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품명 : 보령부스파정 10mg
약품명 : 렉사프로 정 20mg
약품명 : 푸틴 캡슐 20mg
약품명 : 라믹탈정 50mg
약품명 : 카발린캡슐 50mg
약품명 : 쿠에타핀 정 12.5mg
이 정도 약을 복용한다면 상태가 아느정도인 건가요?
약품명 : 보령부스파정 10mg
약품명 : 렉사프로 정 20mg
약품명 : 푸틴 캡슐 20mg
약품명 : 라믹탈정 50mg
약품명 : 카발린캡슐 50mg
약품명 : 쿠에타핀 정 12.5mg
이 정도 약을 복용한다면 상태가 아느정도인 건가요?
제미나이는 뭐라나요..
제가 찾아본 정도의 정보만 주네요.
단약을 하고싶은데 그래도 돠는지도 모르겠고
단약은 의사와 조율해서 용량 줄이면서 하셔야지..
그냥 끊어버리시면 치료기간만 더 늘어나요.
님도 단약할 상태의 약처방 상태가 아닌 건 아실 것 같은데요...
계속하는데 점점 나빠지기만해요.
빅3인데 정말 병원을 옮겨야할지;;
의사랑 꼭 상의하세요.
소라님 말씀처럼 치료기간만
더 늘어날수 있어요.
6개월정도 복용해도 별로 였고
의사와도 안맞는 것 같다 싶으면
병원을 바꾸는 방법이 좋은데
정신적으로 피로감이 있다보니 쉽지 않죠.
가족들 도움 받더라도 여러군데 다녀보시고
한군데 꼭 맞는 곳 찾으셔서 꾸준히 치료받으시길요..
쾌유를 빕니다.
찾아서 잘듣는 사람도 많은데 왜이런지 정말 모르겠어요.
차라리 첨부터 시작을 말았어야 하는게 아닌가싶고..
매일 매일 증상을 적어가세요.
폰에 일기처럼..피로해서 잊기 쉽고
말하기 힘든데 이게 있으면 맞는 약처방하기 정말 수월하고
호전되기 좋아요.
불안이 올라왔다.
운전을 했는데 어떠했다. 잠이 안왔다..뭐 등등
약이 많고 세네요 정신과는 다른진료과랑 다르게 종합병원 보다 개인병원이 더 낫습니다. 약 많이 안쓰고 싶어하는 의사 개인병원 찾아보세요
옮겨야할까요?
중간에 약이 많이 줄었었는데 다시 늘어났어요.
3차병원은 약을 왜 이렇게 많이 지어줄까요?
지금 약부작용으로 힘든데 응급실을 갈까요?
동네 다른 정심과를 가서 약에 대한 상담을 받을까요?
예약하기 힘들어, 중증환자만 보는 대학병원 의사라 왠만한 환자증상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도 않아, 약줄이고 단약하는것까지 절대 신경도 안써주는 대학병원은 다닐필요가 없어요. 병원 열심히 찾아보세요
맞는약을 못찾는건 왜 그런건가요?
죄송한데
약 부작용 이라면
어떤 부작용 있으실까요
더 심해지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울렁거림
머릿속이 복잡해 말을할때 생각한대로 바로바로 나오지않고 버퍼링걸린것마냥 그래요;;
약이 넘 센거 같아요 ㅠㅠ
대학병원 약
약도 많고 넘 쎄고 ㅠ
저도 경험자라
추천받아 찾아간 빅 3인데..
매달 한번씩 가는데 한번 갈때마다 대기도 힘들고 지치네요;;
약의 부작용ㄹ하는게 한두달만에 나타나지도 않고
어느약을 아주 약간 늘리면 또 그만큼 맞는지 안맞는지
기다려봐야 하는시간이 필ㅇ요 하잖아요.
증상을 말씀하시고 다른약이나 증량에대해
말씀하시고 상담하세요
요새 빅3 신규예약 일이년은 기다려야 가능합니다.
서울대 병원은 3년예약 다 차있다고 할정도에요.
힘내시길 바래요. 기운내세요. 좋은 약 찾으시길 바래요
약이 쎄네요.
큰병원 가서 오래 기다리고 진려보느니
집 가까운데로 옮기시는건 어떤가요?
의사와 내 약반응에 충분히 이야기 할 수 있는데로요.
우울증 기분조절제 수면장애 다 있네요
우울증 기전이 다양하게 3가지나 들어가 있어서 ..의사랑 상담해보세요
마음대로 단약하지 마시고
의사한테 얘기를 하세요.
가족이 정신과 약을 여러가지 먹었었는데
지금은 많이 줄어서 라믹탈과 쿠에타핀만 먹어요.
그중에서도 쿠에타민은 수면제 목적으로 먹습니다.
잠이 올듯할 때 먹는 거죠.
드신지 얼마나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최소 한달은 먹어봐야 슬슬 적응이 됩니다.
우선 병원에 전화해서 과 연결해달라고 해서
간호사한테 얘기하세요.
다음 진료까지 시간이 오래 남았다면
기다리지 마시고요.
큰병원인데 한달에 한번 가는 거면
여전히 약을 맞추는 시기라 생각되네요.
이 약들을 평생 먹으면 어쩌지하는 불안감때문에 괴로워요.
단약을 하고싶어요.
약에대한 신뢰도 의사쌤에 대한 기대도 앖어요.
증상이 있는데 왜 "단약"을 하고 싶으신건가요?
약이 적지는 않은데 아직도 불안이 높아보이는데요.
동네 약잘쓰는 선생님 찾아서 약과 용량을 조절하세요.
단약이라니 매우 위험한 발상입니다.
하루에 한번 먹는 약인가요?
가짓수가 많아서 거부감이 크신 거 같은데
약들이 다 최대 용량이 아니에요.
소용량이나 중간 용량으로 여러개 먹는 거죠.
가짓수만 보지 마시고
약 하나 하나 일일이 찾아보세요.
지난 번에 드셨던 다른 처방이 있으면
그것도 다 일일이 찾아보시고요.
의사와 병원에 믿음이 없으면 좋아지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한두번만에 드라마틱하게 맞는 약
찾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제 가족도 두 번 길게 입원하면서 맞췄습니다.
우선 약 좀 줄여달라 해보시고
그래도 믿음이 안 가면 다른 병원 찾아보세요.
병원에서 알게 된 지인도 믿음 안 간다고
여러군데 다니더니 다시 이 병원 다니더라고요.
정신과약은 서서히 적응해가는 과정이에요
너무 약에 과민하신 것 같은데요 그냥 그려려니 하시면
약이 더 잘 찾아져요
저는 조울증진단 전부터 지금까지 20년 정도 됐는데
점점 더 잘 지내고 있어요 저도 빅3인데요
안달복달하면 적응이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