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초우유 900ml가 6천원대인데 부담되서 못사겠네요.
월 천 이상 벌면 가격표 안보고 사겠죠?
목초우유 900ml가 6천원대인데 부담되서 못사겠네요.
월 천 이상 벌면 가격표 안보고 사겠죠?
월천 두배이상인데도 가격표 보구요
그냥 기본우유 세일하는거 먹어요
근데 그우유 드시고 그만큼 만족하시면 큰돈안들이고 소소한 기쁨인거죠 그냥 사세요
집에서 뭘 먹을 시간도 힘도 없었어요 ㅠㅠ
우리 월천넘는 수입인데
소고기 아닌이상 그냥 집어오긴 해요
가보고 깜놀
수십년 다녔지만
이정도로 한우값도 미국소값도 과거 두배 찍더군요
한우 안심 이십만원 넘고
미국 스테이크도 십몇만원
달러로 월급 받는 친구가 부럽더군요
식자재 식비로 새모이 만큼 먹는 4인
삼사백 ㅠㅠㅠ
두사람만 사는데
일요일에 대형마트 장 평균 10~12만원
수입은 임대료 연금등 천은 넘어요
두사람다 별로 먹지는 않는데...
저희 지역은 로컬마켓이 많아서 채소,달걀,두부,과일,고기등등은 아주 저렴해요
물론 유기농이 대부분이고요
그래서 먹거리는 아주 좋은걸로 먹는 행운을 누리네요
소도시라 다른건 별로지만요
한살림서 주로 장보고 김치 고추장은 부모님이 주시는데
한달 100~130 정도 나와요
외벌이 500입니다
1인가구 월 450인데 소고기는 미국산 프라임, 양고기는 프렌치렉, 채소는 국산 정도로만 먹어요. 우유나 이런건 서울우유 정도요. 버터는 쿠팡에서 파는거 이거 저거 먹어봐요. 식재료 비싼것도 비싼거지만 1인가구이다보니 신선식품은 못먹고 버려지는게 아까워요. 그렇다고 바로 냉동시키기도 뭐하고요. 그렇다고 냉동은 맛이 없고요. 500밀리 생크림 산 거 한번 쓰고.. 나머지는 유통기한 마지막날 크림파스타 만들어서 소분해서 냉동시켰어요. 바쁠때 저녁하기 싫을 때 먹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