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은 혼자 가는데. 최근들어 일 보기전에 실수하는 일이 잦아졌어요. 조금만 젖기도 하고 흠뻑 젖기도 해요. 일반 성인용 기저귀는 너무 두텁고 화장실 갈때마다 풀고 다시 채우기도 번거롭고요.
이런 경우 어떻게들 하시나요?
화장실은 혼자 가는데. 최근들어 일 보기전에 실수하는 일이 잦아졌어요. 조금만 젖기도 하고 흠뻑 젖기도 해요. 일반 성인용 기저귀는 너무 두텁고 화장실 갈때마다 풀고 다시 채우기도 번거롭고요.
이런 경우 어떻게들 하시나요?
요실금 팬티는 네이버 검색해서 제일 리뷰 많은 방수팬티로
몇장 보내드렸는데 너무너무 만족해 하시네요
기저귀는 디팬드꺼 용량에 맞추어서 보내드려요
본인이 면으로 만든 패드도 여러장 있어 병행하시더라구요
삶의질이 형편없이 떨어지는게 요실금 같아요ㅠ
생리대 오버나잇 으로 해보세요
심한거 아니면 오버나잇이 편해요
유한킴벌리꺼 ㅡ그나마 자극이 덜하다네요
미국꺼 수입제품은 간지럽다고 하더라구요
치매면 등급있잖아요? 의료기상사나 복지용구상사에
가면 등급접수하면 정부지원으로 엄청 저렴히 살수있어요
8-1만원정도하는 요실금팬티를 1-2찬원으로 살수있어요
미끄럼방지 양말도요
먼저 센터에 말씀하시면 연결된 의료기상사나 복지용구상사
연결해줘요
시어머니께서 몇해전부터 괄약근이 약해지셔서 소변을 못참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실수가 잦아지시니 본인이 스트레스 받으셔서 외출을 하지 않으려 하시고요.
혼자 집에만 계시니 우울증이 더 심해지고, 움직이지 않으니 근육도 더 빠지고.. 악순환이에요.
저도 요실금팬티 사드렸는데, 초반에는 그게 도움이 되는데
결국 디펜드 사용하시게 되더라고요.
본인의 상황을 인정하는데까지 시간이 좀 걸렸던 것 같아요.
본격 기저귀 쓰셔야 할 것 같아요.
팬티형으로 쓰시고
쓰레기 봉투 젤 작은거 사서 젖은 기저귀 바로 바로 버리시도록요. 꼭꼭 싸고 묶고 비닐같은 걸로 한번 떠 싸야 하고 그래도 이틀 이상 집안에 두면 냄새가 엄청나요.
그리고 기저귀가 젖으면 접한 바지나 앉은 자리 상의에도 냄새가 배어요. 그러니 귀찮아도 매번 싹다 빨도록 해야 합니다. 빨래할 때 식초물에 담둬두었다가 행궈야 소변 대변 냄새 없앨수 있어요.
몸도 매번 씻어야 할텐데 사실 어른 혼자 힘드시겠죠. 비데라도 쓰시면 약간이라도 도움이 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