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클린스만 사태 이후에 벌어진 국감에서 축협과 정몽규 및 홍명보를 감싸기 바빴던 임오경 의원. 당시 "홍명보 감독은 피해자 같다"고 말해서 사람들이 "연봉 20억 받는 피해자도 있냐" 며 말이 많았었죠.
이번 월드컵 사태로 다시 국감이 진행될 예정인데 벌써 임오경 의원 심상치 않네요. 손흥민, 황희찬 선수를 참고인으로 채택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청문회 본질은 축협의 비리와 회장 선거에 관한 비리 및 운영 모순에 집중되어야 하는데 이번에도 대표팀 미디어 담당과 선수들을 함께 불러 선수단 관련 질문을 쏟아내고 또다시 선수 이슈를 만들어 청문회의 본질을 흐리려는 의도이네요.
참 일 잘해요. 친 이재명 인사 답게 일 잘합니다.


