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발망치 진짜 미쳐버리겠어요
집에서 두세시간 돌아다닐일이 도대체 뭐가있을까요?
주말은 진짜 하루종일 돌아다니는거같고..
와...발망치에 정신이 혼미해질꺼같아요
말하면 조심하고 좋아질까요?
또라이들이 너무 많아서 말했다가 보복할까봐
말도 못하겠고 미치겠어요ㅠㅠ
윗집 발망치 진짜 미쳐버리겠어요
집에서 두세시간 돌아다닐일이 도대체 뭐가있을까요?
주말은 진짜 하루종일 돌아다니는거같고..
와...발망치에 정신이 혼미해질꺼같아요
말하면 조심하고 좋아질까요?
또라이들이 너무 많아서 말했다가 보복할까봐
말도 못하겠고 미치겠어요ㅠㅠ
몰라서 그럴수도 있으니 일단 말을 빨리 하세요.
일단 말하고 바뀌나 보세요
착용하면좋은데 진짜
왜그러는지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2번의 윗집을 만났는데,
2번 다 몰라서 발망치소리 냈더라구요.
말해줘야 알아요. 말하니 바로 조용해졌습니다.
근데 그전집에선 말해도 안되더라고요.
그냥 본인들 편하게 사는 사람들ㅠ
그래도,말은 할 것 같아요.
일단 말은 한번 해봐야겠죠
이렇게 들릴정도면 집에서도 걸을때 엄청나게 쾅쾅될텐데
모를수도 있나 싶어요
생활소음도 큰데 그냥 층간소음은 신경을 안쓰고 사는 사람들인건지 진짜 너무 스트레스네요ㅠㅠ
이 글 읽고 있는 아파트 거주자분들 중
푹신슬리퍼 안신고 다니시는 분들
어서 신고 다니세요.
나이들면 무릎에 힘빠져서 사뿐히 걷던 사람도
발뒤꿈치로 쿵쿵 찧으며 걷는대요.
이 글 읽고 있는 아파트 거주자분들 중
푹신슬리퍼 안신고 다니시는 분들
어서 신고 다니세요.
나이들면 무릎에 힘빠져서 사뿐히 걷던 사람도
발뒤꿈치로 쿵쿵 찧으며 걷는대요.
나는 안그런거 같죠?
그냥 일단 신어요...제발 좀.
슬리퍼 안 신는 집이 먾나요
슬리퍼를 안 신는다 해서 너무 충격받았어요
계속 말하고 요구하고 1년 걸려서
슬리퍼 신게 했네요
그 사람들은 발망치 소리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모르나봐요
전생에 노비들이어서 맨발로 살았는지
슬리퍼 신는게 그렇게 어렵나요
저희 윗집 할매도 새벽부터 종일 쾅꽝 찍고다녀요
난 일부러 그렇게 걸으려해도 뒷꿈치 아파서 못하겠던데
가정 교육 진짜 중요해요
애 걸음마 떼고부터 조심시키니 집에서 무조건 뒷꿈치 들고 걸어요
뒷꿈치로 쿵쿵 찍으며 다니는거 옆에 있으니
저두 괴롭더라구요 아랫집은 오죽할까 ㅠ
특정인인건지 몇사람이 저렇게 걷는건지
아침댓바람부터 쾅하는 소리에 깨는데 진짜 열받아 미치겠어요
우리집에도 이렇게 들릴정도면
분명 옆에서 듣는사람은 어마무시하게 클꺼같은데
조심시키는 사람이 없나봐요
여기저기 이사다녀봤지만
이런 발망치는 또 처음이에요ㅠㅠ
발망치 찍는 사람 존재해요.
같은 사무실 여자였는데, 발뒤꿈치로 찍어누르며 걸으니까 구두 또각또각 소리도 엄청 심하고 단화신으면 쿵쿵 소리나고요.
체격은 보통이었는데 힘들이 넘치는지
사무실 밖에서 계단 찍어내리면서 올라오는 소리가 안에까지 들려요. 누군지 금방 알아요.
성격들도 남 배려 제로에 평판도 안좋았어요.
소움인이 부지런까지 하다니
발망치 찍는 사람 존재해요.
같은 사무실 여자였는데, 발뒤꿈치로 찍어누르며 걸으니까 구두 또각또각 소리도 엄청 심하고 단화신으면 쿵쿵 소리나고요.
체격은 보통이었는데 힘들이 넘치는지
문도 쾅쾅 닫고 암튼 움직임 자체가 크고 거칠다고 할까?
사무실 밖에서 계단 찍어내리면서 올라오는 소리가 안에까지 들려서 누군지 금방 알아요.
양치할때도 꽤액 꽤액거리면서 하더라구요.
성격들도 남 배려 제로에 평판도 안좋았어요.
발망치 찍는 사람 존재해요.
같은 사무실 여자였는데, 발뒤꿈치로 찍어누르며 걸으니까 구두 또각또각 소리도 엄청 심하고 단화신으면 쿵쿵 소리나고요.
외모도 평범하고 체격도 보통이었는데 힘들이 넘치는지
문도 쾅쾅 닫고 암튼 움직임 자체가 과격하고 거칠다고 할까?
양치할때도 꽤액 꽤액거리면서 하더라구요.
사무실 밖에서 계단 찍어내리면서 올라오는 소리가 안에까지 들려서 누군지 금방 알아요.
성격들도 남 배려 제로에 평판도 안좋았어요.
우리집 바닥은 아랫집 천장이니
공동주택에서 최소 슬리퍼 안 신는 거는
미개인이라고 생각해요
제발 슬리퍼 좀 신어주세요
50대후반 60초반정도인 부부인데
두분이 키도작고 외소하던데 도대체 저 발망치는 어디서나오는건지
윗분 진짜 부지런하기까지해서 더 미치겠어요ㅠㅠ
매일 말할까말까 고민만 몇달째 하고있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요
5년에 걸쳐 투쟁? 해서 신켰어요..그냥 사람이 아닌 벌레같은존재.. 집구성원5인 사람 미쳐요
남자가 백수인데 진짜 종일 미친듯이 돌아다녀요
낮에 몇시간 제외하고누
밤낮이 바껴서 밤새도록
제가 맨날 하는 말이예요
바쁘게 출근하는 사람도 아니고 게다가 남자가 저렇게 종일 돌아다닐일이 뭐가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