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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탕감

조회수 : 1,052
작성일 : 2026-07-17 12:18:44

법륜스님음 해외에 봉사를 많이 가신다고 하는데  그곳 어린애들이  관광객을 상대로 구걸을 많이 한대요 

스님은 야멸차보이겠지만 절대 돈을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아이들애게 그 돈을 주고 그 아이들이  그걸로 생활하게 된다면 당장의 어려움응 해결할수 있으니 그 아이들은 평생 그렇게 살게 된다고 합니다

그 아이들이 자립할수 있게  교육등의 기반을 만들어 주는게 더 필요 하다 하시네요

부모가 자꾸 빚갚아주면 자식 망치는 길이듯이  이런 선심성 정책은 지양해야 합니다

 

IP : 211.234.xxx.15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17 12:53 PM (118.235.xxx.150)

    5000만원 미만의 금액을 7년동안 연체해서 아무 경제활동도 못하는 사람들이 대상이라는데
    어차피 지금도 그들은 망해서 7년동안 아무것도 못했어요

    다시 일할 기회라도 줘보자는거지 선심성 정책이라기보단 어떻게든 사회로 끌어내야하니 나온 말로 이해했어요

  • 2. ㅇㅇㅇ
    '26.7.17 1:14 PM (118.235.xxx.130)

    빚탕감 싫어요.
    이번에 탕감해줘도, 결국 경제적 자립해서 세금이라도 제대로 내고 살 수준도 안될걸요. 일할 생각이 있으면 일하며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갚으라고 하세요.

  • 3. ㅁㅁ
    '26.7.17 1:25 PM (119.195.xxx.153)

    아이와 성인은 다르죠
    아이에게는 교육의.기회가 있는데
    성인은 그 기회가 한번의.빚 탕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일할 생각이 있는데 통장을 못 만드니 할수있는 일이 없어요
    임금을 통장으로 입금 안 하고 현금으로 주는곳은 찾기.함들죠

  • 4.
    '26.7.17 1:48 PM (211.234.xxx.237)

    아이들이 빚질리는 없구요. 적어도 20대 30대인데. 개꿀이라고 하던데요. 카카오 같은데서 소액대출받고 배째라한다합니다.

  • 5. ㅇㅇㅇ
    '26.7.17 2:14 PM (118.235.xxx.160)

    일할 생각이 있는데 통장을 못만들어서 일을 못하다니요. 그게 무슨 소린지. 통장에 돈 들어오면 빚을 갚아야하니 그게 싫은 거겠죠. 빚 탕감 절대절대 반대합니다. 차라리 노동의 기회를 제공해서 사회봉사를 하거나 쓰레기 수거를 하거나 요양원 노인들 목욕을 돕거나, 뭐라도 하게 하고 노동의 댓가로 빚을 조금씩 줄여나가게 돕는것은 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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