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가장 명확한 거절은
"유부남한테는 관심 없다."
"다시는 이런 말 하지 마세요."
"배우자 있는 사람이 선을 지키세요."
처럼 말해야 오해의 여지가 거의 없는거 아닌가요?
반면 "이혼하고 와"는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면
"이혼하면 가능성이 있다"는 뜻처럼 해석될 수도 있는거 아니냐고요
(글쓴이도 그 남자가 알면알수록 괜찮아서 그런말 했다고 했잖아요.)
저런말이 오히려 상대가 집착하거나 착각하기 쉬운 표현이 될 수 있지 않나요?
글쓴이 논리가 어이없어요
전형적인 상간녀 마인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