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하는 것 딱 하나가요
이제와서 어디 일하려고 하니 그냥 딱 내가 생각해도 설거지 청소 파출부 뭐 이런것 뿐 이네요
하다못해 운전면허도 없는 등신이라
그나마 그럴싸? 해 보이는 육아도우미도 못해요
진짜 어디가서 뭘 하고 살아야 할까요?
한심하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산 50 아줌마 에요
아이 대학 보내면 50이 넘는데 그때 끝내려고 준비를 하자니 생각을 해 보자니 나 같은걸 누가 어디서 써 줄까 싶네요
공부 좀 할껄 그랬어요
후회하는 것 딱 하나가요
이제와서 어디 일하려고 하니 그냥 딱 내가 생각해도 설거지 청소 파출부 뭐 이런것 뿐 이네요
하다못해 운전면허도 없는 등신이라
그나마 그럴싸? 해 보이는 육아도우미도 못해요
진짜 어디가서 뭘 하고 살아야 할까요?
한심하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산 50 아줌마 에요
아이 대학 보내면 50이 넘는데 그때 끝내려고 준비를 하자니 생각을 해 보자니 나 같은걸 누가 어디서 써 줄까 싶네요
공부 좀 할껄 그랬어요
공부했어도 육아때문에 퇴직했으면 그 나이에 배운거 상관없이 경력단절되서 할일이 단순노동밖에 없어요
아이돌보미.학업차량.간호조무사등 찾아보면 있어요
공부는 늦었으니
운전면허부터 따세요.
육아 도우미가 왜 운전이 필요한가요?
대중교통 타고 다니면 되는데요
한식조리사 따서 학교 급식조리사로 공무직도전해보셔요
너무 속상해 마세요. 가족을 위해 사셨겠죠..
고대나와서 영어과외만했던분이 아이들 다 키우고 재산도 칠십억있는데 청소도우미다녀요. 심심하고 일하고싶다고요..무슨 사이트들어가서 구하시고 한번한사람들이 꾸준히 맡기니 몇년째해요.
조무사 말고 간호사 면허가 있는데 완전 무경력자 에요 어디 조그만 의원에서 조무사로 쓰기에도 애매할 것 같고. 그냥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데 눈칫밥을 하도 먹고 커서 단하나 눈치는 또 빠른게 장점이라면 장점 일까요
공부하시긴 일없는 지금이 딱이예요.
직장있으면.새로운 공부할 시간이.없어서 못해요
운전면허는 금방따니까 그것부터 하면서.공인중개사 해보세요
공부를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도전, 성취 이런게 없이
그냥 사신거네요
전 하고싶어했다기보다
안하고있으면 나자신이 한심해보이고
자책하게되서 할수없이 이것저것 했는데요
지나고보니 됐든 안됐든
생각하고 결심하고 실행해옮기고 성취해낸
그시간들이 열심히 산 증거드라구요
운전면허 좋네요
접근 쉽고 해내기 쉬운거부터 하세요
간조 추천...한의원 이런데서 일하면 좋을거 같아요..요양보호사 따기도 더 쉽고요..
설거지. 청소. 파출부도 붙기 어려워요.
간호사자격증있음 개인병원 간조구하는데에 이력서 넣어보세요
월급은 간조급으로 주면 된다고하시고
헐 간호사 면허 있는 50대이시면 공부 좀 한 편 아닌가요?
저 경단일 때 간호자격증 너무 부러웠는데..
제 생각에도 개인병원 간조급 월급 받거 취직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공부해도 똑같아요
경력단절되는 중년은 오라는곳이 없어요
뭐여..간호대 나오신거 아녜여?
식당알바 합니다.
공부요? 흥 부러워 마세요.
제 대학 들으면 놀라실걸요.
나이 많아지니
다 소용없고 안 뽑습디다.
간호사 자격증이 있으면 뭔 걱정이에요
한의원에서나 일반 병원에서나
급여 목표만 조금 낮추시면 갈 곳이 꽤 있을텐데
연차 쌓이면 급여 좀 더 높여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이직 준비하구요
ㄴ굳이 몇십 더받고 더 힘들고싶지 않다는 마음이면
익숙한 곳에서 계속 일 하시구요..
사람 구하기 힘든 요양병원 들어가면 되죠.
설거지 청소 파출부도 경력자 구해요.
간호대는 간호대죠 어디 듣도보도 못한 잡 전문대. 꼴에 그 시절엔 공부를 좀 해서 면허는 바로 잘 땄는데 멘탈이 약하고 적성이 아니라 백수로 놀았어요 인생 쓰레기 한심하게 살다 어찌 결혼을 했는데 내 주제가 그렇죠 남편은 더 쓰레기라 조만간 내다 버려야 할 것 같아요 내 50평생 이런 개쓰레기는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종자라 기가 막혀서 죽이든 죽든 끝내야 할 것 같아요
간호사 자격증은 앞으로 더 각광받을걸요..
노령인구가 엄청 많아지니..
요양산업쪽 운영할 수도 있고
간호사 구인 사이트 일단 들어가서..집주변 병원 써치를 하고 이력서를 여러곳에 넣고 구직되면 어깨펴고 쫄지말고 일하세요..
간호사 면허가 남들 부러워하는 면허 아닌가요? 이럴때 쓸수 있어서?
산후조리원 문 두드려 보시고 요양보호사도 의료인전형으로 쉽게 따실 거에요
간호사 면허도 있으시고 아이 키우며 살림해온 시간을 전부 등신처럼 놀았다..인생 쓰레기다라고 표현하실 필요는 없어 보여요..
경력 공백이 있고 취업이 막막한 건 현실이지만 그게 삶 전체가 무가치했다는 뜻은 아니잖아요?
다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한 50 아줌마 라는 표현은 비슷하게 살아온 다른 여성들의 삶까지 같이 하찮게 만드는 말처럼 들려 듣기가 많이 불편합니다..
그리고 죽이든 죽든 이라는 말은 가볍지 않으니 지금은 취업보다 남편과 거리를 두고 안전하게 상황을 정리하는 게 먼저로 보이네요..
간호사 면허도 있으시고 아이 키우며 살림해온 시간을 전부 등신처럼 놀았다..인생 쓰레기다라고 표현하실 필요는 없어 보여요..
경력 공백이 있고 취업이 막막한 건 현실이지만 그게 삶 전체가 무가치했다는 뜻은 아니잖아요?
다만 한심하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한 50 아줌마 라는 표현은 비슷하게 살아온 다른 여성들의 삶까지 같이 하찮게 만드는 말처럼 들려 듣기가 불편합니다..뭐가 한심하다는건가요?
그리고 죽이든 죽든 이라는 말은 가볍지 않으니 지금은 취업보다 남편과 거리를 두고 안전하게 상황을 정리하는 게 먼저로 보이네요..
간호사 면허가 간조나 요양보호사와는 비교가 안되는 위치에요..저들에게 지시를 내리는 위치에요.. 눈치 빠르시다니 자신감 가지고 일하세요.. 현재 업무를 배우면 됩니다..학교 지식은 일하면서 찾아보고 공부하면 되고요..
같이 울까요?
간호사 못지 않게 저도 2급 정교사 국어 있는데
나름 학교생활이 힘들었어서 좋은 선생님이 되고싶어 땄더니
찌질한 학생은 커서 찌질한 선생이 되고
일진애들이나 영악한 애들이나 너무 힘들고
2년 어째저째 버티고나니 정말 죽을것같아서 그만두었고
애낳고 살림하고 나니까 옛날에 공부했던건 전생같고
하나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걍 나이먹고나니 이제는 뭐 할줄도 모르고
저도 쓸모없어요...죽고싶어요.....
눈치빠르고 손 빠르면 식당 알바 하세요 저는 그것도 별로라서 남한테 민폐한가득이라서
한번은 짤리고 한번은 주인이 너무 힘들어해서 제가 제발로 나옴...
윗님 정말 맞는 말씀인데요....좋은 말씀이구요...
근데 그것도 20대 30대까지나 현재 업무를 누가 좋은 맘으로 후학양성한다 가르쳐주지
늙어빠진 여자한테는 안가르쳐줘요...
솔직히 자기 엄마 이모뻘인데 뭐가 곱다고 가르쳐주겠어요....
인생의 지혜나 현장 노하우를 가르쳐주고 베풀 나이에
암것도 모르는 여자로 와서는 부려먹기도 힘들고....
저도 배우면 되지 갔다가 완전 서로 민망하고 마음다쳤어요....
간호사면호 국가고시인데 왜 그러세요??재교육받으시면되않나요?
간호사자격증도 있네요~
완전 부러워요~
저 사복 직상 다 있는데
아무짝에 소용없어요~
간조 취득한 분들도 부러운데
간호사라니요~
부러워요~
간호사 재교육 시켰는데 요즘도 하고 있나모르겠네요
간호협회사이트가서 알아보세요
재교육 받으면 그나이 요양병원에서는 대환영입니다
힘은들겧지만 아무렴 설거지에 비할려고요
자기연민에 빠지지말고 나이더 들기전에 찾아보세요
남편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 간조무사 따서 지금 열심히 일해요.
평생 일 안하다하려니 힘들어했는데 첨엔 나이많아 알바부터 하다가 점점 경력느니깐 여기저기 쉽게 들어가더라고요. 50넘어서 시작한 일이래요.
힘내세요!할수있어요
면허증 있으신데 뭐가 걱정이십니까
근처 지역에 유휴간호사 교육 들으세요
대한간호협회 사이트 들오가시면 어디서 교육 받으실 수 있는전국 각지 도별로 있습니다. 거기서 취업연계도 해줍니다.
욕심만 내려 놓으시면 갈곳 많아요.
자괴감 느끼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청소 주방일 뿐이다 라고 한탄만 하지 마시고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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