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소지섭글 보고
넷플에서 보다 말았던 김부장을
보는데
6회 초반 회상씬에서
국밥집에서 아저씨 둘 나가 싸우고
소지섭 혼자 국밥먹으며 하는말이 안들려요.
발음 믕개져서 리플레이를 몇번.
05배로 속도 낮췄는데도 못알아 듣겠네요.
본인의 멋진 모습만 계산하나..
배우가 기본적으로 관객들에게
말은 들리게 해줘야지..
혹시 6회초반 국밥집에서 소지섭이 했던말..
알려주실분 있나요?
....000 00는 금지라고..... 했어요.
밑에 소지섭글 보고
넷플에서 보다 말았던 김부장을
보는데
6회 초반 회상씬에서
국밥집에서 아저씨 둘 나가 싸우고
소지섭 혼자 국밥먹으며 하는말이 안들려요.
발음 믕개져서 리플레이를 몇번.
05배로 속도 낮췄는데도 못알아 듣겠네요.
본인의 멋진 모습만 계산하나..
배우가 기본적으로 관객들에게
말은 들리게 해줘야지..
혹시 6회초반 국밥집에서 소지섭이 했던말..
알려주실분 있나요?
....000 00는 금지라고..... 했어요.
그래서 한국 드라마 영화도 자막 필수에요
윗분 덕분에 한국어 자막 켰어요.
찾았어요. 속이 시원하네요.
한국방송은 자막 틀 생각을 못했었는데
종종 이용해야겠네요.
작은 소리도 똑똑히 들려야 몰입 되는데.. 웅얼거리고 뭉개는 발음 싫어요
자막을 안켜고 본 적이 없는데..
저희 남편이 그래서 자막을 꼭 켜고봐요.
저는 들리는데 남편이 못듣는 경우도 있긴해요.
명료하게 안들린다고...
비밀의 숲 재방송 보는데
자막 없어서 답답했어요
드라마도 영화도 우리말 자막이
있는 게 좋아졌어요 이제는
혼자만 해소되면 어째용?
불질렀으면 답은 내놔야지.
그래서 그 땡땡~들이 뭔가요옹?
엥? 소지섭 천천히 낮게 멋 안부리고 말해서 잘 알아듣겠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