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상가주택사세요
저는 한20년쯤전에는 전화받아본적있는데
엄마한테 문자가와서
지금사용량이면 다음달 14만원정도 나올거니
(평소5~6만원)
전기안전공사에 점검 뭐 이런식으로 왔다고
전기안전공사에 연락해봐야하나하실길래
제가 사용량늘어서 그런거지
지금 누전도안되고 어차피주택은 3키로기준이니
(상가는 임대주고 엄마는 위층 주택에 혼자사세요)
대행업체에 점검해봐야
수수료만 나갈거다
하면좋겠지만 굳이 할필요없지않냐고 했는데
직업상 전기공사업사람 몇명아는데
휴일이라 물어보기가 그래서 월요일 물어는볼건데
뭐 딱히 예방법?을 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