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계좌보니
정말 지난 몇달간 꿈을 꾸었나 싶네요.
계좌에서 파란색이 보이기 시작해요.
6천만원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리고
수익률 1.6%..
그래도 은행 이자보다는 낫다 했는데
허망하게
어이없이
망연자실 그 자체네요.
단 한 푼도 수익실현 못한 주린이
이제 원래 하던 예금으로나
돌아가야할까요?
잘 나간다는 종목 들고있어요.
급한 돈은 아니지만
삼전 5년 물린 경험이 떠오르면서
주식은 내 몫이 아닌가 싶습니다.
주식 계좌보니
정말 지난 몇달간 꿈을 꾸었나 싶네요.
계좌에서 파란색이 보이기 시작해요.
6천만원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리고
수익률 1.6%..
그래도 은행 이자보다는 낫다 했는데
허망하게
어이없이
망연자실 그 자체네요.
단 한 푼도 수익실현 못한 주린이
이제 원래 하던 예금으로나
돌아가야할까요?
잘 나간다는 종목 들고있어요.
급한 돈은 아니지만
삼전 5년 물린 경험이 떠오르면서
주식은 내 몫이 아닌가 싶습니다.
전 손실이 큰데, 당장 급한 돈 아니니까,, 일단 내비두려고요....
원금이네요. 선택은 본인 몫이라지만 원금조차 사라지는걸 견딜수 있을지
82에는 전원주신드롬?, 전원주 롤모델론이 너무 강해요.
다음부터는 어느 정도 선에서 익절했다 하시고 더 저점 오면 다시 사고 하세요
이번에도 원금일 때 절반이라도 파시고, 지금보다 더 떨어지면 사시면 되잖아요
전쟁 한 번 시작하면 멈추기 진짜 어렵고요,
유가 다시 오를거고
환율 똑같이 안 좋고
레버리지로 도박판이 됐고.
정말 원금 손실나기 직전이라 고민이 깊어요.
그간 수익률 올라가는거 확인하는 재미로
예금 해지하여 추매했아요.
이렇게 다들 돈을 버는구나 싶으면서
나도 수익 좀 내는건가 했어요.
어떻게 이런 수익 가능한 건가싶으면서도
실적좋고하니 단 한주도 팔지말라는 얘기를 듣고
실천하다보니 이런 허망한 상황이네요.
이런 분들 엄청 많으시겠죠
그래서 주식은 사는것 보다 파는게 힘들다는거 예요..우량주라고 무조건 참고 보유만하고 있다고 다 수익을 주는게 아닌데 82에 계신 분들 중에 사랑에 빠짐을 넘어 맹신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물론 정부랑 친정부 성향에 유튜버들이 그렇게 유도한 부분도 있긴하죠.,.
정말 꿈만 같네요
저도 이제 원금 손실이 눈앞인데
외국인들 두둑히 챙겨나갔죠?
미친놈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유투버들도 사실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경험해보지 못 한
사람들이라 못 믿겠네요
이런 미친 변동성은 누구도 예상 못 했을 거 같은데
정말 무섭네요
위에 한 달간 레버리지 개인 피해액이 2.1조라던데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