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그런가요
나솔 애청자라서 모든편을 잘 봤어요. 진상도 많이 봤고 별별 사람 다 봤지만 이번 편 상철은 보기가 너무 힘들어요. 보고있으면 머리아프고
저 말투 억양 눈빛 내용 모두요.. 억지스럽고, 과장된데, 또 점잖은척하는것도 보기 싫고 제가 지금 속이 안 좋아서 그런가 아주 메스껍게 느껴져요.
젊은 애가 뭐 특별히 큰 잘못은 한게 없지만, 예쁘게 봐주기가 어렵고, 저 꽉찬 머리숱마저 싫으네요.
아주 답답한 그의 대화랑 저 머리숱이랑 오버랩된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