.134)

    말 처음 들으신 거예요?
    주변 모든 사람이 다 한심하게 생각하고
    다 할 말인데.
    애한테 너무 끌려다니시네요
    엇나간다?
    이미 충분히 엇나가는 중인 것 같은데요
    학교에서 친구들이고 뭐고 대놓고 엄청 비웃을텐데.
    위축되니까 엄마한테 더하는 것 같고
    엄마는 또 선을 넘어도 한참 넘어서 다 받아주고 계시네요

  • 88.
    '26.7.19 9:56 AM (110.14.xxx.134)

    받아주기 전에
    학교 안 간다 난리 부릴 때부터
    정신과 치료는 받게 하는 중인거죠?
    정신과 선생님이 다 받아주라고 한건가요?

  • 89. ..
    '26.7.19 10:31 AM (211.178.xxx.57)

    외동이라고 다 받아 줘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동서가 안 했으면 좋았겠으나
    엄마가 못하는 거 알고 님과 나누었던 이야기들도 있으니
    고등학생이면 알아 들을거라고 생각하고 충고한 거예요.
    내 자식도 아니고 조카인데 바른 말 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현실도피인지 간절한 꿈인지는 원글님도 보면 알 거 아니예요.
    벌거벗은 임금님이 되기를 원하는 거 아니죠?

    님이 정 기분 나쁘면 동서한테 얘기하세요.
    앞으로 **이 일에 상관 안 했으면 좋겠다.
    **이에 대한 직설적인 충고가 아이나 나에게 너무 상처된다 하고.
    단, 앞으로 님 자식 이야기는 절대 동서에게는 안 하셔야 하고요.

  • 90. ㅇㅇ
    '26.7.19 10:33 AM (118.235.xxx.35) - 삭제된댓글

    엄마가 애 망치고 있네요

  • 91. 근데
    '26.7.19 10:38 AM (122.40.xxx.251)

    보통은 신경도쓰이고 남 애 얘기 거들지않는데
    그래도 저정도면 애정있는 훈계같아요.
    우리조카가 막 그래도 전 잔소리 못하겠는데
    그걸 무릅쓰고 한거잖아요..
    나 대신 해준거나 마찬가지
    저같음 고맙기도 해요.

  • 92. 총대 메고
    '26.7.19 10:38 AM (121.179.xxx.149)

    직언했네요.
    현재 아이돌 연습생이어야 함.

  • 93. 사랑123
    '26.7.19 10:40 AM (61.254.xxx.25)

    늦긴함..초등때부터 준비하잖아요 근데 듣기실은것도 맞음
    한마디 해주세요 담에 또 그럼

  • 94. 아니
    '26.7.19 10:42 AM (118.235.xxx.247)

    외모가 안되는데 아이돌을 어떻게 해요.
    작사 작곡 능력이 있으면 모를까

  • 95. ㄴㄷㄱ
    '26.7.19 10:43 AM (222.232.xxx.109)

    원글님과 아이 모두 현실도피 하고 있어요2222222

    원글님도 책임회피 중이세요. 아이돌을 준비한다면 춤 학원을 보내던가 오디션을 보게 하던가 하고 이게 내 길이 아니다 깨닫고 플랜비로 틀게 해야죠. 초중딩도 아니고 고딩이 저러는걸 걍 우쭈쭈만 하고 있나요?

    동서 말이 더 기분나쁜건 그말이 다 팩트고 원글님의 불안감을 자극해서 아닌가요? 무례한 말은 맞지만 애한텐 그런 팩폭이 필요한 거일수도 있어요

  • 96. ***
    '26.7.19 10:59 AM (121.165.xxx.115)

    교사들 세상 모두를 가르치려 하죠

  • 97. 선넘었네
    '26.7.19 11:04 AM (183.101.xxx.154)

    내 아이에 대한 걱정과 고민은
    오롯이 부모몫인데
    굳이 확인사살 안해도 되는걸
    한다는건 조언을 가장한 무시 아닌가요?22222222222222

    타인의 인생을 왜 재단하려 하죠? 아이가 실력이 안돼도 그 안에서 경험한 걸 바탕으로 또 다른 인생을 살 수도 있는건데 왜 자기 잣대로 평가하고... 거기다 악담을 하는 건 무례한 겁니다!

  • 98. 궁금
    '26.7.19 12:01 PM (211.219.xxx.245)

    동서의 지적질에 대한 판단은 일단 접어두구요.

    아이돌이 되고 싶은 원글님의 아이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꿈만 꾸고 있는 건지, 신체적인 조건은 부족해도
    노래나 춤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는 건지요.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게 있는 건지..
    앞으로 아이 인생에서 중요한 건 이 부분일 거 같아요.

  • 99.
    '26.7.19 12:36 PM (211.108.xxx.76)

    그 자리에서 동서에게 한마디 하셨어야죠
    아이가 그 소리 다 듣고 있었던 거잖아요
    얼마나 상처받았을 거예요
    그런 조언은 노땡큐다!
    우리가 알아서 할테니 '셧 더 마우스' 라고 하셨어야죠
    그건 아이에 대한 배려는 물론 원글님 부부도 무시한 언행입니다

  • 100.
    '26.7.19 1:01 PM (110.15.xxx.197)

    아이 하나를 키우려면 온동네가 필요하다 그러면서 쓴소리들으면 분노

  • 101. ...
    '26.7.19 1:10 PM (211.186.xxx.26)

    다 떠나서 떨어지면 상처받을까봐 오디션도 안 보게 하시다뇨. 그건 꿈이 아니라 뜬구름잡기죠. 도전하고 떨어져도 봐야 그 상처에도 불구하고 계속 할 의지와 열정이 있는지, 그 굴욕(?)에도 불구하고 다시 도전하고 또 깨질만큼 그걸 좋아하고 하고 싶은건지 아는 거죠.
    .

  • 102. 그동서
    '26.7.19 1:18 PM (222.100.xxx.51)

    안해도 될 말 한 건 맞는데,
    아이가 흔들리는데 부모가 거기에 같이 흔들리는것 보다는
    중심 잡아주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런 작은 일에 아이보다 더 상처받고 분노하는것도 좋을게 없고요
    길가다 마주치는 가벼운 어깨빵은 그냥 보내주는게 나아요
    붙잡고 쌈 하지 말고

  • 103. 원글 댓글 읽다
    '26.7.19 1:27 PM (119.71.xxx.160)

    충격이네요 원글님이 오히려 자녀분 망치고 있는 듯
    원글님도 이미 힘들다는걸 알고 있네요.

  • 104. 현실도피
    '26.7.19 1:29 PM (211.198.xxx.198)

    부모가 잔소리 안하면
    아이는 온동네에서 잔소리 듣고 다녀요.

    부모가 부모노릇 제대로 못하면
    옆에서 못참고 오지랍부리는 지인들 등장하지요.

    원글님부터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들여다 보세요.
    동서가 수년간 참고 참다가 안타까워서 오지랍 부린거 일수도 있어요.
    아드님 같은 아이 수백명 겪었고 그들의 말로도 수백명 알고 있을겁니다.

    아이에게 해야 할 말 눈치보느라 못하시는 편이세요?


    상처받을까봐 오디션도 안보고
    상처 받을까봐 잔소리 안하고
    상처 받을까봐 객관적인 조언도 못하고

    이런 부모 많지요.
    이런 부모는 아이가 철든 후에 무시받고 미움받게 됩니다.

    일 안풀릴때마다 부모탓하고 부모원망합니다.

  • 105. 보담
    '26.7.19 1:34 PM (39.125.xxx.221)

    참지말고 그 자리에서 뒤집어 놓았어야 할일. 원글님이 어려운 상대였다면 저얼대 죽어도 저런말은 면전에서 못함 감히 어디서 내자식을 평가질이지? 니는 잘났냐? 손발이 부들부들 떨려서 몇날몇일을 잠도 못잘 일을 당하셨어요 여기서 이러지말고 사과받으세요 님 화병걸립니다 이미 두형제사이는 강을 건넜어요 그무식한여자 때문에요

  • 106. ..
    '26.7.19 1:49 PM (121.182.xxx.113)

    손발 부들부들 떨어가며 동서 머리채 쥐어 뜯으세요
    참 안타깝네요
    여기 수많은 댓글들 봐 보세요.
    님이 객관적으로 아들을 바라보고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해야죠
    우쭈쭈 잘 될거야 립서비스 하는 사람들이 돌아서서
    더 손가락질하고 비난합니다
    정신 차리시길.

  • 107. 이건
    '26.7.19 2:31 PM (121.166.xxx.251)

    동서가 오죽하면 총대맸을까 싶네요
    아이돌되고 싶은데 떨어질게 뻔하니 오디션도 안봐
    그런 아들 잘못될까 염색시켜주고 안절부절 다 맞취주는 원글님이 더 나빠요
    이건 마치 평균 70점 내신 5등급이 의대간다고 우기는데 그래, 우리 아들 의대갈거다 우쭈쭈 안타까워만 하다가 솔직히 의대는커녕 4년제도 못간다는 조언에 펄쩍뛰며 원망하는거랑 뭐가 다른지

  • 108. 닮았네요
    '26.7.19 3:14 PM (153.176.xxx.223) - 삭제된댓글

    자녀의 문제점과 정면으로 마주치지 않으려 회피하는 부모
    자신의 미래과 정면으로 마주치지 않으려 회피하는 자녀

    회피성향이 엄마와 아들 닮은 듯 하네요
    엄마는 애끛은 동서탓하고 아들도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탓을 할거고
    그 대상이 윗분들 말씀하신 엄마가 될 가능성이 클거라는거군요

  • 109. ..
    '26.7.19 3:19 PM (183.107.xxx.49)

    오디션을 왜 안봐요? 열심히 봐서 깨져봐야 이 길이 내 길이 아니구나 깨닫죠. 그걸 얼른 깨닫고 다른 길 물색해야지 왜 안깨지게 합니까? 현실을 직시하게 해줘야지.

  • 110. 닮았네요
    '26.7.19 3:38 PM (153.176.xxx.223)

    자녀의 문제점과 정면으로 마주치지 않으려 회피하는 부모
    자신의 미래와 정면으로 마주치지 않으려 회피하는 자녀

    회피성향이 엄마와 아들 닮은 듯 하네요
    엄마는 애끛은 동서탓하고 아들도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탓을 할거고
    그 대상이 윗분들 말씀하신 엄마가 될 가능성이 클거라는거군요

  • 111. 솔직한
    '26.7.19 3:39 PM (121.190.xxx.190)

    동서네요
    선넘은건 맞는데 원글님도 문제있어요
    키작고 평범한 남자애가 무슨 아이돌이에요
    고등학생이나 돼서 정신차려야죠
    머리탈색이라니...
    남보기에 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아무도 면전에서 못하는말이고 정신차리라고 하는 소리 맞고요 그런 사람도 필요해요
    부모는 상처받을까봐 못하니 옆에서 해주는거고

  • 112. 동서의 무례함
    '26.7.19 3:40 PM (180.83.xxx.11)

    은 사실이지만 총대 맨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본인도 그런 얘기 하기 싫었을 것 같아요.
    정신 차리세요. 애를 가장 망치는 건 원글님 입니다.

  • 113. ..
    '26.7.19 3:48 PM (220.73.xxx.222)

    잘생기지 않아도 끼가 있다면 연예인 가능한 시대인데 실패를 하든 깨지든 아이가 꼭 하고싶다면 오디션 막지 않으시는 게 아이를 도와주는 거 아닐까 싶은데.. 해보고 아니다싶으면 본인이 접을텐데 지금 해보지도 않고 그렇다고 학업에 집중하는 것도 아니라면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미련이 평생 남을 듯요..

  • 114. ㅇㅇ
    '26.7.19 3:59 PM (39.7.xxx.49)

    키작고 못생긴 아이가 공부하기 싫어서 오디션을 보는것도 아니고 그냥 아이돌 하고싶다면 누구나 저렇게 생각해요
    엄마가 정신 차리세요
    음악이 하고싶은거면 작곡과를 가든 악기를 배우든 보컬연습을 하든 가수는 몰라도 아이돌은 안될것같다 얘기하세요
    저는 우리애가 난 서울대가고싶다 하면 니성적으론 못가 라고 얘기할거같네요

  • 115. 쩝...
    '26.7.19 3:59 PM (221.154.xxx.131)

    때론 주변에서 현실을 말해주는 사람도 필요하죠3333.
    그치만 저라면 안합니다. 아무리 가족이라도..
    지 부모가 애가 뭘하든 상관없다는데.. 내가 뭐라고 그런 소릴 해주나요. 애정도 지나치면 총대를 저리 매게 됩니다. 그동안 공짜상담 해주느라 너무 관심을 가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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