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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싸움

ㅇㅇ 조회수 : 5,632
작성일 : 2026-07-11 23:05:14

아들 3형제인 집은 재산싸움 하는거 많이 봤거든요 

장남 많이 주면 차별했다고 둘째 셋째 난리나고 

아들만 있는 집은 공평한게 나은거 같아요

딸 셋도 공평하게 1/N하면 뒷말 없을꺼 같고요 

아들 하나 딸셋, 아들 둘 딸 하나,아들 둘 딸둘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큰아들이 다 자기꺼라고 생각하나요?

아님 1/N이라고 생각하나요? 

아들둘 딸 하나면 아들끼리만 1/N 하나요?

 

IP : 118.235.xxx.19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26.7.11 11:07 PM (116.32.xxx.236)

    장남은 부모님 돈을 자기돈이라고 생각합니다.

  • 2. ㅇㅇ
    '26.7.11 11:11 PM (118.235.xxx.190)

    장남은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고 부모도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아서요

  • 3. ㅇㅇ
    '26.7.11 11:14 PM (118.235.xxx.44) - 삭제된댓글

    부모님 돈이니 그분들 마음이죠

    제사 챙기는 책임에 대한 대가이고요

  • 4. ..
    '26.7.11 11:20 PM (1.235.xxx.154)

    저흰 똑같이 나눴어요

  • 5. ㅇㅇ
    '26.7.11 11:22 PM (125.136.xxx.43)

    징남들이 다 그런가요
    우리 집도 진짜 그런거 같아서요
    부모돈이랑 혜택은 장남 본인이 다 받아야하구 다른 사람한테 좀더 가는것 같으면 아주 질색 팔색하며 싫어하구 아주 웃기더라구요

  • 6. ,,
    '26.7.11 11:24 PM (182.231.xxx.163)

    똑같이 나눈 집 형제들은 다들 무던하고 좋은 사람들이네요

  • 7. 우리는
    '26.7.11 11:29 PM (118.218.xxx.119)

    돈 쓰는거나 일하는건 장남보고 해라고 하고
    대접은 아무것도 안한 차남한테 해주고
    나중에 재산 받을때는 똑같이 받을려고 하겠죠
    안 봐도 뻔해요

  • 8. 도둑심보
    '26.7.11 11:48 PM (210.126.xxx.33)

    남편 형제 X녀 2남.(혹시라도 울 시누형님들 읽을까봐)
    자기 부모한테 신경쓰고 잘하느라 노력하는건 딸들인데
    단지 아들이라는 이유로
    몇 푼 되지도 않는 시골 재산, 지들꺼로 생각하는
    남편과 시동생 보고있으면 참...

  • 9. 헉ㅜ
    '26.7.12 2:06 AM (211.234.xxx.195)

    아직도 제사를 거론하는분들이 계시네요?
    세상에나ㅜ

  • 10.
    '26.7.12 7:30 AM (222.233.xxx.219)

    저 위에 장남이거나 큰며느리 있네요
    제사..그 제사 차남에나 딸에게 주고 재산도 자 주면 어떨까요?

  • 11. 저희집
    '26.7.12 7:37 AM (211.34.xxx.59)

    장남장녀 서로 더 많이 가지려고 쌈박질..
    돌보는건 뒷전이면서 지들이 다 첫째라 많이 가져야한대요

  • 12. ..
    '26.7.12 8:12 AM (182.220.xxx.5)

    성안이 되고 자기 가정이 생기면 이전의 형제 관계보다는 지금의 가정이 우선이에요.
    조금이라도 더 가지려고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하는게 일반적이에요. 그냥 그런거다 생각하셔야 해요.

  • 13. ...
    '26.7.12 8:15 AM (1.236.xxx.121)

    장남은 다 자기꺼라 생각하고 재산 미리 돌려놓대요

  • 14. ㅇㅇ
    '26.7.12 8:30 AM (118.40.xxx.140)

    합의 안되서 소송까지 갈 정도면 N분의1해야죠
    아들들이 자기꺼라고 생각한다고 자기꺼 되나요
    권리는 똑같은데

    아들이니까 당연히 내꺼는 구시대적 발상이죠
    부모 생전에 다 증여받으면 모를까
    요즘 부모는 죽기전에 재산 주지도 않아요

  • 15. 저희는
    '26.7.12 8:58 AM (182.219.xxx.35) - 삭제된댓글

    3남매중 장남인데 n분1하기로 했어요.
    다만 억울한건 20년 혼자 제사지낸 맏며느리나
    아무것도 한거없는 외국 사는 막내도
    똑같이 나눈다는거죠.

  • 16.
    '26.7.12 12:29 PM (116.121.xxx.231)

    삼남매... 아들 딸 아들..
    장남이랑 시부모랑 요즘 재산 작업중인데
    자기들끼리 하지 벌려놓고 통보하네요?
    많이 가져간놈이 다 하겠지요~ 제사도 지내든 말든 신경 안써도 되니 좋아요 ^^

  • 17. ..
    '26.7.13 2:24 PM (121.161.xxx.116) - 삭제된댓글

    저 오십대초반 엔분의 일 했어요...
    삼남매
    큰 재산은 아니에요 삼사억정도..

  • 18. ,,
    '26.7.13 2:27 PM (121.161.xxx.116)

    저 오십대초반 엔분의 일 했어요...
    삼남매 위로 오빠 아래로 남동생인데
    큰 재산이 아니라서 그랬을수도 있는데
    큰 재산이었어도 그랬을꺼고 문제 없었을거에요
    모두 아주 잘살지도 못살지도 않는 수준이고
    일단 사이가 좋아요 돈문제로 뭔가 얘기가 나온적이 단
    한번도 없었어요 오빠가 큰돈은 아니지만 매달 용돈을 드렸는데도
    더 나눠 갖으려하지 않더라구요 똑같이 하자고
    장남의 마인드가 중요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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