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아침에 일어났는데 사타구니가 아파서 다리를 못움직이겠더라구요.
걷기도 힘들고 그랬는데 조금 있다가 아픈거는 사라지고 걷는대도 문제없구요.
근데 앉아있을때 사타구니부터 쭉 발등까지 그리고 뒤쪽 엉덩이쪽이랑 음부쪽까지 좀 저릿저릿한
증상이 생겼어요.
안그래도 왼팔 척골신경이 눌려서 지금 한 3년째 고생중이거든요.
매일 조금씩 좋아져서 지금은 거의 한 8-90프로 정상화 된거 같기는 한데 아직도 증상이 남아있어요.
이쪽도 신경이 좀 눌린건가요?
지금 한 3-4일 된거 같은데 병원에 가봐야 하나요?
앉아있을때 좀 저릿한거말고는 딱히 통증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