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당원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시민인데
요즘 돌아가는 꼴을 보니
사람은 변하지 않네요.
역시 정몽준 때 붙어서 노통 뒤통수쳤던 놈이
역시나
본인도 대통 하겠다고 본모습을 이제 들어 내고 있어요.
12.3계엄에 대해서
본인이 직접 작성해서 영어로 발표한 줄 알았더니
다른 교수가 쓴 것이고,
어디까지가 진실일까요?
윤돼지 옆에서 빌어먹던 한ㄷㅎ같아요
권력 욕에 심취한
까면 깔수록 권모술수에 능한 그 때 그 사람이네요.
역시나
사람은 절대로 고쳐 쓰는 것이 아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