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에서 내신 10또는30% 반영이 있던데요.
논술을 잘 쓰면 내신 반영은 1~5등급 사이의 차이는 미미해서 크게 비중이 있지않다고도 들은거 같은데 과연 그럴까 싶어서요.
굳이 그럴거면 내신을 왜 반영할까요?
이런경우 대학에서 특목고 등급(5~9등급)을 분별하려고 하는건지요.
일반고 1~2등급은 논술을 많이 지원 안할 듯 하거든요.
일반고 내신 4정도이면 논술에서 득점을 생각하고 내신반영이 있어도 지원해도 될런지 궁금하네요.
논술에서 내신 10또는30% 반영이 있던데요.
논술을 잘 쓰면 내신 반영은 1~5등급 사이의 차이는 미미해서 크게 비중이 있지않다고도 들은거 같은데 과연 그럴까 싶어서요.
굳이 그럴거면 내신을 왜 반영할까요?
이런경우 대학에서 특목고 등급(5~9등급)을 분별하려고 하는건지요.
일반고 1~2등급은 논술을 많이 지원 안할 듯 하거든요.
일반고 내신 4정도이면 논술에서 득점을 생각하고 내신반영이 있어도 지원해도 될런지 궁금하네요.
추합권에서는 의미가 있죠.
내신을 반영하는 대학 안에서도 계산법이 다르긴 하지만 간혹 5,6등급 밑으로는 산정점수가 확 내려가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내신의 영향력은 미비하다는게 일반적이예요.
어차피 논술은 내신이나 수능으로 갈 수 있는 대학보다 높은 학교가려고 지원하는거라 1,2등급대는 없다고 보면 4등급은 전혀 걱정할 필요 없어요.
결론은 논술 잘 쓰면 된다입니다.
윗분 뭘 잘 모르시네요. 내신4등급부터 감점이 커서 대치 재종 컨설팅에서도 논술 합격 쉽지 않다 해요. 특히 메디컬이나 상위권 대학에서는.
잘 모르시네요. 저희 아이도 실제 대치에서 논술 준비도 했었고 인서울 기준 내신반영대학 몇학교 없어요. 상위권대학은 더더욱 논술 100프로가 대부분입니다.
있다한들 반영비가 적거나 5등급까지는 감점비율이 1등급과 큰 차이없어요. 6등급 가면서 확 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서강대,중대,동국대는 내신 반영하나 6등급 이하 아니면 전혀 문제 없고 그나마 홍대, 숭실 정도만 타학교에 비해 조금 더 격차가 벌어지는 정도지만 논술 잘 쓰는게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