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은 수십년을 검찰의 선택적 권력행사와 그 피해를 봐 온 국민들의 염원이었고 오랜 시간 고려된 사안이다. 이재명대통령도 수사기소 완전분리를 공약으로 두 번의 대선에서 넣었으면 충분한 고려가 있었다는 뜻. 이제 와서 사족을 붙인다는 것은 다른 꿍꿍이 외에는 없다. 법무부장관, 민주당의원, 유튜버, sns 이용하여 뒤에 숨어서 공약 불이행 간 보는 짓 그만하라.
검찰은 기소권과 영장청구권을 가지고 경찰은 수사권을 가지는 것은 현 사법제도에서 수십년간 비대해진 검찰권력을 견제하는 기본 요건이다. 경찰의 한 가지 비리 사건을 부각시키며 검찰의 수사권마저 유지하려는 반개혁 작당은 멈추어라. 보완수사권을 유지한다면 아무것도 개혁하지 않은 것과 같다.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하고 검찰개혁 완수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