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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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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보고 열불나서

nn..mm 조회수 : 5,623
작성일 : 2026-07-12 12:05:59

그알  보면서  열이  확  오르더군요

 

문제아동  뒤에는  문제  부모가  있다더니    아이말  만  믿고  선생님을  죽도록  괴롭히네요

 

선생님  잘못이  없다고  판결이  나도  계속  이런  저런  구실을  만들어  고소  남발

 

한  엄마는  피디가  무죄 판결  났는데도  계속  고소하는  이유가  뭐냐니까

 

배시시  웃으며  그냥  선생님을  조지고  싶대요

 

 

이렇게  사람들이  조금의  불이익도  받지  않으려  하고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감정을

 

쏟아  붓는  걸  보고  놀랐어요

 

사람들도  멀쩡하게  생겼어요

 

이래  가지고  누가  앞으로  선생님을  할까요?

 

사랑으로  잘되라  꾸짖는  말  한 마디  가벼운   체벌 조차  못하고

 

예비  범죄자들을  촉법이라  벌  하지  않으니  아이들은  점점  포악해  지고요

 

 

사망사고  나면  무조건  의료진에게  책임을  물으려  하니  필수 과목  의사들의  숫자는  점점  줄어 가고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이러나  하는  생각이  들  뿐 입니다 

 

 

IP : 166.48.xxx.11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7.12 12:12 PM (211.235.xxx.110)

    저런 학부형들 무고죄로 처벌 세게 받았음
    좋겠어요

  • 2. ...
    '26.7.12 12:13 PM (98.97.xxx.141)

    주호민 같은 이들이죠.

  • 3. 원글
    '26.7.12 12:15 PM (166.48.xxx.113)

    자살한 선생님도 있는데 가해자 부모들 죄의식도 없더라고요

    저런 사람들과 한 하늘아래 사는게 싫어 졌어요

  • 4. 의사는
    '26.7.12 12:18 PM (182.212.xxx.17)

    왜 여기다 갖다 붙이는지ㅋ
    의사는 필수과 전문의라도 다른과로 개원해서 죽을때까지 잘먹고 잘사는데
    교사는 그만두면 할수있는게 제한되니 못그만두고 버티면 그걸 약점삼아 갑도 아닌게 갑질 하고 죽을때까지 괴롭히니 문제죠

  • 5. 원글
    '26.7.12 12:21 PM (166.48.xxx.113)

    왜 의사를 여기다 갖다 불이냐면요 필수과 전문의가 다른과로 개원해서

    잘먹고 잘 사는 거가 중요한 게 아니고요 얼마전 전주에서 일어난 사건 처럼

    책임을 무조건 의사에게 뒤집어 씌어 필수과 위사들은 없어 지고 피부 미용과 의사들만 양산하게 되는게 문제라서요

  • 6. 제 딸 친구들
    '26.7.12 12:22 PM (221.149.xxx.157)

    그 시절에 문과 탑이었던 아이들 교대갔다가
    교사 관두고 공무원 시험 본 아이들 많아요.
    상상을 초월한다고..
    공무원도 민원 많이 받는데 교사시절에 비하면 간지럽대요.

  • 7. 학부모라고
    '26.7.12 12:24 PM (59.8.xxx.75)

    다 선량한가. 조폭도 양아치도 창녀도 애 낳으면 학부모가 되지만 살아온 방식대로 계속 살텐데 아울러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도 애 낳으면 학부모. 애 불쌍하다고 학부모가 저지르는 범죄를 봐줄건가. 교사의 교육 현장은 민원실 창구직원과 같다는. 교육청이나 공무원이나 낙하산 고위직은 뒤쪽 책상이나 자기 방에 박혀서 세금으로 해외연수 짜고.

  • 8.
    '26.7.12 12:25 PM (39.123.xxx.114)

    교육부 뭐하나요?
    조치를 해야죠~결국은 다른 아이들도 피해보게 되어 있어요

  • 9.
    '26.7.12 12:25 PM (211.235.xxx.110)

    진짜 저도 중학교에 근무해서 사춘기를 겪는 거친 아이들
    상대 많이 하지만 초등교사랑 비교할바가 못되네요
    학부모 상대하는게 보통이 아니거든요
    중학교는 부모들이 집에서도 사춘기 폭발인 자식들때문에
    2학년부터는 민원이 상대적으로 잘 안들어와요

  • 10. 에이
    '26.7.12 12:29 PM (119.149.xxx.5) - 삭제된댓글

    주호민 아들 댓글러는 선넘었네

  • 11. 인간군상
    '26.7.12 12:32 PM (58.123.xxx.22)

    못된 사람들은 어디에나 존재하지만
    옛날이나 지금이나 점점 누군가를 가르치는
    직업이 쉽지 않을겁니다. 학령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있으니 학교도 변화가 생기겠죠

  • 12. 제 동생딸
    '26.7.12 1:27 PM (180.75.xxx.143)

    어릴적부터 선생님되고 싶다던 조카도 서이초 사건나고
    교대안가고 성대들어가더라고요.
    교육이 어떻게 되어가려는지 참..

  • 13. 내용보니
    '26.7.12 1:27 PM (211.177.xxx.170)

    속터질거 같아 안봤는데 와..완전 개또라이네요

  • 14.
    '26.7.12 5:23 PM (124.50.xxx.130)

    문제는 저런식으로 초등시절을 보낸 애들이
    한 번도 제대로 혼나 본 적 없는 채로 중고등학생이 돼요.
    부모도 마찬가지. 지금 초등은 절대 애들을 혼내지 않아요
    정서적 아동학대 걸려봤거나 옆에서 걸리는 걸 봤거나
    그럼 내 밥줄이 걸렸는데 미쳤다고 애를 혼내나요
    그냥 흐린눈 흐린눈 하며 살죠
    괴물로 키워진 애들이 교사만 들이받냐구요
    주변에 멀쩡한 애들 괴롭히고 개입하는 교사는 아동학대 신고먹이고
    그러면서 성인으로 자라나요.
    괴물의 탄생이죠.

  • 15. ...
    '26.7.13 9:13 AM (125.131.xxx.184)

    진짜 교사도 정신질환 생기겠지만 자기 자식밖에 몰라서 자식인생 다 망치는 어리석은 부모입니다..그런 애들은 나중에 사회생활도 못하는 인간이 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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