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여름은 이렇지는 않았는데
죽도록 더운 기억이 없어요.
에어컨없어도 샤워하고 선풍기쐬면서
수박먹으면 견딜만했고,
잘때는 열대야 몇일이면 여름 다갔구나 처서가 오는구나 했었는데
이젠 인간한계를 넘어선 더위의 공포를 느껴요.
그렇다고 겨울이 안추운것도아니고
계절변화에 적응하기힘드네요..
체력손실이 엄청나요
어릴적 여름은 이렇지는 않았는데
죽도록 더운 기억이 없어요.
에어컨없어도 샤워하고 선풍기쐬면서
수박먹으면 견딜만했고,
잘때는 열대야 몇일이면 여름 다갔구나 처서가 오는구나 했었는데
이젠 인간한계를 넘어선 더위의 공포를 느껴요.
그렇다고 겨울이 안추운것도아니고
계절변화에 적응하기힘드네요..
체력손실이 엄청나요
나이들어서라기보다
확실히 지구가 더워진거죠.
어렸을 땐 앞뒤문만 열어 놓으면 시원했어요.
땡볕일 때도 그늘에 들면 시원했구요.
지구온난화가 심해진다는데 앞으로가 걱정입니다.
오히려 들수록 더위 덜타죠
그냥 지구가 더워진거예요
오늘날씨 더위 역대급같아요..어릴때 더위하고 농도?가
달라요 지금 요즘날씨는요
더워진 온도에 몸이 적응이 안되
무기력...합니다.
그냥 걷고 계단올라가는것도 힘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