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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모으는 방법은

.. 조회수 : 3,531
작성일 : 2026-07-11 02:41:56

신발을 신지 말자.

 

나가면 다 돈.

 

오늘도 가벼운 마음으로

퇴근 후 동네 산책하다

10만원 넘게 쓰고 옴.

 

내일부턴 퇴근 후 방콕만 하자

IP : 91.19.xxx.12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7.11 2:50 AM (58.123.xxx.22)

    온라인 세상에서 불가능

  • 2. ㅎㅎㅎ
    '26.7.11 3:03 AM (58.29.xxx.213) - 삭제된댓글

    옛말이죠
    저도 나가서 쓰는것보다 집에 누워서 쓰는게 더 많아요

  • 3.
    '26.7.11 3:30 AM (61.43.xxx.75)

    그건아니다

  • 4. kk 11
    '26.7.11 4:58 AM (1.236.xxx.121)

    집에서도 써요

  • 5. 집에서
    '26.7.11 5:21 AM (211.234.xxx.24)

    손가락만 몇번 움직이면... 돈쓰기 쉽쥬

  • 6. . .
    '26.7.11 5:36 AM (175.119.xxx.68)

    맨날 라면 먹는거 지겨워서 어제 돈까스 배달시켜 먹을려다 참았어요
    집에서 결제비번 6자리만 누르면 사는건 쉬운데
    안 쓰는거 파는건 힘드네요

  • 7. 저는
    '26.7.11 6:33 AM (221.160.xxx.24)

    온라인으로 80%지출해서 신발안신어도 잘씁니다

  • 8. ㅎㅎㅎㅎㅎ
    '26.7.11 7:44 AM (211.234.xxx.59)

    “그건 아니다”래
    한참 웃었네요

  • 9. 아닌데
    '26.7.11 8:05 AM (218.154.xxx.161)

    안 나가도 손가락으로..

  • 10. ,,,,,,,,,,,
    '26.7.11 8:42 AM (218.147.xxx.4)

    원글님 나잇대가??

    집에만 있으니 더 씀 ㅎㅎㅎㅎ

  • 11. 물욕을끊자
    '26.7.11 8:47 AM (14.35.xxx.67)

    일단 변두리 살아야 하는거 같아요. 오프라인이라도 덜 이용하게.
    제가 사는 곳이 역세권 핵심 상권인지라 참새가 방앗간 드나들듯 백화점 갔다 이마트 저마트 다 돌아 다니며 절대 빈손으로 오질 못해요.
    나갈땐 항상 장바구니 구비합니다. 밤에 걷기 운동 갔다가도 에어컨 핑계로 마트 들어가면 그냥 못 오거든요.

  • 12. ㅎㅎ
    '26.7.11 8:53 AM (175.121.xxx.114)

    신발신고 다니니 오히려 적게 써요 차를
    몰면 많이 쓰고요 ㅎㅎ

  • 13. 아닌대
    '26.7.11 8:56 AM (211.252.xxx.70)

    변두리 살면 안되요
    살만큼 실컷 사야해요
    제가 뭐든 다 있는 동네에 살거든요
    이사와서 신났지요
    이것도 사다먹고 저것도 사다먹고
    그녕 주말머다 . 새로 생긴대 마다
    이젠 하도 먹어서 안사요
    저거 이거 다 사먹어보고 다 사보고
    마트도 주말마다 갔더니
    이제 바구니 달랑거리고 돌고
    고로
    실컷 쓸수 있을때 쓰세요
    쓸데없는 것도 사봐야 끝나요

  • 14. 노노
    '26.7.11 9:06 AM (14.35.xxx.67)

    윗님 끝나다니요. 저 이곳에서 신혼부터 이십년을 살고 있지만 뻔하디뻔한 마트를 가도 세일 품목 따라 또 사고 또 사고
    백화점 가면 일주일 단위로 바뀌는 팝업스토어들이 또 유혹하지요.
    내가 여기를 떠나가 끝나요

  • 15. 그럼
    '26.7.11 9:15 AM (118.235.xxx.38)

    나이를 먹어야 끝나요
    60이 넘어서 그런가 봅니다
    집에 다 있어요
    뭐든
    사고 싶은대 집에 있어요
    집에것도 언제 버리나 싶은대 또 사기가
    이쁜거 보고 집었다가 에이 한달짜리지
    어쨋거나
    살만큼 사야 끝나요
    누구 한살림 내주고 나도 다시 사고 싶긴해요
    아들 독립할때 많이 덜어냈는대
    누구 하나 더 살림차려줘야해요
    아깝게 독립시킬 자식이 없네요

  • 16. 저는
    '26.7.11 10:00 AM (211.234.xxx.55)

    집에서 점심&커피 마시고 나가고 서울엔 돈 안 들이고
    나갈 곳이 너무 많아 돈 별로 안 쓰며 잘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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