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후반 2000년대초반에 먹었었던거 같고(확실치는 않아요)
한입크기의 과잔데 돔형태의 초코렛에 씌워진 안은 빵??부스러기 같은게 들어있었어요.
아몬드초코볼처럼 종이 박스안에 트레이에 담겨져 있었던..
아시는분 계실런지..
90년대후반 2000년대초반에 먹었었던거 같고(확실치는 않아요)
한입크기의 과잔데 돔형태의 초코렛에 씌워진 안은 빵??부스러기 같은게 들어있었어요.
아몬드초코볼처럼 종이 박스안에 트레이에 담겨져 있었던..
아시는분 계실런지..
초코송이?
쳇지피티한테 물어봐도 모른다네요 ㅋㅋ
”팅클“ 아닐까요?
부드럽게 녹아서 많이 먹은 기억이
팅클임
저도 그거 알겠는데 이름이 정확히 기억이 안 나네요
봉 자가 들어간 거 같기도 하고요
이름은 기억이 잘 안나네요
돔 형태는 칸쵸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홈런볼 일까요 ^^
(먹는) 밤보다 조금 더 크고
사각 종이케이스에 10개 들어 있었는데
... 이름이
그거 뭔지 알아요
이름이 가물가물한데
초코렛봉봉이었나 ??
좋아했던건데 단종돼서 아쉬웠어요
점두개님
맞아요.
밤정도 크기였던거 같아요.
초코파이처럼 싸인 초코안에 부드러운 과자같은게 들어있었던..
가끔 생각나는데 이름을 모르겠어요;;
단종됐나봐요.
팅클은 아니었네요;;
좀 가격대도 있었고 맛났었는데.
봉~ 자 들어갔던거 같아요.
과자라기보다 작은 케이크같은 느낌이었는데
블랙커피랑 먹기 좋았던
제가 그런류 좋아했었거든요. 스낵류보다 케이크나 쿠키류
20대때는 그런거만 먹고살아도 살도 안찌고 건강했는데
이젠 혈당걱정에 그런거 안먹(못먹)게 되네요
봉쥬르요!!
좋아했어요
돌아가신 아빠가 종종 사다주셨어요
오 봉쥬르! 기억나요! 맛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