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다녀와서 오만 정이 다 떨어져서 안가고 싶은데 또 안갈수가 없는ㅜㅜ
주말도 아닌데 사람이 왜이리 많은지요
야외는 차가 너무 뜨거울까봐 실내 주차창 빙빙 돌다가
진짜 자리가 하나도 안나고
계속 대기하는 차만 많아서 옥상 주차장 올라갔는데 거기도 만차...와...주말도 아닌데
대단하다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평일 오전, 오후 다 가봤는데
차대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짐 넣는 사람 따라가서 차 대기하면서
다른차랑 눈치싸움 넘 스트레스 받고
계산대 줄도 길고..
코슷코 회장님은 좋겠어요ㅜㅡㅜ
저는 공세 코스트코 갔었는데 다른곳은 좀 한가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