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끈하네요.
상급 연수반들 보면 근육있는거 아니고 단단한 느낌이 막 드는건 아니지만
덩치 있어도 울퉁불퉁은 잘 없어요.
설렁설렁반 말고 1500m정도 하는 반 사람들이요
수영한지 6년되어가고
코로나때 수영 쉬다가 30kg 요요왔는데
옆구리 뱃살 튀어나오고 셀룰 장난아니었는데
다시 2년 열심히 수영했더니 이제 라인이 정리된듯한 느낌.
이대로 부피만 줄었음 되겠다 싶은 상태가 된것같아요
10kg 빠져서 아직 20을 더 빼야하는데 라인은 정리된 상태...신기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