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밖에 강아지 데리고 나가기 힘들겠죠?

.. 조회수 : 2,542
작성일 : 2026-07-11 23:27:06

서울인데 지금 어플 체감온도 31도 나오네요.

강아지가 나가자고 계속 뽀뽀하더니 포기하고 가서 자요.

어제까지는 나갔는데, 어제도 습도때문에 숨차서 금방 들어왔어요.

오늘밤은 안되겠죠?

IP : 223.38.xxx.9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벤다..
    '26.7.11 11:38 PM (121.185.xxx.217)

    오늘 후덕지근했어요... 그래도 강아지는 좋아할꺼에요.. 잠깐 아파트단지만 돌고 들어왔어요..

  • 2. xbike
    '26.7.11 11:38 PM (175.209.xxx.185)

    강아지랑 나갔다 왔는데 시원한 물을 찾더군요.
    그래서 물 주던 약국 문 닫았다고 하니
    전력질주로 집으로 돌아왔어요.
    전 털 없어도 더운데 털 많은 강아지는 얼마나 덥겠어요?
    담부턴 보온병에 시원한 물을 담아 가지고 나가야겠어요.
    자꾸 잊어버려서 문제죠. ㅠ

  • 3. 네네
    '26.7.11 11:45 PM (124.58.xxx.160)

    잠깐 쉬만 하고 들어오면 되지 않을까요
    강아지도 나가면 날씨 습한거 느끼겠죠

  • 4. ...
    '26.7.11 11:49 PM (223.38.xxx.99)

    강아지 예뻐하시는 약사님인가 보네요.
    저희집 강아지는 산책할때 물을 안마시는데
    어제는 힘들었는지 물병 대주니까 찬물 마시더라구요.
    오늘은 건너뗘야겠어요.
    노견이거든요.

  • 5. ...
    '26.7.11 11:55 PM (118.37.xxx.223)

    저 서울
    아까 9시쯤 운동다녀왔는데 바람 좀 있고 괜찮았어요
    낮만큼 안더웠음
    지금은 너무 늦었으니 내일 가세요^^

  • 6. 이렇게 더울땐
    '26.7.12 12:01 AM (118.235.xxx.85)

    밤에 좀 길게 산책해요.
    울 강아지들도 더워서 낮에는 그 좋아하는 산책을 몇걸음 걷다가 그냥 되돌아 옵니다.
    좀전에 산책 갔다 왔는데 좀 덥고 습하긴해도 못견딜 정도는 아니에요. 공원에서 아주 신나게 날뛰더군요.
    울 애들은 실외배변만 해서 하루 두번 산책은 필수예요. 비가 오든 눈이 오든 덥든 춥든간에요.

  • 7.
    '26.7.12 12:07 AM (118.235.xxx.249)

    실외배변견이라 오줌 때문에 무조건 4번 나가요. 새벽이랑 밤 9시 넘어서 두 번은 더워하면서도 길게 하고 싶어해요 강아지가. 오전 11시랑 6시에는 오줌만 한 번 뉘고 바로 데리고 들어오고요. 아무리 덥고 추워도 저는 데리고 다녀요.

  • 8.
    '26.7.12 12:12 AM (211.109.xxx.17)

    더울때는 아침 해뜨면 바로 나가요.

  • 9.
    '26.7.12 12:24 AM (180.64.xxx.230)

    저희 강아지는 며칠전 오후 7시넘어
    24도일때 30분 산책하고
    에어컨 틀어져있는 상태의 집으로 들어왔는데
    살짝 헥헥 대다가 괜찮아져 저녁먹였는데
    두시간정도후에 토했더라구요
    산책 중간에 물도 마셨는데두요

  • 10.
    '26.7.12 12:26 AM (211.36.xxx.118)

    대형견 초보견주인데요,,이제 9개월되니
    꽤 몸집도 커지고 소변양도 많아졌어요.
    대변은 봉투에 넣어오는데 소변양이 많아
    어쩔줄을 모르겠어요. 500미리 물을 준비해서 뿌리기는 하는데 너무 민망하고 눈치보여요. 다른 견주님들은 어떻게 하세요?

  • 11.
    '26.7.12 12:41 AM (211.246.xxx.148) - 삭제된댓글

    저는 아예 물총을 메고 다녀요ㅋㅋ 저는 중형견 키우는데 일단 풀이 없으면 오줌을 안 싸고 자주 산책해서인지 오줌양이 많지는 않거든요. 대형견은 오줌도 많이 싸나요? 아이고 난감하시겠네요.

  • 12. ..
    '26.7.12 2:45 AM (61.254.xxx.115)

    우리개 10살인데 넘 나가고싶어해서 20:30에 나갔는데 31도 후덥지근..배변하고 지도 더운지
    헥헥거려서 20분정도하고 들어왔더니 성에 안차는지 야밤에 다시 나가자고 졸라서 좀전에 한번 더하고 왔어요 26도로 아까보단 나은데 지도 걸을 기분이 아닌지 엎드리길래 10분정도 안고 한바퀴 휘리릭 돌고 들어왔네요 우리애는 눈이오나 비가오나 안나가면 답답해하고 힘들어해서 나가서 내리는 비를 보더라도 꼭 나가줍니다~짧게라도 바깥냄새 맡고 나갔다오면 좋아할걸요

  • 13. ..
    '26.7.12 8:10 AM (182.220.xxx.5)

    오늘 새벽 5시-6시 시원했어요. 참고하세요.

  • 14. ...
    '26.7.12 11:46 AM (223.38.xxx.99)

    토했다니
    한번 토한걸로 괜찮아 졌길요.
    강아지들이 사람보다 체온이 높아서
    더위 무서워요.
    저희 아이도 헉헉대면서도 계속 산책하고 싶어해서
    중간에 끊고 데려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374 매불쇼 당뇨특집인가 보셨어요? 7 .. 2026/07/12 3,844
1824373 휴그린 샤시는 어떤가요? 6 샤시란 2026/07/12 912
1824372 엄마가 미코 수준 존예이면 아들 눈이 높을까요? 11 2026/07/12 3,689
1824371 콩국수 곁들임 김치? 콩물 브랜드? 15 ㅎㅎㅎ 2026/07/12 1,601
1824370 닥터지바고 봐요 2 영화 2026/07/12 1,238
1824369 안철수, 기자회견까지 열고 "한동훈 우리 당에 얼씬도 .. 7 한아웃 2026/07/12 2,269
1824368 김혜경은 왜 따라다녀요? 37 .. 2026/07/12 4,768
1824367 번개장터에서 물건 팔아 보신 분 3 거래 2026/07/12 867
1824366 이준석 "정이한은 국민의힘 보좌관 출신 ..이상한 제안.. 4 2026/07/12 1,453
1824365 생선 구웠는데 4 2026/07/12 2,017
1824364 무궁화호 부산행 열차인데요 20분째 김밥을 27 2026/07/12 15,031
1824363 부부상담교실을 가야하는데요 4 .. 2026/07/12 1,335
1824362 BYD 호주에서 사고침 6 링크 2026/07/12 4,161
1824361 '뇌물 수수 혐의' 문재인 전 대통령, 6개월 만에 재판 재개 14 .. 2026/07/12 3,087
1824360 청년부위워장(?)후보 투표해보아요 5 민주당 2026/07/12 749
1824359 '성조기 치마 '여성, 태극기 티셔츠 입고 경찰 출석 5 그냥3333.. 2026/07/12 2,119
1824358 넷플 광장은 김부장보다 더 잔인한가요? 6 무명인 2026/07/12 2,297
1824357 여름인가 봐요... 밖에 31 너무더워 2026/07/12 13,873
1824356 2002 월드컵때 우리한테 판정들이 유리하긴 했나요? 8 ........ 2026/07/12 1,725
1824355 이거 저만 이상하게 느끼는 건가요? (자녀 혼사 후) 50 2026/07/12 19,864
1824354 말하고 싶어요. 누구하고라도 15 대화 2026/07/12 4,155
1824353 키우던 개에게 물렸다는데 이거 누가 잘못한거에요? 8 ........ 2026/07/12 2,618
1824352 메시.한 번 더 보겠습니다 2 월드컵 2026/07/12 2,401
1824351 3,800원의 행복 49 ... 2026/07/12 15,379
1824350 통일운동가 강충근 목사 “한반도 평화법안, 국제연대와 국민적 공.. light7.. 2026/07/12 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