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점점
'26.7.11 9:57 PM
(175.121.xxx.114)
소금파에요 설탕은 영
2. 조금씩
'26.7.11 9:58 PM
(124.50.xxx.70)
둘다 넣어요.
3. 소금
'26.7.11 9:58 PM
(112.149.xxx.60)
설탕 넣으면 전 속이 울렁거려요
4. 저는
'26.7.11 9:58 PM
(49.161.xxx.218)
소금만 넣어먹어요
설탕은 안넣어봤어요 ㅎ
5. ..
'26.7.11 9:59 PM
(112.145.xxx.43)
둘다 적절히 넣어요
6. 서울
'26.7.11 9:59 PM
(221.138.xxx.92)
소금.
설탕 한번도 안넣어 봤어요.
이건 지방색 아닐까요.
7. …
'26.7.11 10:01 PM
(121.133.xxx.239)
저도 서울인데 전라도 분들 음식 또 전문가시잖아요
근데 설탕을 많이 넣어야 콩국수는 맛있다고 하는데 그 많이가 어느 정도인지 잘 모르겠어요
밥슏갈 반 넘게도 넣어 봤는데 맛을 잘 모르겠더라고요
8. ...
'26.7.11 10:01 PM
(175.119.xxx.68)
소금이요 설탕은 무슨 맛일지
9. ㄴㄴ
'26.7.11 10:02 PM
(211.36.xxx.107)
-
삭제된댓글
설탕은 특정 남도 지역에서만 넣는거 아닌가요?
서울 토박이인데 설탕 넣는 콩국수집은 본적이 없고, 먹어 보지도 못했어요
라떼에 시럽은 넣는데, 두유는 무가당만 마시는 입맛 이라서요
콩국수에 소금 말고 설탕은 넣고 싶지 않아요
10. ....
'26.7.11 10:03 PM
(58.77.xxx.107)
보편적인 건 소금이고 설탕은 일부 지방의 스타일 아닌가요?
저도 설탕 넣은 콩국수맛이 궁금은 한데, 이 지역 콩국수집에 가서 설탕 달라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언제 집에서 해먹을 때 한 공기 정도 덜어서 시도해보려고요.
11. 둘다 안 넣음
'26.7.11 10:04 PM
(118.235.xxx.90)
김치로 간해서 먹어요
전주회관 명동교자 함 가야겠다
곧 초복이네요
12. 당근
'26.7.11 10:06 PM
(218.234.xxx.34)
소금이쥬~ㅎㅎ 설탕 넣은건 안먹어봄
13. 궁금한게
'26.7.11 10:20 PM
(118.235.xxx.230)
집에서 하면 왜 식당의 그맛이 안날까요?
식당에선 설탕 넣나요?
14. 무조건
'26.7.11 10:42 PM
(175.194.xxx.161)
소금 이죠
15. ...
'26.7.11 10:43 PM
(220.76.xxx.168)
-
삭제된댓글
요즘 콩국에 꽈배기랑 팥도넛츠 넣어먹는게 많이
보이길래 따라해봤어요
먹어보니 알겠더라구요
아..나는 소금파였구나..
앞으로 꽈배기랑 도넛은 그냥먹자..
팥칼국수는 설탕넣어먹는것도 맛있었어요
16. 저도소금.
'26.7.11 10:49 PM
(180.228.xxx.184)
설탕은 으으으으....
17. 노노노
'26.7.11 11:00 PM
(184.152.xxx.31)
둘다 넣지않아요
집에서 만들어먹는데 둘다 넣지 않아도 맛있어요 요즘엔 땅콩가루를 넣는데 살짝 도는 고소한 단맛이 좋네요
거기다가 잣 올려서 먹으면 더 맛있구요
어제 저녁도 먹었어요
18. 저도
'26.7.11 11:07 PM
(49.175.xxx.11)
둘다 안 넣어요. 그냥 매콤한 겉절이랑 먹어요.
19. 지역노노
'26.7.11 11:08 PM
(124.51.xxx.24)
-
삭제된댓글
언니 소금(설탕 질겁)
나 설탕
둘다 전라도가 고향
그냥 취향
그놈의 경상도 전라도 소금 설탕, 순대 소금 초고추장 논쟁 좀 그만
20. 콩국수에도
'26.7.11 11:11 PM
(113.199.xxx.78)
설탕을 넣어 드시나봐요
단팥죽에나 설탕이지 전 소금이에요
소금도 안넣는 경우도 많아요
21. 식당에서 보면
'26.7.11 11:13 PM
(49.164.xxx.69)
식당에서 콩국수 파는데
보면 의외로 설탕 찾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설탕을 준비해 두고 있어요.
남녀불문 설탕파가 많더군요.
22. 소금!
'26.7.11 11:17 PM
(180.229.xxx.164)
설탕은,.으~~~
23. ...
'26.7.11 11:33 PM
(126.158.xxx.53)
제가 경로당에 프로그램 나가는데
어쩌다 점심시간에 갈때가 있어요.
그러면 점심 얻어먹고 수업하거든요.
국수 삶은 날인데 다들 멸치육수 붓고
계란지단 파 김등 고명 얹어가는데
한 할아버지가 생수에 설탕을 달라고 하시는데 밥수저로 듬뿍 4개를 퍼가셨어요.
옆에서 도와드리다가 놀라서 괜찮으세요? 라고 물었다는...
전북이 고향인데 이 정도 넣어야 맛있다고 하시는데 저는 설탕양을 보고 내 국수 맛도 딱 떨어지던데요.
어르신들이 다들 맛있냐고 물어보세요.
경로당에 20명쯤 오시는데 그 분 한분만 설탕파에요.
24. ..
'26.7.12 1:14 AM
(211.208.xxx.199)
그날 기분에 따라 소금이나 설탕이나 골라 넣어요.
저희 친정은 경상도 사람이라 소금을 넣어 먹어왔는데
새로 왔던 부엌언니가 전라도 정읍사람이라서
설탕 넣는것도 가르쳐줘서 때에 따라 골라먹었죠.
25. 소금...
'26.7.12 6:43 PM
(114.200.xxx.242)
고향은 서울이지만 어릴때 경상도에서 살았어요. 콩국수 집 가면 소금통이 기본이었고 서울이나 경기도도 콩국수집에 소금통 있어요. 그런데 보통 콩 삶을때 소금을 좀 넣으시는지 대부분은 굳이 소금 안넣어도 괜찮아요. 단 것을 별로 안 좋아해서.. 설탕은 있어도 안넣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