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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60분 야간전담 요양보호사 나오는데 저런 분

A 조회수 : 4,256
작성일 : 2026-07-11 15:40:45

처음봐요

남자 분이신데

야간에 일하신대요

어르신 어르신 존댓말 깍듯하게 하고

인간적으로 대우해주시네요

요양보호사 처우에 대한 주제인데..

전 처우보다

요보사님이 대상자분들 어떻게 대하나 보게 되었거든요

저 간호조무사 자격때문에

실습 취업까지 세군데 경험해봤고

주변에도 들은게 많은데

저렇게 잘해주시는 분 처음 봐요

한국인 요보사여서 그렇겠죠?

요양병원 간병인들 조선족들 최악이었어요

지옥이 따로 없음

IP : 182.221.xxx.2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7.11 3:43 PM (211.234.xxx.184)

    저도 방금 유툽으로 그거 봤어요 그분도 대단하지만 노모랑 형 환자 두명 돌보는 남자분도 참. 어쨌거나 요양보호사 일 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다는 혼자 사는 할머니 말이 한동안 맴돌더라고요.

  • 2.
    '26.7.11 3:43 PM (58.126.xxx.63)

    정말 그정도인가요 지옥이 따로없다니ㅠㅠ 무서워서 간병인 어찌쓰나요

  • 3. ㅡㅡ
    '26.7.11 3:46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저런 분은 천성이 타고 나는거 같아요.
    저런분 만나는건 행운이죠.

  • 4. ..
    '26.7.11 3:55 PM (112.170.xxx.204)

    저희 엄마 주간보호에서 지금 요양원 계신데 좋은 분들도 많아요..

  • 5. ...
    '26.7.11 4:00 PM (218.51.xxx.95)

    추적60분은 못봤지만
    군인 오래 하신 분 아닌가 모르겠네요.
    전에 요보사 인터뷰 본 적 있는데
    40 후반에서 50 초반
    비교적 젊으신 남자분이 밤에 일하셨어요.
    환자분들이 그 분 칭찬을 많이 하시던 게 생각나요.

  • 6. 조선족
    '26.7.11 4:00 PM (211.252.xxx.70)

    74세 요보사 계시는대 잘하세요
    남자

  • 7. 플랜
    '26.7.11 4:05 PM (125.191.xxx.49)

    조선족 요보사 하인 부리듯 부리는 환자도 많이 봤어요
    나쁜 사람도 있겠지만 하대에도 정성 다해서 돌보는 요보사도 있답니다

  • 8. 조선족인
    '26.7.11 4:49 PM (58.120.xxx.107)

    요양보호사 너무 잘해 주십니다
    시아버지 늬집 며느리냐고 좋아하세요
    당신 며느리는 잘 찾아오지도 않아요

  • 9. ㅇㅇㅇㅇ
    '26.7.11 6:43 PM (118.235.xxx.238)

    부산에 요양병원에 아버지 3개월정도입원하셨는데 다들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대소변 많이보면 짜증은 내시는데 인간적으로 충분히 이해됩니다. 지금 엄마가 집에서 돌보는데 식사량이 많아서 기저귀 열번도 더 갈거든요. 지듬은 환자용 소변통이랑 간이 대변통으로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고생이 좀 덜해요

  • 10. ㅇㅇㅇㅇ
    '26.7.11 6:45 PM (118.235.xxx.238)

    조선족 한명도 없긴 했어요

  • 11. ///
    '26.7.12 12:18 AM (59.6.xxx.13) - 삭제된댓글

    제가 경험한 조선족분은

    맘이 따뜻한 분이어서

    치매에 골절로 힘들었던 노모를 돌보며 알아서 머리까지 예쁘게 잘라주셨어요.

    지금까지도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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