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장관부터가 탈영의혹에
며칠전엔 육군이 마라톤하다가
죽고
어제는 해군이 동해바다에서 실종되어
북한한테까지도
수색요청을 해야할정도로
긴박했고!
결국 13일 오늘 시신으로 인양되었는데
국방부는 뭐하고 있나?
나라가 이렇게 조용해도 되나요?
채상병때는 특검을 하니마니?
윤석열 탄핵이니 오만 난리를
치던 군인 엄마들 뭐하는지?
채상병만 대한민국 군인이고
그 다음은 없는건가요?
뭐 안전벨트 안해서 군인이 죽었다던 엄마도
탄원받으러 다니고
생난리를 치던데 이런일은 왜 이리 조용하죠!
이젠 하다하다
어제 이재명이랑 안규백이랑 태능골프장에서
골프를 쳤다는 가짜뉴스까지 돌고 있던데
다들 왜 이리 조용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