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조이면 갑갑해서 브라유목민인데
여기서 본 민소매에 패드만 달린거 잘입지만
외출복 입을땐 그렇더라구요 가슴도 처지고..
3년전에 산 브라 한쌍이 있는데 그때도 크게 샀는데도
조이는 느낌 있어서 갑갑하고 싫더니 세탁하면서 늘어났는지 좀 뜨긴 하지만 딱 압박감 없고 가슴만 커버해줘서 너무 좋아요
브라도 묵혀야 하나 싶네요.
조금이라도 조이면 갑갑해서 브라유목민인데
여기서 본 민소매에 패드만 달린거 잘입지만
외출복 입을땐 그렇더라구요 가슴도 처지고..
3년전에 산 브라 한쌍이 있는데 그때도 크게 샀는데도
조이는 느낌 있어서 갑갑하고 싫더니 세탁하면서 늘어났는지 좀 뜨긴 하지만 딱 압박감 없고 가슴만 커버해줘서 너무 좋아요
브라도 묵혀야 하나 싶네요.
조이는게 싫어서 전 한사이즈 크게 사요
조이는게 싫어서 저도 한사이즈 크게 사요
전 이제는 뒤에 후크없는 감탄브라 같은것만 입어요
너무 편해서 기존 브래지어는 못입을것같아요
한사이즈 큰서 사야죠
저도 오래 입어서 늘어난게 좋아요
에서 살고 싶어요.
여름엔 뭐든 다 더워요.
저도 크게 입어요
저도 조이는거 힘들어 크게 입는데 가슴컵 빈공간이 많아서 땀나도 들러붙지도 않네요
사이즈 큰거사서....가슴 한가운데 조이는 밑부분을 가위로 조금 잘라요..덜 조이도록
저도 볼륨이고 뭐고 조이는거 싫고
편한게 좋아서
큰거 사서 입어요.
저도 큰거 사요
L 입는데 XL주문해요
요즘 스포츠런닝브라 특히요
50대 되면 브라 안해도 인정하는 환경 조성하면 좋겠습니다.
이 나이에, 이 더위에,
입고 벗고ㅠㅠ
안해도 표 안나는 신박한 방법 공유해 주세요.
50대라도 브레지어 안한거 표나면
어떤가요?
브라 연장 후크 달면 편하게 입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