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랍니다. 그냥 떡이나 사먹을께요.
한두번에 끝날것도 아니지만 50분 상담해서 개선 되고 잉꼬부부 되면 50분에 10만원이 아니라 100만원도 내겠지요.
이랍니다. 그냥 떡이나 사먹을께요.
한두번에 끝날것도 아니지만 50분 상담해서 개선 되고 잉꼬부부 되면 50분에 10만원이 아니라 100만원도 내겠지요.
전신마사지 받으시고
맛난 거 드세요.
부부상담해서 나아진 부부..
제 주변에 아무도 없어요.
달라질수 있죠
해보세요
미국 살때 상담 1년 가까이 받아봤는데요(거기는 심리 상담도 보험됨), 1년 시간도 사실 모자라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혹시 모르니 해보세요
상담의 핵심
부부관계는 서로 내려놓을거 내려놓고
양보할거 양보하는 게 미덕이다..
이게 10만원입니다.
자 무료로 해드렸으니 어서 맛있는거 먹고 드라이브하세요
예쁜 옷을 사든가 맛있는 거 사먹고 좋은 기분을 유지하세요.
남편한테도 10만원어치 본인 좋아할 거 사주구요.
보통 10만원 넘을 거에요. 두 분이 챗지피티 앞에 앉으시는게 더 나을지도요.
이거다 하는 딱 하나가,,,,, 없어요
이것 저것 해보는것이죠
받아보세요
가족상담하는 사람한테 부모교육 들은 적 있어요.
일반적인 이론, 사례, 자기 얘기 등 평범한 교육이었는데..
어느날, 자기는 자식들한테 자기 얘기를 먼저 꺼내면서
대화를 시도한대요.
얼굴 보면서 또는 문자로든.
아들아 엄마가 오늘 드디어 얼마를 찍었다..
그 얘기를 하는데 분위기 썰렁. 강사도 아차 하는 표정.
아 결국은 돈.
그 뒤로 그 사람이 하는 얘기가 귀에 잘 안 들어오더군요.
여의도에 상담소가 있다고 했는데..
남편한테 더운데 냉면 먹으러 가자고 해보세요.
그게 상담입니다.
상담사 다 필요없어요
나도 나를 못고치고 내게 맞춰달라는건데
양보하면 속병나고요.
남편도 이하 동문인겁니다. 남자라고 더 양보하고
배려할거가 없단 말..
30년 동안 상담사랑 상담받으며 풀거 아님
됐어요.
한번 해보세요~
혹시 좋아질수도 있다면 나중에 보면 큰돈 아닐수도 있어요
객관화가 되어 잘못된 부분 못고치고 상대 탓하는데 내가 정말 저렇구나 제3자의 입에서 들어보면 도움이 될수도 있으니깐요
저 해 봤었는데. 생각보다 돈도 많이 들고 기간도 꽤 길어요. 잘 알어 보시고 여기다 싶은 데로 하셔야 좋을 것 같아요. 기본 검사비가 꽤 나오는데 다른 데 가면 다시 해야하니까.
전 되게 오래 전에 해서 한 15년 정도 됐나. 지금은 서로를 이해하는데 큰 도윰이 됐어요.우리가 다 아는 사람이려니 해도 잘 모르거든요. 이 사람이 뭐에 그렇게 화가 나는 지.. 의외로 간단한 경우가 많거든요.
여유가 되시면 해 보는 것도 좋고. 저도 그 시절엔 힘 들었네요. 지금은 애아빠. 육아는 너무 힘 든 일이라고 하거든요. 근데 저도 애아빠가 정말 힘들게 일한 거 잘 알아요. 서로가 서로를 인정해 주지 못해서 많이 싸웠던 거 같아요. 지금은 잘 지내요.
문제는 몰라서 못하는게 아니라는 점이죠. 상담에서 해 주는 얘기 저는 다 이미 아는데. 나 혼자 받아줘봤자 배우자는 자기가 옳아서 그런줄 알고 더 의기양양하게 갑질심해지고. 상담가면 또 네네 하고 돌아와서 똑같이 하고. 자기가 무려 상담까지 다녀줬다고 더 자아도취하고. 저는 효과없었네요. 오히려 이혼하자고 애들도 당신이 키우라고 난 더이상 같이 못산다고 진심으로 정색하니까 그때부터 생활비도 꼬박꼬박 보내고 눈치 좀 봅니다. 내가 강해지는게 답이었나봐요.
기본으로 10번은 해야죠...
한번에 될리가요...
그래서 열번하면 10% 깍아줄걸요...
그냥어길가도 30분에 5만원인듯.
대면으로 하는거요.
필라테스도 1:1이면 10은 할건데 하물며 마음을. 근데부부상담은 기본 15부터일거예요
10년 전에 개인 상담도 그 가격이었는데
초보가 하는 상담일거 같아요
저 7년전에 50분에 10만원내고 받았었는데 결론은 좋았었어요
그 후에도 몇번 받았고요 나자신에 대해 잘 알게되었어요
남이 나를 보는 나 가 아닌.. 뭐랄까 객관적인 나?
내가 왜 그러는지? 뭐 암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성당에서 me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부부끼리 대화하고 함께 보내는 시간인데 여러부부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석해서 같이 해요. 캠프도 보내고. 알아 보세요. 저희도 많이 노력 했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25113 | 부모님께 생활비 매달 드리는분들 계신가요? 29 | ... | 2026/07/14 | 3,882 |
| 1825112 | 토론회 보고 계신가요 15 | . | 2026/07/14 | 2,233 |
| 1825111 | 조선호텔 브랜드 김치, 불고기, 육개장 어때요? 8 | 먹고 살기 | 2026/07/14 | 1,064 |
| 1825110 | '환율타령' 재정부와 '홍콩타령' 靑 김용범, 금융위 누르고 레.. 7 | 음 | 2026/07/14 | 1,125 |
| 1825109 | 제미나이가 돈돈거려서, 물어보니 7 | .... | 2026/07/14 | 2,949 |
| 1825108 | 여름만 되면 몸에 물집이 생겨요 10 | ....,,.. | 2026/07/14 | 1,621 |
| 1825107 | 뻔한 말 하는 사람 특징좀요 8 | ㅇㅇ | 2026/07/14 | 1,572 |
| 1825106 | 하닉 300이 올까요? 28 | ..... | 2026/07/14 | 4,844 |
| 1825105 | 하이닉스 갑자기 오르네요 22 | 웬열 | 2026/07/14 | 10,719 |
| 1825104 | 고급 냄비나 후라이팬. 궁금한게 있어요 2 | 궁금 | 2026/07/14 | 969 |
| 1825103 | 황운하 의원님 글 공유합니다 4 | 검찰개혁 | 2026/07/14 | 840 |
| 1825102 | 저도 당근모임 충격 8 | . . | 2026/07/14 | 4,626 |
| 1825101 | 새마을금고 경영등급 2등급과 3등급 차이 크게 없을까요? 3 | 예금시 | 2026/07/14 | 759 |
| 1825100 | 오늘도 변동성 오지네요 8 | ... | 2026/07/14 | 1,600 |
| 1825099 | 당원아닌 사람이 할수있는 일은 무엇이 있나요 8 | ... | 2026/07/14 | 565 |
| 1825098 | 명품백 멜 일이 없는데 11 | 샤넬 | 2026/07/14 | 2,481 |
| 1825097 | 바보 정청래를 구합시다. 33 | ... | 2026/07/14 | 1,620 |
| 1825096 | 쳇지피티에게 물어봤어요 오늘 주가그래프 보여주면서 1 | 주식 | 2026/07/14 | 1,707 |
| 1825095 | 고가주택이 몇 억부터라고 생각하세요? 29 | … | 2026/07/14 | 2,715 |
| 1825094 | 예비당첨자인데 서류내고 추첨하기 전에 나오면 통장 안날린다는데요.. 2 | ... | 2026/07/14 | 652 |
| 1825093 | 민주당을 지켜라 7 | ... | 2026/07/14 | 544 |
| 1825092 | 이재명 대통령은 되는대로 말하네요 9 | 나는 집이 .. | 2026/07/14 | 1,915 |
| 1825091 | 이재명은 나르시스트인 듯 10 | .... | 2026/07/14 | 2,005 |
| 1825090 | 신혼때 시부모 앞에서 무릎꿇은 사연 35 | .. | 2026/07/14 | 4,920 |
| 1825089 | 김민석의 4:2 최고위원 해석 8 | 민주당살려내.. | 2026/07/14 | 1,0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